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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론의 허구
2026년 07월 03일
글/ 린다스(林大勢)
변증법적 유물론은 “물질이 제1차적이고, 의식은 제2차적이다. 물질이 의식을 결정하고, 의식은 물질에 능동적인 작용을 한다”라고 주장한다. 그것은 ‘의식’이 물질에 대한 인간의 반영(즉, ‘수동적’인 것)이라고 말하며, 따라서 사람이 사망할 때 의식도 존재하지 않게 된다고 한다.
객관적인 현실이 정말 유물론에서 말하는 것과 같은가?
유물론은 마르크스주의의 기초다. 유물론에서 무신론을 도출해 낼 수 있다. 유물론은 신은 인간의 의식 속에서 상상해 낸 사물이며, 우주에는 신이라는 생명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사실 이러한 관점은 과학에 위배된다. 실증 과학은 반복적인 검증을 중시하며, 검증할 수 없는 것은 과학적 결론으로 인정하지 않는데, 우주에 ‘신이 없다’라는 이 관점은 어떠한 실증도 없으므로 비과학적인 결론이다.
공산당은 한편으로는 자신이 과학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이 무신론자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모순이 아닌가? 공산당은 차라리 사람들에게 허무맹랑하고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공산주의를 믿게 할지언정, 사람들이 신을 믿는 것은 허용하지 않으며, 신을 믿으면 당신이 우매하고 미신을 믿는다고 여기고 심지어 사교(邪敎) 분자로 규정해 엄하게 타격한다.
아래에서 유물론의 진위를 분석해 보겠다.
예를 들어 보겠다. 내가 책상을 하나 만들려면, 반드시 먼저 머릿속으로 이 책상의 모양, 크기, 색깔 등을 구상해야 하고, 또 재료, 생산 공정, 생산 시간 등을 계획해야만 비로소 만들어 낼 수 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 계획에서부터 마지막에 창조해 내기까지, 이 과정이 바로 의식이 물질을 결정하는 과정이 아닌가? 이 과정에서 의식은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능동적이며, 유물론에서 말하는 그 물질보다 앞서는 것이니, 마르크스가 말한 그 ‘물질이 의식을 결정한다’는 명백히 틀린 것이다.
또 다른 예를 들어, 이 책상의 수명이 얼마나 될지는 책상 자체가 결정하는가? 아니다. 내가 언제 그것을 해체할지, 부숴버릴지 정하면, 그것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이것 역시 의식이 물질을 결정하는 것이다. 책상이 반대로 나의 의식을 결정할 수 있는가? 없다.
이런 예는 비일비재하며,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많은 물건인 집, 자동차, 기차, 비행기, 전화, 컴퓨터, 입는 옷, 쓰는 모자 등은 모두 사람이 창조해 낸 것이다. 이 창조 과정은 앞에서 말한 것처럼 계획에서부터 마지막에 창조해 내기까지의 과정이며, 이 과정은 완전히 의식이 물질을 결정하는 과정이다.
인체에 대해 말하자면, 인체는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존재이고, 의식은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존재다. 그렇다면 사람이 죽으면 그의 의식도 죽는가?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사람이 죽으면, 우리는 눈으로 관찰해 증명할 수 있다. 살아있는 사람이 시신으로 변하고, 시신을 화장하면 한 줌의 재가 된다. 하지만 우리는 의식을 볼 수 없다. 증명되지 않은 것을 우리가 함부로 그것이 죽었다고 단언할 수 있는가? 그럴 수 없으며, 그렇지 않으면 아예 과학적이지도 않다.
현대 과학의 국한성을 제쳐두고라도, 현재 과학은 지금까지 인체와 우주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것은 공인된 사실이다. 여기서는 과학성만 말하겠다.
과학은 사실과 실증을 말하며, 실증은 또한 반복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먼저 사실이 있어야 하고, 그다음 각종 기기, 공식 등의 방법을 통해 사실 이면의 법칙과 원리를 탐구해 내려고 시도해야 한다. 이것이 현대 과학이다.
그러나 현재 과학은 아예 ‘의식’이라는 이 사실을 볼 수 없으며, 어쩌면 ‘의식’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는 뇌파, 오라(Aura) 등만 관측할 수 있을 뿐이므로, ‘의식’ 이면의 더 깊은 차원의 것을 탐구할 방법이 없다. 이 단계의 과학이 어떻게 ‘의식’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의식’의 죽음을 단언할 자격이 있겠는가?
종교에서는 인간의 육신은 한낱 가죽 주머니에 불과하고 사람이 죽으면 단지 이 가죽 주머니를 버린 것일 뿐이며, 인간의 진정한 생명인 원신(元神)은 죽지 않고 다시 환생하러 간다고 말한다.
그래서 인간 세상에는 ‘환생한 사람’이라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어떤 사람은 자신의 전생을 알며, 이런 예는 동서고금에 모두 있다. 만약 사람이 죽어서 의식도 죽는다면 ‘환생한 사람’이 나타나겠는가?
유물론은 상층부에서는 일종의 철학 이론이지만, 그것으로 전체 사회를 지도할 때, 하층부로 가면 ‘오직 물질적 이익만이 최고라는 관점’, ‘오직 물질적 향락만이 최고라는 관점’이 되어 인류의 도덕적 타락을 촉진하고, 사람을 타락과 인성 상실로 이끌며 심지어 범죄를 저지르게 한다.
유물론을 세상 정치에 사용하면 반드시 정치를 부패시킨다. 중국공산당(중공)의 인본주의, 경제적 이익 중심, 과학 교육으로 국가를 부흥시킨다는 것은 모두 유물론을 정치 분야에 운용한 것이다.
인류의 도덕 규범은 신이 정한 것인데 어찌 인본주의로 할 수 있겠는가? 중화 전통문화에서 재물은 덕(德)에서 오므로 돈을 벌려면 반드시 먼저 덕을 쌓아야 하고, 덕을 쌓는 것은 단지 일시적인 일이 아니라 여러 세대에 걸쳐 누적될 수도 있는 것이기에 금전만능주의를 주장하거나 목전의 이익에 급급해서는 안 된다.
사람이 만약 덕을 쌓지 않고 재물을 추구한다면, 그 행위는 반드시 인간 세상을 어지럽힐 것이다. 매춘, 도박, 마약으로도 돈을 벌 수 있고, 죄수를 이용해 상품을 생산해도 돈을 벌 수 있지만, 모두 인간 세상을 어지럽히는 업종이다.
유물론을 일상생활의 지침으로 삼으면 반드시 사람들의 물욕이 넘쳐나게 한다. 왜냐하면 유물론자는 눈으로 보는 것만 진실로 여기고 아무런 신앙이 없으며 감각적 자극을 추구하는 것을 유일한 행복으로 삼기 때문에, 욕망이 갈수록 팽창해 고달픈 생활은 감당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국가나 개인은 영원히 순조로운 환경에만 처할 수는 없으며, 고난의 시기에 처하면 반드시 고달프고 소박한 생활을 해야 한다.
현재 중국인 중에 고생을 낙으로 삼고 근면함을 영광으로 여길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는가? 누가 영욕에 영향받지 않을 수 있는가? 간장국에 밥을 말아 먹어도 여전히 즐겁게 일할 수 있는가?
갈등과 어려움에 부닥쳤을 때, 다른 사람의 부족함을 보고 오히려 자신의 허물을 반성하며 원망도 한도 없을 수 있는가? 매우 적다. 그래서 유물론은 사람들에게 욕망을 추구하도록 부추겨 사람의 선한 본성과 인내심을 모두 끊어버렸는데, 이것은 국가의 근간을 끊어버린 것이다!
유물론을 외교에 사용하면 타국의 정치와 민생을 부패시킨다. 많은 국가는 신을 믿는데, 중공이 물질적 이익을 미끼로 타국의 정부 인사들을 매수하는 것은, 그들이 그들의 주를 배신하고 사탄과 동맹을 맺도록 유혹하는 것이다.
소식통의 폭로에 따르면, 중공은 2017년에 ‘남금황(藍金黃) 계획’을 가동해 해외(특히 홍콩·대만, 구미)의 정부 인사와 기업인들에게 침투하고 그들을 통제하는 데 사용했다.
이른바 ‘남(藍)’은 인터넷 통제를 가리키고, ‘금(金)’은 금전으로 매수해 목표 인물을 통제함으로써 외국 정재계가 중공에 이익을 의존하게 만드는 것을 가리킨다. ‘황(黃)’은 미인계, 몰래카메라 등의 수단을 통해 목표 인물의 사생활 약점을 잡아 그가 중공의 명령에 따르도록 만드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이 부패시키고 파멸시키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유물론을 종교 지도에 사용하면 종교를 부패시킨다. 종교의 목적은 사람에게 선을 가르치고 천국 세계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중공은 억지로 종교가 공산당의 영도를 받아들이게 하고, 사원에 오성홍기를 걸게 하며, 승려와 비구니에게 공산당 찬양가를 부르게 한다.
공산당의 영도를 받는 종교가 사람을 제도해 하늘로 돌아가게 할 수 있겠는가? 없다. 공산당 자신도 지옥에 떨어져 마르크스를 만나야 하는데, 그것이 어떻게 당신을 이끌고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해 천국 고향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겠는가?
이상을 종합해 보면, 유물론은 바로 인간 세상을 어지럽히는 삿된 설이다.
공산당이 유물론의 견지 여부를 진짜 당원과 가짜 당원을 구분하는 분수령으로 삼는다면, 공산당은 바로 악마 조직이 아닌가?
악마와 무리를 지으면 반드시 그 피해를 보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이미 4억 명이 넘는 중국 사람들이 공산당 조직에서 탈당, 탈단, 탈대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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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주)
우리 사람의 육안은 3차원 공간(空間)의 물질만 볼 수 있고, 3차원 공간의 것을 넘어선 것은 보지 못한다. 이로 인해 일부 고정관념을 형성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믿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만이 확실하다고 믿는 것이다.
예를들면 눈에 보이는 육신이 진정한 자아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과 神佛들이 존재하는 하늘세계를 믿지 않고 미신이라며 배척하는 것 등이다.
李洪志 대사님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이런 사상적인 문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셨다.
“(천상의) 부처는 형상이 있지만, 그의 신체 구성은 더욱 미시적인 입자로 조성된 것이며 역시 물질로 구성된 것이므로,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가 없다. 그러나 보지 못한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은 결코 아니다.
사람은 단지 가시광선만 볼 수 있는 것으로, 전체 스펙트럼에서 말하자면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은 아주 미미한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본 일체는 다 빛이 비추어져 당신에게 보여준 것이므로 이 가시광선이 비추지 못한 것을 당신은 보아내지 못하는데 당신은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가?
현재 미국에는 큰 천체 망원경이 많이 있어서 그것으로 많은 천체를 발견했는데, X선ㆍ감마선ㆍ적외선ㆍ자외선 등 가시광선 이외의 광선으로만 보여 이런 상태에서 겨우 관찰해 낼 수 있는데 그러면 당신은 그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가?
만약 이 망원경이 발명되지 못했을 때 그것이 존재한다고 말하면 고집스러운 사람은 당신이 맹신한다고 말할 것이 아닌가?
즉 우리가 오늘날 말한 것처럼, 부처의 세계를 보았고 부처를 볼 수 있다고 말하면 어떤 사람은 믿지 않는다. 그의 눈은 분자로 구성되고 원자로 구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신은 원자 한 층의 입자로 구성된 일체를 볼 수 없다.
부처의 신체는 원자로 구성된 것으로 당신이 어떻게 볼 수 있겠는가? 다시 말하여 그들은 당신의 가시광선 범위 내에 있지 않다.”《캐나다 법회 설법 李洪志》
수능엄경에서 붓다는 영혼의 육도윤회와 인과응보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사람들의 행위를 천지신명들이 모두 지켜보고 있다고 하였다.
"이 하늘과 땅 사이에는 지옥과 아귀와 축생과 인간세상에 이어 천상계가 있어서 業에 따라 그 세계들이 등차적으로 건립되어 있다. 중생은 자기가 지은 그 죄과에 의하여 자기에게 맞는 세계에 태어나고 또 다른 다음의 업인을 지어가는 것으로 끝없는 삶을 살아간다. 선행을 행한 착한 사람은 안락한 세계에서 한결 더 안락한 세계로 나아가다 보니 그 지혜는 더욱 더 밝아지게 되며, 악행을 지은 악한 사람은 고통스런 세상에서 한결 더 고통스러운 세상으로 나아가다 보니 그 마음이 더욱 더 혼탁하고 어두워질 수밖에 없다."
"이제 또 천지신명들이 그들의 이름을 명부에 다시 기록하고, 그들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그 원한을 가슴 속에 새겨놓음으로 해서 목숨이 다하게 되면 죄업으로 찌들린 영혼은 사악한 세계(지옥, 아귀, 축생)로 떨어져 또 한없는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것이다."
“만약 사람이 행한 業이 없는데도 즐겁거나 괴로운 과보가 생긴다면, 그 누구도 바르게 살아가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業이 있으므로 과보가 있으며, 그 때문에 수행해야 한다.”《잡아함경》
“마음이 모든 것을 이끈다. 청정한 마음으로 행하면 행복이 그림자처럼 따른다.”《법구경》
현대과학을 굳게 믿는 현대인들은 흔히 천재지변이나 사고, 돌림병 등을 보통 자연재해로만 여기는데, 법륜대법 李洪志 사부님은 대규모적인 사람들의 業의 결과로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참상을 당하는 지진, 화재, 홍수, 전염병과 전쟁 등이 나타나게 된다고 하였다.
"대규모적인 사람에게 업력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럼 곧 지진, 화재, 수재 심지어는 전염병과 전쟁이 나타날 수 있다."(출처 : 98년 유럽법회설법)
"농도가 큰 업력이 어느 지역에 나타나면, 그 지역은 곧 전염병이 발생하는데, 흔히 그 지역 사람들이 빚은 業이 매우 커서 조성된 것이다. 내가 왜 이것을 말하는가? 나는 인류의 도덕이 아주 심하게 미끄러져 내려가고 있음을 보았다." (96년 싱가포르 법륜불학회 설법)
"세계상의 전쟁ㆍ역병(瘟疫)과 천재인화(天災人禍)가 왜 나타나는지 당신들은 아는가? 바로 사람에게 업력이 있기 때문이며 사람으로 하여금 業을 소멸하게 해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장래에 더 아름다운 역사 시기에도 지구상에는 전쟁ㆍ역병과 천재인화가 존재할 것인데, 그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업을 소멸하게 해 주는 한 가지 방법이다. 어떤, 죄를 지은 사람은 육신의 사망과 고통을 통해 그의 업력을 없앨 수 있고, 후에 그가 다시 환생하면 업력이 없는데, 그의 생명은 정말로 죽는 것이 아니라 다시 새롭게 환생하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지은 業이 너무 커서 그의 생명의 본질에까지 미치게 되는데, 모두 훼멸될 것이다." (98년 스위스법회설법)
"인류사회의 발전, 우주 중의 일체 상태는 모두 신이 안배한 것이고 모두 법칙이 있다. 왜냐하면, 인류사회에서 나타나는 좋지 못한 상태는, 전쟁이나, 지진ㆍ홍수ㆍ유행병ㆍ전염병 등등과 기타 많고도 많은 자연재해를 포함하여, 사실 모두 목적이 있는 것으로 사람의 業을 제거해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이 좋아진다면 그는 곧 좋은 미래가 있고 밝은 앞날이 있을 것이다. 좋지 않다면 그에게 좋지 않은 미래가 있으며 암흑과 악업(惡業)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출처 ㅡ 99년 미국동부법회설법)
"내가 오늘 전하는 것은 정법이며 나는 당신들에게 모두 좋은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만약 당신이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 어떤 재난이 있다한들 상관이 있겠는가? 바로 이러하다. 만약 인류사회의, 광범위한 사람이 모두 좋게 변한다면 내가 말하건대 그에게는 재난이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인류역사상 어떠한 일이든 우연한 것이 없으며,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어야 비로소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98년 유럽법회 설법)
“사람에게 도덕규범이 있게 된 것은, 사람이 좋지 못한 일을 하면 천국으로 가지 못하고 지옥에 빠져서 응보를 받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다. 사람은 스스로 나쁜 짓을 하지 않도록 단속함으로써 인류도덕을 수호한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 사람이 일단 이러한 것을 믿지 않고 신을 믿지 않는다면(그러나 신은 진짜로 존재한다), 사람이 신을 믿지 않는다면, 아주 두려운 것이다! 사람은 어떤 나쁜 짓이든 모두 감히 하며 그는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여겨 나쁜 짓을 한다." "당신이 신을 믿지 않지만 신은 확실하고도 확실하게 존재하고, 방대한 우주 도처에 모두 신(神)인바, 없는 곳이 없다.”(유럽법회설법)
아래에 첨부한 글을 읽어보면 전염병이나 천재지변, 사고 등이 모두 우연한 자연현상이 아니고, 대각자들의 가르침처럼 사람들의 악행에 대한 인과응보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수행을 통해 천안통이 높은 층차로 열리면 다른 공간의 신들을 보거나 소통할 수 있는데, 붓다의 10대 제자 중에서 장님이었던 아나율이 천안이 열린 경지가 으뜸이라 천안제일이라고 불렸으며, 법륜대법(파룬궁) 수련생 중에서도 천안이 열린 고층차 수행자들이 많이 있다.
코로나 전염병을 담당하는 신과의 대화
https://cafe.daum.net/yikim1/FUrU/95?svc=cafeapi
|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