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도는 특별한 자생식물과 다양한 암석과 지질을 볼수 있는 곳이다. 동백나무,후박나무,갈대,억새풀은 제외하고.......
◆ 크루즈로 이동하면서 어떻게 관찰하였을까? 여러분 함께 살펴봐 주세요. 장산을 어떻게 보호했으면 좋을지 생각헤 봅시다.
참나리와 쑥은 흔한듯 귀하다. 장산에서도 중요 자생식물로 관리되어야 할 보물이기로 관찰 주요 지표식물로 대상화 하였습니다.
마가목으로 혼돈 했던 열매와 꽃을 채취하여 확인했다. 말오줌나무다. 이곳 바닷가 낮은곳에서 관목처럼 무리지어 자란다.
◆ 이때가 괭이갈매기의 산란철이다. 온 암벽 산 속에 이놈들 풀숲마다 자리잡고 배설물천지 만들지만 보호차원에서 어쩔수 없다.
새끼때의 몸털 색갈과 어미의 털 색갈이 다르다. 몇번의 털갈이가 이루어진 후 갈매기 고유의 날개와 몸털이 만들어지나보다.
◆ 자생 특산지 보호식물 보호지를 둘러본다. 장산에도 이렇게 추진해야 될 식물 많이 있을 것이다.
섬시호와 시호, 명이나물과 다른 산부추, 섬말나리와 다른 큰하늘나리를 장산 자생식물비교했다. 덩굴보리수의 자연스러운 길.....
비쑥은 구덕포 바닷가암벽에도 많다. 부지깽이에 대별될 수 있는 버들분취는 반드시 보호되어야 할 야생화이므로 잘 살펴주세요.
첫댓글 울릉도의 다양한 자생식물 사진으로 잘 담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장산 자생식물 보호를 위한조치 필요해보입니다.
장산습지는 자생생물 보호지로 지정할 가치 충분히 있다. 그리고 자생생물의 복원지로 가능하다.
자생식물 복원지로 눈 여겨 보아둔 곳 있다. 장산 대원각사 아래 좌동 산 1-144번지 습원을 중심으로 일부를 후보지로 선정하면 된다. 산림청 소유인데 여태까지 남부지방산림청은 무엇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