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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in 무설재
 
 
 
카페 게시글
無題茶譚 2025년 8.15 전야제 국회의장 행사기획자문관 "탁현민"은 참으로 존중하고 싶은 사람
햇살편지 추천 1 조회 432 25.08.16 11:2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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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16 13:48

    첫댓글 대통령이 취임식을 했음에도 또 이름 붙여서 하는건 뮈람~?
    가수들은 열일 했는데 그속에 자기 열등감 치유하듯 끼어든 행태는 이해 안되더이다.
    낄때만 끼시지 싶더이다.
    나만 욕하고 싶은게 아닌지
    그런 여론도 심해요.
    다른 방송에선 뭘 하나? 돌리다보니 장장 8개 방송에서 동시에 같은 내용을 중개하는 꼴을 보니 언론도 장악한듯 그것도 능력인가~?
    어째 난 소름 돋던데...

  • 작성자 25.08.16 13:54

    그건 각자의 생각이니 뭐 생각하기 나름.
    여전히 꼬인 눈으로 보면 어쩔 수 없고
    지난 정부는 더하면 더했을 터.
    그들의 장악력은 기가 막힌 행태였음이 여실히 드러나고

  • 25.08.16 13:13

    탁현민씨는 자기 할 일 맡긴대로 했을테고...
    난 회색인인데도 그런 느낌이 들더이다. 희틀러처럼 자기 선전에 능하달까~?
    계속 지켜보긴 하겠고~!

  • 작성자 25.08.16 14:08

    어떤 시선의 차이
    상관 없이 나라가 잘 움직이길 기대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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