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 아침 7시 35분경 연화초등학교 후문 솔안공원으로 나가니 근무 준비를 마친 한 조 6명이 학교 앞 삼거리와 솔안공원 후문 쪽 건널목 두 군데에서 8시부터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길을 위해 깃발을 들고 때로는 위험한 아이들에게 큰 소리로 안전을 돕고 계셨다.
바쁜 부모 대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매일 등하교길에 정답게 인사를 나누며 아이들에게 거부감 없는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비가 오나 땡볕 아래서 수고하고 계시는 스클존어르신
건강하지 못하면 못한다며 활력과 자부심으로 손주 같은 아이들의 안전을 내 손으로 지키는 보람이 크다며 81세 조장 허술선 씨는 웃으며 6명이 한 조가 되어 함께 일할 수 있어 좋다는 이야기도 해주셨다.
춥고 뜨거운 매연 속에서 활동하시는 어르신께 건강해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며 오래 일할 수 있는 건강을 주십사 하고 응원을보냅니다. 🙏👍
글 사진. 기자단 지영유춘자
어르신 아니면 위험한 초 중 고 복잡한 삼거리 건늘목
솔안공원 학교 후문편 건늘목
등교 끝난 학교후문
어르신들과 함께한 사진을 남기고 싶었는데 사정이 안되 연화초 취재팀만 찰각
첫댓글 항상! 촬영 기사작성 안부 인사까지 전해주시는 우리 유 지영 기자님! 지키미 취재 잘봤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니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자세한 취재 활동상황을 한수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