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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장. 요한계시록 제10장의 대해부와 열린 작은 두루마리: ‘다시 예언하리라’의 사법적 복권과 일곱째 나팔의 우주적 비밀
필자는 앞선 제29장(계9장)을 통해 전 3년 반과 후 3년 반을 가르는 계시록의 중추적 척추 기점에서 무저갱의 왕인 짐승 아바돈-샤라가 인간 적그리스도의 육체 속으로 전격 빙의하는 우주적 메커니즘을 규명했습니다. 또한 여섯째 나팔의 유브라데 이억 마병대가 결코 인간 군대가 아니라, 이사야 26장 19절의 원어적 팩트대로 부활의 기회가 영원히 거세된 채 땅 밖으로 세차게 토해진 창세기 6장의 제2차 타락의 영들, 즉 사악한 ‘라파임(Rephaim)’의 직접적인 지상 타핑(빙의) 군대임을 만천하에 폭로하여 계시록의 닫힌 문을 완벽하게 열어젖겼습니다.
이제 우리는 무저갱의 연막과 라파임의 살육이 휘몰아친 직후, 하늘에서 구름을 입고 내려온 힘센 다른 천사가 손에 펼쳐 든 ‘요한계시록 제10장(열린 작은 두루마리와 일곱째 나팔의 선언)’의 사법적 변호 처소로 진입합니다. 주류 신학은 이 장에 기록된 사도 요한의 책 취식 사건과 사역의 마무리를 단순히 요한 개인의 신비 체험이나 임무 연장선으로 축소시켰고, 일곱째 나팔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비밀을 모호한 추상 관념으로 뭉개버렸습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 10장은 구속사의 마지막 판결을 온 천하에 물리적으로 집행하기 전, 말씀의 주권을 상실했던 지상 교회와 친아들들의 진영을 향해 하나님의 법정적 통치 문서를 최종 양도하시는 엄위한 상속식입니다. 필자는 오늘 ‘다시 예언하리라’는 말씀이 결코 요한 개인의 육체적 환생이 아님을 엘리야 선례를 통해 완벽하게 고증하고, 세 가지 나팔의 사법적 대치를 통해 일곱째 나팔이 선포하는 ‘하나님의 비밀’ 즉 이방인의 충만한 수의 완성의 팩트를 무결한 문자의 검으로 선포하겠습니다.
1.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의 사법적 복권: 엘리야의 선례로 해제하는 심령과 권능의 재출현 비밀
요한계시록 10장 11절은 힘센 천사가 요한을 향해 최후의 사법적 명령을 하달하는 대목으로 마감됩니다.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0:11)
기독교 역사상 이 ‘다시 예언하리라’는 문자를 읽으며 극단적 신비주의자들과 시한부 종말론자들은 치명적인 적그리스도적 오류를 양산해 왔습니다. 그들은 사도 요한이 죽지 않고 어딘가에 살아 있다가 말세에 육체적으로 지상에 짠 하고 재출현하여 사역을 마감한다거나, 요한의 영이 누군가에게 빙의되어 종말의 메시지를 선포한다는 해괴망측한 소설을 주류 성도들의 뇌리에 주입했습니다.
우리는 이 모순을 깨부수기 위해, 구약 말라기서의 예언과 신약 사복음서가 어떻게 도킹했는지 그 위대한 ‘엘리야의 재출현 선례’와 견주어 이 구절을 완벽하게 해석해야만 합니다.
구약 말라기 4장 5절을 보면 사법적 선포가 나옵니다.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이 말씀을 글자 그대로만 껍데기로 보았던 유대인들은 진짜 죽었던 옛 선지자 엘리야가 육체를 입고 하늘에서 짠 하고 다시 내려올 줄로만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마태복음 11장 14절에서 세례 요한을 지목하시며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하고 판결하셨으며,
누가복음 1장 17절은 그 사법적 정체성을 완벽한 팩트로 못 박아 두었습니다.
“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in the spirit and power of Elijah) 주 앞에 먼저 와서...”
성경이 스스로 증거하는 위대한 문자의 법을 보십시오. 엘리야가 다시 온다는 것은 구약의 엘리야가 육체적으로 환생하거나 재출현하는 사건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엘리야가 가졌던 그 타협 없는 여호와의 말씀의 주파수, 즉 ‘엘리야의 심령과 권능’을 그대로 장착한 세례 요한이라는 새로운 사법적 주체가 지상에 출현하여 사역을 대행한 사건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 10장의 요한의 ‘다시 예언하리라’ 역시 이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동일한 심령의 재출현 공식입니다. 90세가 넘은 고령의 인간 사도 요한 개인의 육체가 말세에 다시 태어나 등장한다는 뜻이 결코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의 천상 대법정 무대에서 요한은 말세 한복판에서 이 열린 작은 두루마리(여호와의 말씀이라는 절대 기준)를 통째로 받아먹고 일어날 지상의 최종 완성형 친아들들의 군대를 대변하는 법정적 대리인입니다.
따라서 이 명령의 진짜 알맹이는, 사탄이 9장의 다섯째, 여섯째 나팔을 통해 황충과 라파임의 군대로 전 세계의 매트릭스를 장악하고 성도들의 권세를 깨부수려 하는 그 절망적인 후 3년 반의 초입 국면에서, 사도 요한이 가졌던 그 무결한 계시의 주파수와 ‘요한의 심령과 권능’을 그대로 상속받은 지상의 최종 친아들들의 진영(14만 4천 명, 두 증인 체제)이 일어나 “너희가 가두어 둔 사탄의 시스템을 말씀의 검으로 찢어발기며 창조주의 무결한 법을 온 천하 열방(백성, 나라, 방언, 임금) 앞에 최종적으로 대언하고 사법적으로 선포해야 한다”는 사역의 위대한 출격 명령인 팩트입니다. 옛 선지자의 육체가 아닌, 그 책을 먹은 군대들의 심령과 권능의 대재현임을 명백히 분별해야 합니다.
2. 세 나팔의 사법적 대치와 하나님의 비밀: 이방인의 충만한 수의 완성과 구속사의 대단원
요한계시록 10장 7절은 인류 역사의 모든 영적 전쟁의 종지부를 찍을 위대한 우주적 비밀의 해제를 선언합니다.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0:7)
이 일곱째 나팔이 울릴 때 성취되는 ‘하나님의 비밀(The Mystery of God)’의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해 주류 신학은 심각한 영적 맹인이 되어왔습니다. 성경을 성경의 문자로만 해석하는 공의의 법칙에 의거할 때, 이 비밀을 풀기 위해서는 신약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세 가지 거대한 ‘사법적 나팔의 라인업’을 정확하게 대치하여 해부해 내야만 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나팔 (The Trumpet of God)은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와
고린도전서 15장 52절("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에 기록된 나팔입니다.
이는 주님이 공중에 강림하실 때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과 살아남은 성도들을 순식간에 신체적으로 변화시켜 일으키는 ‘의인의 첫째 부활 선발대’를 위한 사법적 수확의 신호탄입니다.
둘째, 일곱째 나팔 (The Seventh Trumpet)은
요한계시록 11장 15절에서 울려 퍼지는 일곱 나팔 시퀀스의 최종 마감 나팔입니다. 이 나팔이 불 불 때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라는 법정적 선언이 터집니다.
즉, 일곱째 나팔은 지상의 사탄적 세상 나라의 예배 주권과 패권을 어린 양의 나라로 완전히 강수하고 환수해 버리는 ‘지상 소유권 집행의 마감 나팔’인 팩트입니다.
셋째, 큰 나팔 (The Great Trumpet)은
마태복음 24장 31절("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및 이사야 27장 13절에 계시된 나팔입니다. 이 큰 나팔은 지상 천년왕국(초막절)의 대단원을 출범시키기 위해, 전 세계 열방 속에 흩어져 큰 환난의 용광로를 통과하며 살아남은 이스라엘의 남은 혈통적 유대인들과 열방의 알곡들을 지상 예루살렘의 초막절 처소로 통째로 쓸어 담아 모으시는 ‘최종 대수확의 마감 신호’입니다.
이 세 나팔의 물리적 결합을 요한계시록 10장 7절의 ‘하나님의 비밀’에 정확하게 도킹시키십시오. 바울은 로마서 11장 25절에서 이 하나님의 비밀의 진짜 알맹이를 이미 문자로 인장 찍어 두었습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일곱째 나팔이 불릴 때 이루어질 하나님의 비밀의 실체는, 바로 사탄이 666 표 시스템의 가두리로 온 천하를 장악하고 9장의 라파임 악령들로 인류를 도륙하는 그 참혹한 환난의 밤 한복판에서, 마침내 ‘창조주 하나님께서 예정해 두셨던 지상 이방인 교회의 구원받을 최종적인 알곡 성도들의 충만한 숫자의 완성태(The Fullness of the Gentiles)’가 완벽하게 마감 도장 찍혀 채워진다는 사법적 성취 팩트입니다.
이 이방인의 충만한 수의 구속사적 마감 주파수가 채워져 일곱째 나팔이 우렁차게 불리는 그 순간, 사탄의 세상 제국은 법정적으로 영원한 파멸의 강제 집행 단계로 처박히게 되며, 억제되어 있던 첫째 부활의 영광의 문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나팔의 라인업을 쪼개지 않고 하나로 꿰어낼 때에만 구속사의 종착지가 지상 천년왕국으로 무결하게 귀결됩니다.
3.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쓴 열린 두루마리의 비밀: 말씀의 통치 주권과 순교적 대가 지불의 사법적 실상
힘센 천사는 요한에게 보좌의 오른손에서 취했던 그 ‘열린 작은 두루마리’를 넘겨주며 이것을 갖다 먹어버리라고 사법적으로 명령합니다. 9절과 10절의 물리적 현상을 똑바로 직시하십시오.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지라 하거늘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달으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요한계시록 10:9~10)
주류 학자들은 이 취식 사건을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는 기쁘지만 전할 때는 핍박이 따른다"는 식의 유치한 종교적 수준으로 해석하여 뭉개버렸습니다. 그러나 이는 우주 대법정의 통치 주권이 성도들의 신체적 차원으로 이식되는 삼엄한 ‘사법적 동화(Assimilation)’ 과정입니다.
① 입에서 꿀 같이 단 사법적 이유
작은 두루마리가 요한의 입에서 눈이 번쩍 뜨일 만큼 달콤했던 진짜 알맹이는, 이 책의 내용이 사탄의 불법적인 666 매트릭스와 무저갱의 아바돈-샤라 체제, 그리고 땅이 토해낸 이억 라파임의 군대를 하나님의 공의의 법으로 완벽하게 파멸시키고 처단할 ‘어린 양의 무적의 최종 승리 판결문’이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공의가 드디어 물질세계에 물리적으로 집행되어 땅의 통치권이 친아들들에게 상속된다는 왕의 통치 주권의 선포이기에, 그 말씀을 입으로 선언하고 맛보는 순간은 대우주적인 희열과 달콤함 그 자체인 팩트입니다.
② 배에서 쓰게 되는 사법적 이유
그러나 이 달콤한 판결문이 요한의 목구멍을 넘어 깊은 내장과 배(Stomach) 속으로 들어가 온몸으로 소화되는 순간, 뼈를 깎는 가공할 ‘순교적 대가 지불의 쓴맛(Bitterness)’으로 치환됩니다. 왜냐하면 이 판결문의 합법적 효력이 지상 물질세계에 전면적으로 발동되기 위해서는, 이 책을 받아먹은 요한의 심령을 가진 최정예 군대(14만 4천 명, 두 증인 체제)가 후 3년 반의 그 참혹한 짐승의 단두대와 제단 한복판으로 직접 걸어 들어가 자신의 영과 혼과 몸을 피의 증거물로 쏟아부어야 하는 사법적 순교의 수가 차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단순히 귀로 듣고 입으로 떠들 때는 승리의 황홀경(달콤함)에 도취되지만, 그 말씀의 절대 기준을 내 삶의 경계선에 문자로 박아 넣고 666 체제의 가두리를 거부하며 실제로 목을 내어주어야 하는 내장(배)의 소화 단계는, 온 존재의 파쇄와 해산의 고통이라는 처절한 쓴맛을 통과해야 하는 법정적 대가 지불인 것입니다. 이 입의 달콤함과 배의 쓴맛을 통과한 자들만이 마침내 11장의 두 증인의 권능의 날개를 펴고 온 천하를 향해 사탄의 예배 주권을 심판하는 진짜 ‘다시 예언하리라’의 사역을 집행할 자격을 취득하게 됩니다.
4. 작은 책의 쓴맛을 통과하고, 일곱째 나팔의 완성태로 진격하라
독자 여러분, 요한계시록 10장은 사도 요한의 개인적인 환생 판타지나 구경거리를 기록한 예언서가 아닙니다. 이 장은 사탄의 9장 무저갱 대도발에 맞서, 하나님의 열린 작은 두루마리의 통치 주파수를 지상 교회의 뼈대에 이식하사 후 3년 반의 짐승 체제를 말씀의 검으로 깨부수게 만드시는 엄위한 군대 출격의 법정문입니다. 육체적 요한의 환생이라는 가짜 신비주의의 가두리를 엘리야의 선례로 파쇄하고, 오직 열린 책을 먹은 친아들들의 심령과 권능의 복권을 선포하는 경계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팔과 일곱째 나팔, 그리고 큰 나팔의 사법적 라인업을 자로 잰 듯이 대치하여, 일곱째 나팔의 본질이 이방인의 구원받을 충만한 숫자의 완성이라는 우주적 신비의 해제 팩트임을 만천하에 확증했습니다. 또한 작은 책이 입에서 달고 배에서 쓴 물리적 실상을 해부하여, 어린 양의 최종 승리의 판결문이 주는 왕의 달콤함과, 그것을 지상 물질세계에 집행하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순교적 대가 지불의 처절한 쓴맛의 메커니즘을 완벽하게 수립했습니다.
더 이상 인간이 만든 1차원적 영해의 가두리와 환난전 휴거라는 나약한 도피 교리의 미혹에 내 영과 혼과 몸의 기준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입의 달콤함에만 머물러 비겁하게 증발하려는 자들은 배의 쓴맛 속에 감추어진 첫째 부활의 서열을 단 한 치도 맛보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작은 책의 그 숭고한 쓴맛을 전인격으로 소화해 내고, 이방인의 충만한 수의 완성태의 깃발을 꽂으며 그리스도와 함께 이 땅을 통치할 만왕의 왕 예수의 최정예 군대입니다.
이 압도적인 제10장의 사법적 상속의 진리를 영혼의 뼈대에 장착하고, 마침내 두 증인의 피 묻은 사역의 실체와 예루살렘 성전 측량의 본선 핵이 해제되는 본격적인 요한계시록 제11장의 대재판을 향해 왕의 군대다운 위엄과 기상으로 타협 없이 당당하게 전진해 가십시다!

첫댓글 여기서 고전15장의 '마지막나팔'은 제외됩니다.
왜냐면 마지막나팔은 재림나팔이 아니며 사망이 사라지는때인 지상천년왕국이 끝날때 불어지는
마지막 나팔이기 때문입니다.
<고전15장>
23.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4.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25.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51.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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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이 사라지는때는 재림때가 아닌
백보좌심판때입니다.
<계20장>
13.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뭔 쓰잘데기없는 소리가 이리 장황하냐? 영양가 있게 좀 써봐라
신원숭글도 읽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