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우리가 잊고 살았던 즐거운 날, 경축일이 우리나라에게는 제헌절과 광복절이라는 사실을 알려준 사람은
바로 2025년 국회의장 행사 기획전문관 "탁현민" 이다.
물론 그전에도 경축일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바는 아니었으나 확실하게 인식시켜준 사람이라는 말이다.
남들이야 뭐라고 하던지 말던지 개인적으로 보자면 탁현민 그는 참으로 아이디어 넘치고 센스티브 하며
무슨 행사를 진행하던지 간에 스토리텔링을 가미하는 탁월한 기획력을 가진 사람이다.
그런 그가 개인적인 일을 뒤로 하고 나라에 부름에 응하여 자신의 능력을 다시 한번 발휘하였다.
아니어도 문재인 정부 때는 여기저기 안 불려다닌 곳 없이 발로 뛰며 머리 속을 헤집어 가면서
국가적인 행사에는 누구보다도 애를 쓰며 발 벗고 나섰다.
당연히 그에 걸맞는 대가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늘 나랏일에는
누가 뭐라해도 부족한 대가에도 만족을 하며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붓곤 했다.
어느 것 하나도 허투루 하는 법 없이 진행하려고 하는 행사에 걸맞는, 취지에 알맞는 방향성을 추구하며
개인이 아닌 나라를 위하는 마음을 전심전력으로 드러내곤 하였다.
그런 그를 보면서 혀를 내두른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지만 그가 어느 날 돌연히 사라졌다.
그만이 겪은 일은 아니었다.
전 정부, 바로 윤 거시기가 나라를 휘어잡고 나라를 흔들어대던 그 시점에는 누구도 정치세력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한 상태였으므로 그냥저냥 본심을 숨기고 그럭저럭 자신들의 일에 물두하였다.
그러다가 이번에 새로운 정국이 들어서면서 전에 열 일을 하던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중에 한 사람이 바로 "탁현민" 이다.
개인적으로는 그가 바라보는 시선의 기획력이 너무나 탁월하여 어찌 저리 근사한 사람이 있나 싶었다.
다른 이들이 외면하거나 생각하지도 못한 발상을 아주 아무렇지도 않게 현장에 접목하고
현실을 적절하게 플러스하여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게 하는게 아주 안성맟춤의 사람인 거다.
그의 기획력을 보면서 혀를 내두른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으므로 그가 다시 나라로 부터 불림을 받았을 때는
개인적으로 환영하고 기쁘기도 했다.
역시 고수는 고수를 알아보는 법이고 달인은 달인의 능력을 가치있게 쓸 줄 안다는 것인데
나라가 바뀌니 곳곳에 숨어들었던 재야의 고수들이 다시 등장하기 시작하는 분위기여서도 좋았다.
그 물꼬를 튼 "탁현민" 기획전문가의 등장으로 다시금 우리네 문화계는 또다른 활력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역시나 답게 그는 자신이 가진 역량을 아낌 없이 쏟아내었다.
하여 아주 대만족의 행사를 잘 치뤄낸 그에게 박수를 보내려는 찰나 또 어디선가는
잘되는 사람 꼴을 못보는 소인배들, 형편무인지경의 사람들이 비아냥거리기 시작한다.
그가 그야말로 최소한의 경제비용으로 최대치의 경축행사를 진행해 보여주었건만
수의 계약이라니 십억짜리 행사라니 등등 저질스런 행태, 눈꼴 시려 하는 못난이들의 추접한 태도들이 가관이다.
자기들의 능력치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치뤄내지 못할 그런 행사를 전국민을 애정하는 마음과
전국민이 하루 쯤은 모든 것을 잊고 즐거움을 느끼도록 혼신을 다해 애썼건만 돌아오는 화살들이란 참 어이가 없다.
그러거나 말거나 잘한 것은 잘했다고 박수쳐줄 아량과 배포는 없는 사람들은 그렇다 치고
개인적으로는 여하튼 대미를 장식한 싸이의 위력 또한 만만치 않아 더불어 즐거웠으며
드론의 능력 공덕은 가히 놀라울만하며 독립 유공자와 나라를 위해 애쓴 이들의 자손들을 극진히 대접한
그의 마음 씀씀이에도 박수를 보낸다.
그밖에도 나랏일에 봉사하는 마음을 우선으로 알고 달려와준 가수들과 무대 장치와
그밖에 뒷전에서 애썼을 많은 사람들의 노력에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늦게까지 비가 오면 어쩌나 염려했지만 이래도 즐기고 저래도 누려볼 일이었기에 감사한 마음이다.
아니어도 K대한민국의 이름을 달고 많은 것들이 훨훨 날아다니면 전세계인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그 이면에는 이렇게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으로 자기 길을 나아간 사람들이 있었을 터.
또한 근간에 나라를 휘청거리게 한 일당들을 현장에서 막아낸 나라를 지키고자 애쓴 모든 사람들에게도 고맙다.
다시 국민과 함께 뛰어가는 대한민국과 그의 수장 대통령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소시민으로서 대힌민국 국민임이 자랑스럽다.
파이팅!!!!!
첫댓글 대통령이 취임식을 했음에도 또 이름 붙여서 하는건 뮈람~?
가수들은 열일 했는데 그속에 자기 열등감 치유하듯 끼어든 행태는 이해 안되더이다.
낄때만 끼시지 싶더이다.
나만 욕하고 싶은게 아닌지
그런 여론도 심해요.
다른 방송에선 뭘 하나? 돌리다보니 장장 8개 방송에서 동시에 같은 내용을 중개하는 꼴을 보니 언론도 장악한듯 그것도 능력인가~?
어째 난 소름 돋던데...
그건 각자의 생각이니 뭐 생각하기 나름.
여전히 꼬인 눈으로 보면 어쩔 수 없고
지난 정부는 더하면 더했을 터.
그들의 장악력은 기가 막힌 행태였음이 여실히 드러나고
탁현민씨는 자기 할 일 맡긴대로 했을테고...
난 회색인인데도 그런 느낌이 들더이다. 희틀러처럼 자기 선전에 능하달까~?
계속 지켜보긴 하겠고~!
어떤 시선의 차이
상관 없이 나라가 잘 움직이길 기대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