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해동28sk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손영인의 미국사는 이야기 "미국의 스위스"(Jim thorpe, PA)
손영인 추천 0 조회 105 25.10.31 23:0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03 08:47

    첫댓글 영인이 밖에 없다.
    여전히 해동 28 카페에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글을 올려주눈 친구에게 어떤 찬사로 고마움을 전할까?
    영인아 고맙다.
    카톡은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우리들의 지난날, 역사를 기록하는 카페만큼 좋은 메신저가 없는데 편안만을 쫒는 우리들은 우선 편한 쪽으로 사용하고 이제 카페 사용요령도 거의 잊어버렸을 거야

    아무쪼록 새해 2026년을 맞아 더욱 건강하고 힘차게 달리는 말의 기상으로 모든 일이 잘되길 바랄 뿐이다.
    고맙다 친구야

  • 작성자 26.01.07 23:40

    태성 친구, 오랜만이네.
    얼마 전에 카페지기가 부재중이라고 해서 혹시 건강에 이상이 생긴 건 아닐까 걱정이 되었었어.
    그런데 다시 카페에 글을 올린 것을 보고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네.

    우리 나이가 이제 황혼기에 접어들었다고는 하지만, 마음만은 여전히 일사천리로 젊지 않은가.
    그래서 나는 계속 여행도 하고, 여행기도 쓰며 살아가고 있네.
    하나님이 부르시면 그때 가면 되는 것이고, 그 전까지는 주어진 하루하루를 즐기며 살고 싶다네.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는 말처럼, 우리도 나이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평소처럼 운동도 열심히 하고, 카페에도 글 올리며 지내면 좋겠네.

    나처럼 이국땅에서 백인 친구들과 어울리며 외로운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게.
    그런 가운데서도 이렇게 온라인으로 친구의 우정을 지켜간다면 얼마나 좋은가 싶다네.
    금년 한 해도 친구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라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