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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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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구간-사천 둑방길 ♧바램대로~
테라(강원/강릉) 추천 0 조회 238 20.08.22 20:45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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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8.22 21:02

    첫댓글 거미줄에 맺히는 빗방울 포즈를 잡는
    테라님의 갬성(?) 멋져요.
    다행히 빨리끝내 큰비를 맞지 않았어요.
    오늘 수고 많으셨고,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 20.08.22 21:21

    싸리나무 잎사귀에 맺힌 빗방울도 넘나 예뻤는데,
    미처 담지 못했어요~힝,,아쉬움..ㅎ
    평소보다 빨리 사천해변에 도착을 했지만
    말씀처럼 조금 늦었으면~~ㅋ
    수고 넘 많으셨어요~선화언니^^

  • 오늘은 거미가 부럽네요. 다음엔 저도 흑백으로다 풀샷으로 한컷만 눌러주세요~~~

  • 작성자 20.08.22 21:54

    아~감자아빠님
    흑백사진 좋아 하시나봐요
    개인적으로 저~흑백사진 넘 좋아하거든요~
    흑백풀샷~꼭,,담아드릴게요~^^

  • @테라(강원/강릉) 약속하셨습니다!!

  • 작성자 20.08.22 22:19

    @감자아빠 (강원 강릉) 뉍~!!^^

  • 선화님 수고하셔습니다~~~

  • 테라님의 센스넘치는
    좋은 사진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낌니다
    길위에서 다음만남이 기대 됨니다
    지금 이시간을 행복한 시간으로 만드세요
    지금창밖에는 빗소리가
    아음다운 화음을 만들어요~~~~

  • 작성자 20.08.22 23:24

    멈추어버린듯한 저의 사진들에
    따뜻한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해요~알콩님~
    추적거린다~라고 표현 할 수도 있지만
    아름다운 화음으로 표현하신
    알콩님의 감성~너무 멋지세요~^^

  • 맘모스님 오늘 완주 걸음 축하하고요
    멀리서 정성을 다하여 주신 좋은 음식
    감사해요
    따뜻한바우길 사랑이라 생각듬니다
    고마움을 이 난에나눔니다
    ( 테라님 용서 하세요)

  • 작성자 20.08.22 23:27

    흠마야~용서라니요~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맘모스님께 감사의 인사를 내려 놓으시는 모습에
    덩달아 기분 좋은걸요~^^
    고운꿈 꾸시고 내일도 행복하세요~♡

  • 20.08.23 01:05

    오늘도 다녀갔군요~~??
    이래저래 일이 생겨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ㅋㅋ
    바우길 완주 축하해요 맘모스님~~♡

  • 작성자 20.08.23 08:11

    응~~완주떡 나눔하려~
    이번주에 왔었어~^^
    랑초가 주말마다 가족들과 지내느라
    얼굴보기 힘들었네~
    시원해지면 같이 걷자~^^

  • 멋진 후기에
    뚝방길을 함 더 반추해 봅니다 ^^
    멋진날 함께여서 즐거웠습니다 '복 받을 겨 ~~'
    수고하셨구... 오늘도 좋은날 열어가시길... _()_

  • 작성자 20.08.23 08:16

    뚝방에서 점심은 처음이였지요~
    햇빛이 없어 가능했구,시원해서 좋았구,막걸리 두 잔은 더 좋았구~ㅋ
    함께여서 즐거웠구,행복했구~
    정말 지루하지 않은 말이예요~
    사랑~이라는 말처럼요~^^
    뱅기옵빠님~
    그리웠던 그 곳~잘 다녀오세요~♡

  • 20.08.23 11:19

    스토리가 있는 포스팅~
    글도 사진도 믓쪄요‥

  • 작성자 20.08.23 15:18

    예쁜 가구는 잘 도착했지~?
    보러 가야겠다~ㅋ
    남은 코스중 하나인 사천둑방길~
    함께 했으면 좋았을걸
    아마 쟈스민이 더 아쉬웠을거야~ㅎ
    시원해지거든 따로 걷자~^^

  • 20.08.23 14:25

    아 ~~~ 완주떡 못먹어서 아쉽구요 ^^
    사진 즐겁합니다 ^^

  • 작성자 20.08.23 15:20

    거북이님 안계셔서 허전함을 느끼신 바우님들이 많으실거예요~
    특히,맘모스~ㅎ
    저 또한 허전했구요~
    많이 바쁘실텐데 조심해서 다니시구요~
    감사해요~^^

  • 20.08.23 22:58

    테라님의 뷰포인트~바로 그 산허리돌아 뒷배경이 훤한곳인데 이번엔 날씨 흐림이네요. 지난추억이되어 새록새록 그리워지는 바우길~꼭 시간내어 걸어보리라~사진보며 다짐해봅니다. 애쓰신 덕분에 즐거이 감상합니당~~

  • 작성자 20.08.24 08:23

    네~운탄고도를 닮은듯한 그 산허리~
    흐린 날씨 가운데도 희미하게 비치는 풍경은 조금 몽환적인 느낌도 있었답니다~
    자유로움이 조심스런 요즘
    부디 당당한 걸음으로 바우길을 함께해볼 그 날을 고대해봅니다~
    랑콤님~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 20.08.27 19:02

    @테라(강원/강릉) 넹~~바다호수길 가려고 무지 애쓰는중임다~

  • 작성자 20.08.27 19:24

    @랑콤/강원/춘천 아~~~당연히 반갑겠지만,,
    너무 무리는 마세요~ㅎ
    감사해요~랑콤님^^

  • 20.08.24 14:15

    날씨가 덥지않아 너무 좋았어요
    사진 감사합니다

  • 작성자 20.08.24 15:32

    ???~
    솔이랑님께서 참석을 하셨었나봐요~
    인원도 그리 많지 않았는데
    제가 왜 몰랐을까~
    찬찬히 사진을 찾아보니
    모자와 썬글래스를 착용치않으셔서
    몰라뵌거 같아요~ㅎㅎ
    이런 실수를~ㅋ
    감사합니다~솔이랑님^^

  • 뚝방길을 그리면 코스모스가 흔들리며 앞에 서 있습니다.
    ... 코스모스와 나는 그렇게 흔들리며 서로 바라보고 있었다...

    천지가 카오스(무질서)일 때 신이 제일 먼저 만든 꽃이라는 Cosmos(질서).
    고국의 씨를 구하여 집 앞마당에 피웠습니다.

    이번 태풍에 고국의 모든 것이 잘 견디었으면 합니다.
    테라님.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 작성자 20.09.03 15:40

    뚝방길의 코스모스는 이제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코스모스가 있던 자리에는 배롱나무가 가득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 코스모스와 구절초인데,
    코스모스가 그렇게 만들어진 꽃인지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가녀린 코스모스가 단하에서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해줄듯싶네요~
    단하에서님~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꼭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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