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news.nate.com/view/20151203n00381

“짖는 게 싫거든 조용해라!”
강아지가 짖는 게 기분 나쁘다면 조용해라는 적반하장 벽보를 본 누리꾼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적반하장 갑” “한국 정치·사회 축소판” “강아지 얘기 꺼내지 말고 조용해라고 해도 될 것을” 등의 댓글이 달렸는데요. 귀여운 강아지가 짖는 것보단 이런 벽보가 적반하장식 태도가 만연한 한국 사회의 단면을 보여준다는 이유에서 씁쓸해하고 있습니다.
(중략)
(전문은 출처에서 확인해주세요★)
+베플

첫댓글 적반하장잼
개짓는 소리좀 안나게 해라가 생각나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ㅈㄴㄱㄷ 근데 우리개는 진짜 복도 시끄러울때만 짖음...집순이라 알아
ㅈㄴㄱㄷ 나동..우리개도 진짜 원래 사람누구들어와도 안짖고 조용한갠데 옆집 애기 생기고나서 유모차로 쿵쾅거리면서 우리집 부딪힐일이없어야하는데 막 부딪히고 큰소리내면서 웅성대고 그러면 짖엉..그전에 짖은적이없는뎅...
애초에 복도에서 뛰거나 큰 소리 안 내면 되잖아
우리집 봄이는 진ㅅ짜너무얌전해서 평소엔 진짜 안짖음 근데 무개념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소리지르거나 문치고지나가면 우리 가족 들어오는줄 알고 짖음ㅡㅡ지나가는사람들 제발 조용히 지나갔으면ㅡㅡ
개노답 개가 짖는다고 주인도 같이 짖으면 안되죠
저건 예의가 아니지
?응? 당연히 복도에서 시끄럽게 구는건 그 층 집사람들한테 민폐인건 당연한거고. 어느정도 넘어갈만한 잠깐 동안의 소음조차 내지 말라는건가? 존나 이기적
이야.. 나도 개키우지만 저런 생각 해본 적 없다ㅋㅋㅋ 개가 복도에서 소리난다고 비정상적으로 잦게 짖는다면 강아지 행동을 고치는게 답이지. 무섭거나 경계해서 그런거 아님? 비정상적으로 계속 짖으면 강아지 스스로도 스트레스 받는다는건데.
@장위안 여자친구 잠깐동안 큰 소음이 날 수 있잖아. 택배아저씨가 왔는데 통화 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이 급해서 순간적으로 뛰어갈수도 있는거고, 구두신고 가느라 또각또각 소리 날 수 있는거고, 공사할수도 있는거고, 이삿집 옮기는 소리도 날 수 있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소음이 날때마다 강아지가 안짖겠나. 본인 강아지가 예민해서 큰소리 들을 때마다 짖으면 강아지 행동부터 고치는게 맞다고 생각해 난.
@잉여공화국 강아지가 예민하면 스스로도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ㅎ
뭐래 미친 ㅋㅋㅋㅋ 주객전도 지린다
난 기분나쁜데..저기에 강아지가 안들어가고 그냥 복도에서 뛰어다니지 마라 조용히해달라고 써놓은거면 몰라도 저 글의 뉘앙스는 "우리 개가 짖는건 당신네들 탓인데 왜 우리 개를 탓해요?" 느낌이라 빈정상함
당연한말아님?
복도에서 큰소리 내면 안되는건 맞지만 의도가 잘못됐네 ㅋㅋㅋㅋㅋ지 개가 짖으니까 떠들지 마라 이거잖아 ㅋㅋㅋㅋ저건 무슨 논리래ㅋㅋ원래 아파트나 빌라 같은곳에서 개키우는거 자체가 민폐아님? 개짖는 소리랑 여름에 냄새;; 그거 주민들 다 참고있구만 오히려 지가 조용히하래 그러면 개 안짖는다고 ㅋㅋㅋ이상한 논리네
악플자제좀....
말 뉘앙스의 차이같다. 복도에서 뛰거나 큰소리가 날 경우 개가 놀라 짖을 수 있습니다. 이 정도로만 썼어도 저런 뉘앙스는 아니지 않을까 싶은데 난.. 같은 말도 표현이 예쁘면 기분상할일 없을텐데 말야
당연히 복도에서 조용해야하는건 맞는거라 생각하는데 진짜 어떤집은 개짖는소리땜에 소음으로 싫어하는 집있으니깐 그냥 원래당연한 예절만 지켜도 개도 크게 짖는일이 안생긴다는거아닌가..이웃 생각해서 써놓은말같구 마지막에 이해하고 부탁드린다고 정중하게 쓴거같은데..
아니복도에서당연히떠들거낰ㅋㅋ뛰면안되는건뎈ㅋㅋㅋㅋ뭔적반하장이얔ㅋㅋㅋ말투의문제가있지만당연히지켜야할건데ㅋㅋ존나우리옆집고딩ㅅㅂ존나친구들델고와서복도에서개떠드는데존나싫음복도는안그래도울리는데ㅅㅂ
아니 근데 진짜 사람들이 크게 떠들때만 짖는 개가 있음 그런 경우니까 저렇게 써놨겠지 ,,
너네때문에 개가 짖는거야 다 너네탓~하는거같아서 별로다. 당연한 말을 전한건데 뭔가 기분나쁜 그런느낌? 그냥 복도에서 뛰거나 큰소리로 대화하지마세요만 쓰지
난 왜 뭐가 문젠지 모르게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