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강림은 예수님의 위치가 공중이고
지상 재림은 예수님의 위치가 이 땅입니다
"다시"라는 단어로 재림이다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강림하시는 위치가 공중이냐 . 지상이냐
지상에 임하심이 두번. 초림때와 재림때
예수님이 지상 재림하시면 이 땅에서 천년왕국이 시작되죠?
그럼
2. <요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질문: "내가 다시(팔린: '또'라는 뜻)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성령으로 오시는 것을 의미하겠습니까?
거처가 다 예비되어서 성령으로 오셨다면, 왜 제자들은 순교까지 당하였습니까? 그것이 예비하신 거처였겠습니까?
'팔린'은 '또', '다시' (again)... 이런 뜻입니다. 이것이 재림을 의미한다고 해서 무엇이 잘못입니까?
이 문장이 지상 재림인가요? 공중 강림인가요?
지상 재림이든 . 공중 강림이든 다시 오시는 것은 맞으냐
지상으로 오시면 지상 재림이고 공중으로 오시면 공중 강림입니다.
이 문장이 지상 재림이면 우리도 이땅에 같이 재림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땅이 아니고 우리를 데리고 가는 겁니다.
이 땅이 아니고 하나님의 있는 곳
요한복음 14장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5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예수님이 처소를 예비하러 가는데
그 처소가 이 땅입니까. 하늘입니까?
내가 늘 말하는 것은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요
단순하게 국어 이해력만 있어도
저런 멍청한 주장에 속지 않아요
속으면 속은 사람이 멍청한 겁니다.
거짓 선생들은 그 거짓으로 속이는 겁니다.
왜 갈렙은 무천년주의자입니다.
이단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단 사상을 기준으로 해석질을 하는 겁니다.
저 말씀은 공중 강림입니다
우리를 신령한 몸으로 변화시켜서 하늘 왕국 즉 아버지가 있는 곳에 대리고 가는 것이죠
요즘 . 히브리어가 어쩌고 헬라어가 어쩌고 하는 자들이
단어 하나가지고 장난질을 합니다.
다시는 한자어로 "재"가 맞어요
형용사나 동사로 장난짓을 합니다.
제목은 재림인데
내용은 성령님에 대한 내용이죠
지상 초림. 지상 재림. 공중 강림이라는 예수님을 두고 정한 단어입니다
우리가 오순절을 두고 성령 강림이라고 정한 것이죠
이렇게 정한 것은 사도행전 2장
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2갑자기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력한 바람 소리 같은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던 온 집안을 가득 채우고
하늘로 부터 이 땅에 오는 것이 강림. 혹은 임하심인데
하늘로 부터 급하게 내려온 분은 성령님이 아니고 소리입니다.
성령님은 예수님의 초림때 이 땅에 계셨어요
성경에서 보내준다고 하니까 강림이라고 생각할 수 있죠?
다른 보혜사로 보내주는 것입니다
다른 보혜사가 성령님이고. 그럼 먼저 보내진 보혜사가 있죠
보혜사로써 하나님 아버지로 보내진 분이 예수님
내가 가면 다른 보혜사가 오는 겁니다 . 성령님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하늘에 우리 처소를 예비하러 가시면
우리의 처소를 예비하고 데리러 다시 오실때까지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님을 우리와 함께 있게 하신다는 말이죠
성령님과 우리가 함께 계시는 것이 교회이죠..
요한복음 14장은 예언입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장사되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그리고 성령님이 우리의 보혜사 함께 하시는 것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0절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 성령 안에서
너희가 내 안에 .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 함께
너희가 내 안에 .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 예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으로 침례
우리가 교회 안에서
에베소서 1장
22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에베소서 2장
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3장
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그럼 예수님이 하신 이 말씀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그 날에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모르고 있다 ??
재림이다 ? 지랄
성령님이 강림이다. 지랄
우리는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안에서 예수님이 공중 강림하실때까지 부모 없는 고아처럼 내버려 두지 않고 보호하신다는 내용이죠
제사들이 예수님의 가시는 길. 십자가의 길을 예수님이 말씀하시는데 못 알아듣고 있는 겁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임을 설명하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