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못 됐네.." 늙어서 본성이 나쁜 사람은 얼굴에서 티가 나는 이유
나이가 들면 "얼굴에 살아온 인생이 담긴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실제로 어떤 사람은 편안하고
따뜻한 인상을 주는 반면, 어떤 사람은 특별한 이유 없이도 차갑고 날카로운 분위기를 풍기기도
한다. 물론 얼굴만 보고 사람의 성격을 판단할 수는 없다. 하지만 오랜 세월 반복된 표정과 말투,
삶의 태도는 자연스럽게 인상으로 드러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래서 노년의 얼굴은 타고난 외모보다 살아온 습관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늘 불평과 짜증이 많은 사람
화를 자주 내고 불평을 반복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굳은 표정을 짓는 시간이 길어진다.
시간이 흐를수록 얼굴에는 긴장감이 남고, 주변 사람들도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을 받는다.
감정은 마음에만 남는 것이 아니라 표정에도 쌓인다.
☆ 남을 깎아내리는 말이 습관인 사람
누군가를 비난하고 험담하는 것이 익숙한 사람은 말투뿐 아니라 눈빛에서도 날카로움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마음은 부드러운 표정을 만들고, 반대로 비판적인 시선은
인상까지 바꾸기도 한다.
☆ 감사보다 욕심이 앞서는 사람
늘 가진 것보다 부족한 것만 바라보며 사는 사람은 쉽게 만족하지 못한다. 이런 마음은 얼굴에서도
여유를 잃게 만든다. 반대로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편안하고
온화한 분위기를 풍긴다.
나이가 들수록 얼굴은 화장이나 옷차림보다 살아온 태도를 닮아간다.
물론 외모만으로 사람의 본성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반복된 표정과 말투가 인상에 영향을 주는 것
은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부분이다.
결국 가장 아름다운 얼굴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따뜻한 말과 감사하는 마음,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가 쌓일수록 세월이 흘러도 편안하고 품격 있는
인상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펌글)
'더(可)'와 '덜(減)'
이 두 글자가 얼마나 좋은 말인지 느껴 보세요.
아침에 일어나 처음 생각하는 말을 '더'와 '덜'로 해보세요.
더 행복하고,
더 기뻐하고,
더 사랑하고.,
더 아름답게,
더 웃음지으며,
더 좋은 아침으로 맞이하자'라고.
우리 마음은 늘 부족한 것 같고 늘 모자란 듯 보이지만
'난 왜 누구보다 못하지?'를 생각하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요?
자...!!!
이제 나의 좋은 생각 앞에 '더'를 끼워 넣어 볼까요?
작지만 더 소중하게,
적지만 더 감사하게,
좀 더 좋은 마음을 갖는다면 지금보다 행복이 배가 되겠죠?
단 하나, 나쁜 생각들엔 '덜' 자를 붙이세요.
덜 아프다,
덜 슬프다,
덜 힘들다,
덜 어렵다,
덜 욕심내자.
어떤가요?
어려움도 덜 할 것 같지 않나요?
좋은 생각엔 '더'를 붙이고,
나쁜 생각엔 '덜'을 붙여 보세요.
마음은 마법과 같아서 덜 아프다 생각하면 덜 아프고,
더 행복하다 생각하면 더 행복해 진답니다.(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