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끼는 바를 기술합니다.
계시록 전문가로 평가하는 기준을 어느 정도로 정해야 할까요?
"재림의 시점을 정확하고 확신있게 말할 수 있는 자들이 전문가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재림의 시점은 아무도 모른다는 관점입니다.
▣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24:36)
이 구절을 오해하면 예수님도 모르는 것이 존재한다고 해서 전능하심을 부정합니다.
그런 의미가 전혀 아닙니다.
재림의 순간을 결정하는 권한이 전적으로 아버지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이 결정하시기에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울릴 때 재림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부터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살전4:16)
대부분의 계시록 전문가들은 그 호칭이 부끄럽게 재림이 언제 일어나는지 확신이 없습니다.
따라서 저들의 책들을 읽다보면 핵심을 다루지 못하고 주변 것들에 함몰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주의 재림은 일곱째 나팔이 울릴 때 확실하게 일어납니다"
동일한 재림의 순간을 여러 가지 나팔로 표현합니다.
이름은 여러 가지나 모두 동일한 재림의 순간을 표현합니다.
※ 일곱째 나팔(계11:15, 10:7) = 큰 나팔 소리(마24:31) = 마지막 나팔(고전15:51)
= 하나님의 나팔(살전4:16)
계시록에서 재림 이후에 일어난 사건들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일곱째 나팔이 울린 후 곧바로 일어날 사건들)
① 재림 때 악인들의 비통한 고백(계1:7)
② 여섯째 인 재앙(계6:12-17) - 하늘 천체들의 대 격변, 큰 지진, 재림하는 예수님과 아버지의 얼굴을
보며 두려워하는 악인들
③ 대환난을 통과한 후 흰 옷 입은 자들이 보좌 앞에서 부르는 노래(계7:9-10)
④ 세상 나라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나라가 됨(계11:15)/ 상급과 심판(계11:18)
⑤ 구름을 타고 재림하는 예수님(계14:14-16)
⑥ 살아 있는 성도들의 부활체로 변함과 휴거(계15:2-4)
⑦ 나팔이 울린 후 성도들의 부활, 휴거된 이후 남겨진 악인들에게 내리는 대접 재앙들(계16:1-11, 17-21)
⑧ 어린 양의 혼인 잔치의 준비(계19:6-9)와 참여함(계20:1-22:5)
⑨ 영광을 갖춘 예수님의 재림과 천사들의 출격(계19:11-16)
⑩ 하나님의 큰 잔치(일부 악인들의 죽음 - 계19:17-21)
⑪ 천년왕국(계20:1-6)과 사탄과 악인들의 반항(계20:7-10)
⑫ 백보좌 심판(계20:11-15)
⑬ 새 예루살렘 성의 도래(계21:2,10)
일곱째 나팔이 울린 후 재림이 시작되며 일어난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
계시록 이해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노우호 목사와 조지 엘돈 래드 신학자가 이 부분을 매우 확실하게 강조합니다.
다만 노우호 목사는 여섯째 인 재앙을 재림이 시작되자마자 일어날 일로 보지 못하고,
목성 주변의 떠도는 혜성들이 지구와 충돌하는 사건으로 봅니다.
조지 래드 신학자는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일곱째 나팔과 마지막 나팔을 서로 다른 것으로
해석하는 실수를 했습니다.
첫댓글
제가 보기에 이곳 카페에서는
크리스탈, 장민재
두 사람만 확실한 견해를 지니고 있습니다.
푸훗... ㅉㅉㅉ 님 눈에는 그리 보일 수도 있지요..
@참 얼
성경을 읽고 글 한줄 제대로 인용못하는 자들은
모두 영지주의자...
영지주의자는 성경을 싫어합니다.
신학자 조지 래드는 마지막나팔 = 7나팔 = 하나님의 나팔 = 큰 나팔로 해석했음.
장민재의 해석은 마지막 나팔은 천년왕국후에 불어지는 진정한 마지막 나팔이며
7나팔 = 하나님의 나팔 = 큰 나팔은 재림나팔로 해석함.
이것이 성경의 진리임~!!
-----
그렇다면 많은 신학자들은 왜 둘째의인의 부활을 못 보았을까요?
이것이 그동안 계시록이 안풀렸던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였음.
- 역사적 전천년주의 신학의 대가 '조지 래드' -
- 결함이 있는 주장들 -
1) 일곱째 나팔과 마지막 나팔이 다르다고 보는 관점입니다.
그는 마지막 나팔이 천년이 지난 후 울린다고 주장합니다.
2) 재림 후에도 구원의 기회가 있다고 보는 관점입니다.
특히 유대인에 관해서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이 예언한 이스라엘의 회심(롬9-11장)이 재림 후에 일어난다고
봅니다.
3) 재림 후에도 이 세상처럼 만국이 존재하며, 그리스도가 가시적으로 다스리면서
만국을 통치할 것으로 봅니다.
악인이 천년왕국에 참여한다는 관점입니다.
이런 견해는 재림으로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이 완성된다는 성경전체의 흐름을 거스립니다.
또 만왕의 왕이 다스리는데 반란이 가능한가 등 무천년주의자들에게 공격의 빌미를 제공합니다.
4) 성도들의 부활이 두 번인가?
래드의 견해는 결국 천년왕국 기간에 타락한 자들이 존재하며, 또 부활의 몸을 입지 않은
성도들이 존재한다고 가정합니다. 그결과 많은 신학자들이 래드를 존중하면서도
그의 역사적 전천년주의의 한계와 약점...
성경을 문자로 보고 소설 줄거리 쓰듯 하는 애송이들이 무슨 전문가 자격을 운운해..
내용은 니가 전문가???
이 말이지 ㅋㅋ
전문가 흉내라도 내봐라
나에 비하면 다 초등생 애들 수준
오십보 백보...
내가 언제 재림 할지를 알아맞추어라가 요한계시록의 핵심이 아니고
짐승의 박해는 끝난다. 인내하라 성령께서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준행하라 그러면 이기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이것이 계시록의 핵심이지요.
계시록은 어느 때라고 하지는 않지만
어떤 사건을 통해 재림이 일어난다고
여러 번 알려줍니다.
왜 알려주는 것을 모르면서,
또 알려고 하지 않으면서
자랑스러워 할까요?
@오은환 대략 2110년으로
85년 남았습니다.
앞으로80-90년 사이입니다.
알면 뭐하고
모른들 어떠하리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음행에 빠지지 않고
신부의 본분에 맞는 행동으로 오늘을 살면 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