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16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14하늘은 두루마리가 합쳐져서 말리는 것같이 말려 떠나며 모든 산과 섬도 그것들의 자리에서 옮겨지더라.
우리가 하늘에 대해서. 첫째 하늘 - 새가 날아다니는 공간. 둘째 하늘이 우주로 별들이 있은 공간
셋째 하늘에 낙원이 있은 공간. 공중
욥기에 보면 공간에 별을 달아 놓았고. 허공 즉 북편에는 별이 없는 공간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어요
우리가 이해하는 하늘입니다.
복수와 단수.
창세기 1장 1절에서는 하늘을 창조했죠 단수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그런데 물을 나뉘게 하고 하늘이 하나 더 생겹니다
7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7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
8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8하나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니라.
하늘이 복수가 됩니다
창세기 2장
1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1이같이 하늘들과 땅과 그것들의 온 군대가 완성되니라.
그런데
열왕기상 8 : 27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
파란색 하늘은 새가 날아다니는 공간같고
하늘들은 해와 달고 별들이 하늘들이고 즉 우주이고
그리고 그 우주의 하늘이 셋째 하늘
14하늘은 두루마리가 합쳐져서 말리는 것같이 말려 떠나며
하늘 하나가 두루마리 말리듯이 하늘 하가 말렵니다
과학적으로 보면.
태양이 광합성을 해서 식물이 자란다고 하죠?
창조과정을 보면
셋째 날 식물을 창조하죠
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넷째 날 태양을 말들어요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세상 학문 즉 과학으로 성경을 해석 할 수 없어요
과학 자체는 창조 자체를 설명하지 못하는 학문입니다
디모데전서 6 : 20
오 디모데야, 속되고 헛된 말장난과 거짓되게 과학이라 불리는 것의 반론들을 피하며 네게 맡겨진 것을 지키라.
암튼 하늘이 하나 말려서 떠나가 갑니다. 6인에서
개역은 =>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이 축을 지구의 축으로 보죠???
지구의 축이 기울어져 있다. 이때 지구가 받듯하게 세워진다는 주장을 하는 자들이 많은데.
개역은 종이 축..
두루마리 성경의 축. 축으로 말아버리는 것이죠
사진에 손으로 잡고 있는 것이 축입니다. 저 축으로 말아 버리는 것이지
지구 축이 세워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늘이 이때 말려 없어집니다.
어떤 하늘인지는 모르겠으나. 없어지는 하늘이 있어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두루마리. 즉 종이 축을 지구의 축으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첫댓글
뭔 소리를 하고 있는지???
저는 저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