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꼬 마시고 시집 가고 장가 가고 사고 팔고 흥청망청 살아가는 그 때에 도적 같이 오신다 하심을 아옵는데 "교회" 를 부르시는 그 날은 이러타 할 징조가 어꼬 없이 오신다 하시어쓰메도 그 날을 예비하고 고대하는 이 마음을 표 하기를 오직 "아기다리고기다리" 라고 표현을 하면서 오늘도... 유월절과 오순절 사이에.... 유월절에 피를 뿌려 죄 사함을 이루신 주님이 그로부터 쉰 날이 지난 오순절에 성령께서 오심으로 "교회" 를 새우심 같이 이 때에도 주의 오심이 그 날 그 때쯤 이 아닐까~~ 하는 기다림과 설레임 이는 주가 오심부터 주의 올리우심까지 이틀이 지났고? 주가 오시어 이 땅에 거하신 33년을 제하면? 아직 잉가요? 곧 오신다 하신 주님 반듯이 오신다 하신 주님 반듯이 가셔야만 했떤 사마리아에서 이틀을 유하시고 혼인 잔치가 있었던 갈릴리로 가심을 아옵기에...오늘도 "아기다리고기다리" 의 내게는...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 하심을 알면서도 그 날을 헤아리는 내게 밝히 이르신 그 날을 설레임으로 기다리나이다.
이 땅에서 "교회" 를 끌어 올리시는 그 때에 지금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성령님과 함께 아무도 모르게 끌려 올리움을 당하게 될까요? 그 후로 위로자요 돕는자요 인도자 성령께서 이 땅에 거하시지 아니하므로 혼란과 혼돈의 시대 각각이 각각의 판단대로 환란기간 7년을 참고 믿고 바라고 견디어야 하는 그 혼돈의 시대... 내게 이르시고 알게 하시고 이를 허황되다 하는 마눌과 자식들과 이웃들과 친구들 사이에서 내가 무엇을 하오리이까? 오직 미듬으로 오직 순종으로 오직 순응으로 오직 순복의 나날을 기다림으로 참고 믿고 바라고 견디어야만 한다는거시 곤하고 곤하옵나니 도와 주소서 다른 이들보다 내 마눌이라도 함께 마음을 합하게 도와 주시오소서 성령님.
돈으로도 못가요 힘으로도 못가요 어여뻐도 못가요 맘착해도 못가요 믿음으로 가는나라 하나님 나라 거듭나야 가는나라 하나님나라. 리브가의 길 십자가의 길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낙타등에 매달려 그 신랑인 이삭을 향하여 나아갔던 그 리브가의 그 길에 내가 있나이다. 내가 무엇을 하거나 할 수 이따고 말 하지 말게 하소서 나는 오직 주의 신부를 향하여 나아가는 정혼자 임을 알게 하시고 주만 바라는 주 바라기로 살게 하소서. 세상과 나는 간곳이 어꼬 구속한 주님만 바라는 단아함으로 오늘을 살게 하소서 낼 이 오순절 절기로 지키는 날 입니다. 오늘이 그 전야제로 지켜지기를 바라는 이 마음이 허황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