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리스도'이다???
"이십사 장로들과 네 생물이 '보좌에 앉으신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경배를 드렸는데,
보좌에 앉으신 이는 성자 예수님이다???"(계4:8-11)
바로 아래 구절에는 보좌에 앉으신 이를 '우리 주 하나님'이라 부릅니다(계4:11)
이어지는 5:1절은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두루마리를 들고 있습니다.
모두 성부 하나님을 묘사합니다.
보좌에 앉으신 이는 예수님이 맞아요.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로 앉아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앉아계신다고요
비유로 설명을 해도 못알아 듣는 오은환이
오은환이는 집에서 가장으로 아버지이고
지들 교회에서는 목사로 불리죠
예수님은 이땅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로 불리고
하늘에서 말씀이신 하나님으로 아버지의 우편에 있는 보좌에 앉아계십니다.
1.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리스도'이다???
"이십사 장로들과 네 생물이 '보좌에 앉으신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경배를 드렸는데,
보좌에 앉으신 이는 성자 예수님이다???"(계4:8-11)
성자 예수님이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앉아 계시는 겁니다
성자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심으로 불리는 이름
마태복음 1 :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마태복음 1 :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사람으로 오시기 전에는 말씀이라는 이름의 하나님으로 계신 분이고
사람으로 오시므로 예수 그리스도가 되시고
부활하시면 다시 하나님이 되시죠
그래서 도마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나의 하나님이라고 하죠
이땅에 잠깐만 사람으로 계신 겁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죠
요한계시록 19장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바로 아래 구절에는 보좌에 앉으신 이를 '우리 주 하나님'이라 부릅니다(계4:11)
이런 주장을 오은환이가 하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 주 하나님이심을 안 믿는 겁니다
그냥 오은환이는 예수님이 단지 하나님으로 발출된 존재 나오는 존재로만 보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발출된 분이 아니고 말씀의 하나님으로 함께 계셨더 삼위일체의 한 하니님
이사야 9 :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 땅에 오시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실때는 예수 그리스도이시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하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하나님 아버지 우폔에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또 설명해야 하니
이어지는 5:1절은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두루마리를 들고 있습니다.
모두 성부 하나님을 묘사합니다.
.
5절에 보좌에 앉으시어 오른 손에 책을 들고 있은 분은 하나님 아버지.
이 설명을 했죠. ㅋㅋ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1And I saw in the right hand of him that sat on the throne a book written within and on the backside, sealed with seven seals.
2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2And I saw a strong angel proclaiming with a loud voice, Who is worthy to open the book, and to loose the seals thereof?
1절에"또"가 빠졌죠
4장에 보좌에 앉으신 이는 예수님
9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9And when those beasts give glory and honour and thanks to him that sat on the throne, who liveth for ever and ever,
10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10The four and twenty elders fall down before him that sat on the throne, and worship him that liveth for ever and ever, and cast their crowns before the throne, saying,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11Thou art worthy, O Lord, to receive glory and honour and power: for thou hast created all things, and for thy pleasure they are and were created.
5장은 또 오른손에 책을 가지고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 아버지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1And I saw in the right hand of him that sat on the throne a book written within and on the backside, sealed with seven seals.
2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2And I saw a strong angel proclaiming with a loud voice, Who is worthy to open the book, and to loose the seals thereof?
4장에 보좌에 앉아 있으신 예수님이 일어섭니다.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 4정을 설명하죠
8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9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10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네 생물과 이십자 장로들이 예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앉아계시는 보좌 앞에 엎드려 있은 것이죠
=>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 예수님.
예수님이 앉아계시다가 5장 6절에서 일어서신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가 앉아계시는 보좌 앞으로 가서 그 책을 취하는 겁니다.
7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앉아 계시다가 일어서서 아버지의 보좌 앞으로 가서 책을 취하는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도 보좌에 앉아 계시록 예수님도 하나님 우편에 보좌에 앉아계십니다.
4장에서 앉아계시는 분은 예수님
5장에서 앉아계시는 분은 하나님 아버지.
5장에서 예수님을 일어서서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가서 책을 취하는 겁니다
몇번을 말해야 알아 처 먹을까요?
첫댓글
너도 좀 남자다워져라...
틀렸으면 고쳐,
자존심 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