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이란 성경을 총제적으로 이해함에서 발견된 체계입니다.
초등학생이 재미있는 책을 읽었지만 요약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알지 못함과 같습니다.
어떤 자들은 신학을 부정적으로 보는데, 이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성경에 대한 총체적 이해가 생겼는데 그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없어서 높은 자들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계시록에 등장하는 심판 재앙들 - 재림 전 10 가지 재앙들 - 을 지혜롭게 보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첫째 나팔 때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타나 초목 1/3을 태웠다'는 사건은
현재 일어나지 않았지만, 앞으로 첫째 나팔이 울리면 그 예언이 성취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모든 심판재앙들이 아직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주의 재림을 앞두고 각각의 시간에 단 한 번 일어날 재앙들입니다.
어떤 자들은 각각의 심판재앙들이 각 재앙들 속에서 일어나지 않을수도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여섯째 인 재앙 - 해,달,별들의 대 격변, 큰 지진, 하늘이 떠나감, 악인들이 재림하는 주님과
아버지를 봄 - 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다고 우깁니다.
그런 주장들은 틀렸습니다.
이런 놀라운 일들이 여섯째 인 재앙의 시간에 반드시 일어납니다.
그래서 모두 '과거형 동사'를 사용해서 묘사합니다(계6:12-17).
➊ 여섯째 인이 떼어졌습니다(opened) - 12절
➋ 나는 보았습니다(looked) - 12절
➌ 거기 큰 지진이 있었습니다(was) - 12절
➍ 해가 검은색으로 변했습니다(became) - 12절
➎ 보름 달이 피같이 되었습니다(became) - 12절
➏ 하늘의 별들이 땅에 떨어졌습니다(fell) - 13절
➐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린 것처럼 사라졌습니다(vanished) - 14절
➑ 모든 산들과 섬들이 제 자리에서 제거되었습니다(was removed) - 14절
➒ 땅 위의 왕들로부터 권세자들과 종들까지 동굴 안으로 숨었습니다(hid) - 15절
➓ 진노의 큰 날이 '되었구나'(has come - 현재완료, 성취됨) - 17절
여섯째 인 재앙 안에서 다 이루어진 것인데 이것을 부정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런 자들은 성경을 제멋대로 변개시키는 자들입니다.
첫댓글
문제는 6인은 징조이죠
그런데
특히 여섯째 인 재앙 - 해,달,별들의 대 격변, 큰 지진, 하늘이 떠나감, 악인들이 재림하는 주님과
아버지를 봄 - 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다고 우깁니다.
6인에서 재림한다고 하는 것이 멍청한 주장이라고 해도
또 지랄을 합니다.
6인에 재림이면 인침은 언제?
16장에 재림했는데
왜 음녀가 등장할까?
17~18장에..?
@오은환
이 무식아
17장과 18장은 삽입장. 설명장이라는 말을 안 들어봤냐?
니가 요한계시록을 공부했다면
삽입장. 설명장이라는 말은 들어 봤을 거야
이 무식아
19장이 재림이라고
왜 16장에 재림이냐?
16장은 대접 재앙이지
답답하다.
환난을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은 자가 상황파악도 못하고
@나그네1004
심판재앙들이 순서대로
기록되지 않았기에
그렇단다.
백번 알려주었다
@오은환
이런 질문 자체가 성경을 안한 자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16장에 재림했는데
왜 음녀가 등장할까?
17~18장에..?
요한 계시록을 공부할때.
여러 사람들의 해설집 정도는 봐야 그래도 공부좀 했구나 하죠
6장 - 인의 재앙 . 8장과 9장 - 나팔 재앙 .. 16장- 대접재앙 19장- 예수님 재림 20장- 천년왕국 21장-새 하늘과 새땅
이것이 순서이고
4장 5장 7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7장 18장은 설명장.
삽입장이라고 하는 것은 설명하기 위해서 진행 사이에 삽입되었다고 해서
이런 기본도 모르고
@오은환
첫째 둘째 셋째가 순서가 아니면 머냐?
12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이게 순서가 아니면 머냐.
니들은 6인에서 11장 15절에 재림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순서대로가 아니라고 하는 것이지
니 기준에서는 순서대로 아니고
첫째 둘째 셋째 이것이 순서
저런 것도 목사라고
오은환의 사악함
특히 여섯째 인 재앙 - 해,달,별들의 대 격변, 큰 지진, 하늘이 떠나감, 악인들이 재림하는 주님과
아버지를 봄 - 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다고 우깁니다.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 적이 없죠
19장에서 예수님의 재림이고
여섯째 인 애서 재림하지 않아요
11장 15절 7나팔에서도 재림은 일어나지 않아요
단순 무식함
@오은환
너 누구니?
오은환과 먼 관계?
나그네 말로는
여섯째 인 재앙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상징?
이 사악한 넘아.
내가 언제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왜 이런 개소리를 하쟈
머 상징?
징조라고 빙신아
이 말씀만 이해해를 해도
요엘 2 : 31
크고 두려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둠이 되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될 것이나
재림 전에 징조로 해가 어두어지고 달치 피가 된다고 이 빙신아
해가 어두어지는 것과 달이 핏빗으로 변할때
재림이 가까워다는 것을 알 수 있지.
그래서 전에. 재림 전에
이 무식아
19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그 문장이 이제 있는 일인지 장차 될 일이니. 부별해야다
다 이제 있는 일로 해석하나까. 6인재 재림이고 11장 15절에도 재림
16장도 재림도.
다 재림이네 ㅋㅋ
계시록은 재림을 여러각도에서
묘사한단다.
1:7
6장
14장
15장
19장
무식한건 이해되는데
똥고집은 버려
19장만 재림이라는
단순무식한 나구네... ..
1:7 절은 재림이 아니라
초림이냐
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다 좋은 글입니다.
그러나 여섯 쨰 인의 재앙에서 땅의 유력자들이 도피처로 숨어 들면서 하는 말을
진짜로 이루어 진 일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진노의 큰 날이 '되었구나'(has come - 현재완료, 성취됨) - 17절"
이 멘트는 거짓 구라 조작 날조 음모의 마왕들인 땅의 왕들과 권세자들과 그 종들이
바위와 깊은 산의 도피처로 피하며 내 뱉는 조롱의 말일 뿐입니다.
그 날은 진짜 진노의 날이 이르른 것이 아니고,
진노의 날이 이르는 징조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욜2:31)."
요엘서 2장 31절의 징조가 여섯째 인의 재앙인 것입니다.
그 징조 후에 욜3:15의 예언의 말씀대로
태양이 침을 받고 달이 침을 받고
하늘의 별들과 온 우주가 침을 받는 징조와 함께
예수님이 재림하실 것입니다.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욜3:15)."
이 일은 계시록에서 7째 나팔, 마지막 나팔과 함께 이루어질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