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신사업 진출로 트랜스 미디어 비즈니스 전략 강화 - 지난 6월 뉴미디어 부문 전략 강화 위해 협업관계 구축한 크레마월드와이드 인수 3분기에 완료 - 기존 덱스터 보유하고 있는 미디어 콘텐츠 제작 역량과 VFX 기술력 접합되어 시너지 발생 전망 - 올해 완공 예정인 버추얼 스튜디오와의 협업 통해 중장기적인 비즈니스 강화 기대
▶️ 본업 강화도 촘촘히 진행 중 - 버추얼 스튜디오 설립, 넷플릭스와 포스트 프로덕션 장기 계약 등 영화 제작 및 VFX 본업 강화 - 버추얼 스튜디오 기존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보다 30% 수준의 원가 절감 가능해 수익성 개선 전망 - 넷플릭스 장기계약은 국내 최고 영상 및 음향보정 기술력 입증 받아 동 부문에 시설 투자 동반
▶️ 실적 가시성 발생 시작 - 하반기 크레마월드와이드 실적 반영 및 VFX 기존 수주 물량 제작 통해 매출 성장 및 이익 확보 - 3분기에는 상반기와 유사한 흐름으로 매출액 88억원, 영업이익 7억원 기록 전망 - 4분기는 <모가디슈> 흥행 성적과 광고 콘텐츠 부문 매출 반영되어 큰 폭의 성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