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 깊이 묵상하게 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 유투브에서 폴 워셔 목사님의 동영상을 보다가 누군가가 남긴 덧글에서 설탕 발림 복음이란 단어를 보았습니다.
요즘 너무나 많은 교회에서 사람에게 듣기 좋은 말만 전한다는 뜻으로 남겼더군요.
물론 폴 워셔 목사님은 철저하게 복음에 뿌리를 내리고 말씀하시는 분이더군요.
사실 엇그제부터 보고 듣기 시작한거라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요즘 들어 보기 힘든 분인건 사실입니다.
혹시 우리가 듣고 따라가는게 우리에게 듣기 좋은 그런 설탕 발림 메시지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다함께 이 부분에 대해 깊이 묵상하며 우리 삶에 적용하는 2009년이 되기 원합니다.
첫댓글 긍정의 힘의 저자인 조엘 오스틴 목사님이 이런 경우인 것 같더군요.
항상 변화하시길 원하시고 모든환경에서 동기부여를 받으시는 선생님의 마인드가 존경스럽습니다 참,,,,,,,하모니센트럴에쓰신 알베이스리뷰잘봤습니다^^
그걸 보다니. 오타 투성인데. ㅎㅎ 하나님께서 일상생활을 통해서 말씀해주시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죠. 늘 마음과 귀를 열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