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현지누나 문자에서 이미 눈치채고 있습니다.
다들 알고 있는 걸 확인 시켜줬을 뿐이죠. 이러니 인사가 개판인거죠
지들도 문제점을 알면서도
카메라 앞에선 문제점 이야기 하면 반명이네 뭐네 한다는거죠? ㅋㅋ
사실 전 이번 정부에서 왜그렇게 숨기는지도 이해가 안가긴 합니다.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장모에게 돈 빌려 10억 아파트 '영끌' 매수…
사인간 채무 1억 7000만원
홍 후보자는 경기도 주택토지실장으로 재직하던 2021년 11월 8일 주택시장 상황을 설명하면서
“주택이 모자라는 건 아니다”라며 “계속 전세가도 오르고 주택 가격이 상승하다 보니까
과도한 대출까지 받아가면서 없는 수요까지 끌어올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37430
이래놓고 주담대 + 사인 대출로 5억 3천 빌려서 아파트 샀네요
대단합니다
국민들보고는 대출 받지 말라, 부동산투기 하지 말라, 갭투자하지 말라,
집값 곧 내려간다, 최근 집 산 사람들 피눈물 날거다 라고 말하면서
본인들은 정반대로 하니 사람들이 다 정 떨어지는 겁니다.
같은 부류들끼리 모여있는게 맞네요.
이제 새롭지도 않군요.
엄청난 후보자를 바라는것도 아닌데 기본과 상식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어쩜 이렇게 한결같을까요? 이정도면 일부로 그러는게 아닐까요?
김승원, 판사 퇴임 뒤 음주운전 ‘벌금 70만원’…
의원 되자 “징계 강화” 주장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에서 제공한 김 후보자 관련 자료를 보면, 김 후보자는 2008년 7월4일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수원지법에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았다. 김 후보자는 2008년 2월 수원지법을 끝으로 사직서를 내고 변호사로 개업했는데, 퇴임한 지 5개월 만에 마지막 근무지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이다.
이후 국회의원에 당선된 김 후보자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이던 2022년 10월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음주운전 등을 한 변호사 징계 현황 자료’를 공개하며 “변협이 징계 변호사에 대한 합당한 조처로 변호사 윤리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1567?sid=102
왜 자꾸 이런 인간들을 임명해서 스스로 무너지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