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산방산
시인 김영수(월간 "시사문단" 당선작) 백록담을 빠져 나와 남쪽 바다 가슴에 묻고 바닷가에 내려앉은 산방산 하얗게 밀려오는 파도 속에 희미하게 들리는 이어도 신음소리 낮과 밤을 새워가며 말라가는 그리움 이어... 이어... 슬픈 사연 말없는 산방산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승렬이의 행복나라 https://cafe.daum.net/srhappy 최신글 보기 | 인기글 보기 | 이미지 보기 | 동영상 보기 검색 카페정보 승렬이의 행복나라 브론즈 (공개) 카페지기 부재중 회원수 15 방문수0 카페앱수1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시인들의 마을 슬픈 산방산 /김영수 arirang717 추천 0 조회 16 10.10.04 19:00 댓글 0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저작자 표시 컨텐츠변경 비영리 댓글0 추천해요0 스크랩0 댓글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