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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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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미련
박인주 추천 0 조회 55 26.02.14 16:1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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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4 18:21

    첫댓글 미련의 흔적이 저렇게도 남는군

  • 작성자 26.02.14 18:43

    석양은 떠났으나
    저는 후회를 동반하고
    차마 떠나지를 못했습니다

  • 26.02.15 08:29

    또 다른 시작이겠지요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는 세상
    휴식의 시간을 주고 가는 듯 합니다.

  • 작성자 26.02.16 15:44

    들고 나기를 잘 해야 함인데

    미련 많아
    그러지를 못하네요~~

  • 26.02.17 17:42

    노을에 마음을 걸어두셨군요. 멋진 작품 감상합니다.

  • 작성자 26.02.18 08:15

    멋진 말씀
    고맙습니다 ~~

  • 26.02.18 07:56

    뭐 사는 게 그러합니다

  • 작성자 26.02.18 08:16

    저 뿐이 아니겠지요
    미련 많은 세상사입니다

  • 26.02.19 19:36

    놓지 못하는게 어디 노을 뿐이겠는가마는. 내일 다시 변검을 하고 나타나듯 우리 현실도 한번더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 작성자 26.02.19 19:41

    한번의 더
    기회라....!

    좋든 싫든
    정말 다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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