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회] 감사일기 2026/7/12(주일) :: 쓰레기 줍기
1. 숙면하고 새벽에 (06:00) 일어나서 유석이 바지 허리 수선했음~ 더 일찍 눈이 떠졌으나 다시 눈 감고 <30분 정도> 뭉기적거림~ ㅎㅎㅎ~ 땡처리 <G마켓> 에서 여름바지 검색했는데.. (28/ M) 사이즈 품절이라 (30/ L) 구입해서 줄이는 중~ 오랜만에 바느질시간에 감사 & 하루 시작 알찬 것도 감사합니다.
2. 교회에 일찍와서 <본당 & 비젼관> 앞 쓰레기 줍기 & 오가는 분들께 모닝 인사^^ 주일 예배~ 오늘 주제는 <더 작아져도 나는 괜찮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대한 말씀~ 믿음의 주를 바라보며~ 겸손하고 낮아지는 삶을 살아가자는.. 은혜로운 말씀 시간에 감사합니다.
3. 유치부 예배~ 유진이는 가족행사로 불참^^ & 오늘은 지아(6살) 예배 전에 일찍와서 놀다가 그래도 말씀도 잘 듣고 비교적 얌전하게 예배드렸음^^ (1살) 주안이는 잘 놀다가 끝날때쯤 보채고 많이 울었.. & <온라인> 하준이도 출석~!! 모두 한 주 잘 보내기를.. 축복하며 유치부 섬김에 감사 & 샘들과 안부 나눔도 감사합니다.
4. 맛있는 점심 <콩나물무침, 메추리알 꽈리고추 버섯장조림, 새콤 오이냉국, 아삭 오이고추무침, 김치, 바삭 김> 잘 먹고 섬겨주심도 감사 & 바삭한 간식 (새콤 달콤 복숭아, 양파칩) & 반찬 챙겨주심도 감사 & 귀갓길 카풀 해주심도 감사합니다.
5. 연제동 집 귀가 후 바로 짐 챙겨서 <목포 사택> 출발~ 나주 혁신도시 쪽 국도 go~ 한 여름같은 햇볕 쨍쨍~ 창문 열고 바람 맞으며 안전하게 잘 도착하고 주차 잘 마침도 감사 & 내려오는 길에 음악 들으며 신나는 시간도 감사합니다.
첫댓글 ↑ 지아의 소중한 목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