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철도게시판 (정보, 잡담) [생각] KTX 영등포 정차..
onlyblue-KR 추천 0 조회 607 05.09.24 12:58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5.09.24 13:04

    첫댓글 저도 개인적으로는 서울역보담 영등포역에서 내리는 편이라 정차하면 고맙긴 하지만 어째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0-;;

  • 05.09.24 15:32

    영등포역 정차하게 되면 그동안 가격대 성능비 최고였던 영등포-대전-동대구(부산)환승이 없어지는군요. 새마을호보다 싸고, 새마을호보다 1시간 빠른 최적의 솔루션이었는데....

  • 05.09.24 22:11

    강제환승이 있습니다.

  • 05.09.25 09:37

    강제환승두 30% 할인 되나요?

  • 05.09.25 09:40

    K-새, K-무(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의 경우 새,무에 30% 적용됩니다.

  • 자꾸 중간정차역이 생긴다면.. KTX의 속도감은 둘째치고, 부산이나 목포까지 걸리는 시간이 그만큼 연장된다는 점에서 그점는 반대표를 던지지만... 저 같은 경우엔 양천구에 살기 때문에 (다음 글에 계속..)

  • KTX를 타기 위해선 광명역까지 가는 차비와 시간이면 서울역(목포쪽으로 간다면 용산역)을 가겠지만.. 그렇게 되면 (지하철 강 한번 건넘 + 열차 또 한번 강 건넘 = 총 강 2번 건넘) ☜ 이런 꼴이 나기 때문에 영등포역 정차하는 것도 어찌보면 그럴 듯 싶으지만, 철도 애호가라면 당연히 반대편의 입장 밖에 없겠죠!!

  • 05.09.24 17:39

    그나저나 광명역 커버범위가 성남,분당이라고 열나게 홍보하던 거 보면 볼수록 그 찌라시 불태워버리고 싶어지네요 ㅡㅡ;; 분당은 9401 타고 서울역 가거나 9408 타고 영등포로 가야죠. 영등포역 정차하면 9408 타고 영등포 가면 되니깐... 그렇게 이용해야죠 뭐 ㅡ.ㅡ

  • 05.09.24 17:41

    강남구,잠실 지역에서도 어찌보면 영등포정차가 더 나은 듯도 합니다. 361(21)번을 이용하면 되죠. 뭐 640(212단축)도 있겠다... 특히 부천권은 용되는 거죠. 소신있는 관광으로 유명한 75번 말고 1호선 전철로...ㅎㅎ

  • 05.09.25 06:48

    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광명역은 무리란 겁니다. 연계교통 초낭패..; 겨우 5권역 주변 버스 몇개 들어가는걸로는 턱없이 부족하죠 -_-;;

  • 05.09.25 11:13

    광명역은 경기 서남부권 주민들을 위해 건설된 역이지 영등포구 주민들을 위해서 만든 역은 아닙니다.. 위치의 경우도 신선의 시작부로서 최적의 위치라고 생각되구요. 워낙 넓어서 언제 활성화시켜 '채워보나' 했던 주차장이 요새는 부족할 지경이라지요..^^ 폐지설의 경우 건교부 철도운용과에서 계획에 없다고 밝힌;;

  • 05.09.25 18:17

    광명역은 애초 위치가 애러였지요. 차라리 새우지 말거나 위치를 잘 잡았으면 이런일은 없었을겁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광명역의 주차장은 자리가 없을정도입니다. 역이 너무 넓어서 승객들이 없어보이는것일수도 있구요

  • 05.09.25 18:31

    주차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점을 돌려서 생각해보면 연계교통망이 상대적으로 부실하다고 해석이 가능합니다.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상대적으로 거리가 가까운 '특정 지역'에서의 연계가 전혀 안되고있는 상태입니다..

  • 05.09.25 19:17

    신선의 시작부라서 최적의 위치가 아니란 겁니다. 신선 시작하자마자 달려야 하는걸 광명역땜에 못달리니까 느려질 수 밖에요.

  • 05.09.25 20:47

    광명역 주차장이 넓고 이용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몰리는것이고, 차를 끌고 KTX를 타러 오는 분들은 송파나 강동지역에서 외곽타고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승용차를 이용시 서울역보다 훨씬 메리트가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애초 위치가 에러였다고 하셨는데 대체 어디에 역을 지어놨어야 만족하실런지..

  • 05.09.25 20:55

    본래 계획대로 시종착기능을 하려면 최대한 서울과 가까울 수록 좋고.. 애초에 목적이 기존선로(시흥~)가 포화되서 중간에 되돌림 형식으로 운용하기 위해 광명주박기지와 함께 그 위치에 건설된겁니다. 신선의 시작부라서 최적의 위치가 아니라는 것은 무슨 논리에서 말씀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납득하기 힘들군요.

  • 05.09.25 21:35

    근데 단순히 신선 갖다놓는다고 뭐 되는게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란 거죠. 오송역이 어떤 꼴이 날지 참 기대가 됩니다. 상상예찬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ㅡ.ㅡ;;

  • 05.09.25 21:36

    전용선의 시작부라서 최적의 위치가 아니란 말이라기보다는 그분 뜻은 전용선 위에 역을 만들어 놓으니 한창 잘 가다가 급부렉해줘야 되는 게 압박이란 뜻으로 보입니다만...

  • 05.09.25 21:38

    근데 확실히 영등포 논란과 광명역 논란을 잠재울 수 있는 최적의 위치는 구로기지 이설이나 안양천 복개가 답인데 전자는 신규기지 부지가 마땅찮고(그나마 경기화학 정도가..) 후자는 서울시의 정책과 상반된다는 점이 압박입니다.

  • 05.09.25 21:39

    선로용량 때문에 영등포에 못 선다면 신도림역에 세우는 방법이 있긴 하네요.

  • 05.09.25 21:49

    제 말에 대한 해석은 문자무제한님의 해석이 맞습니다. 신도림역은 주위에 건물이 거의 없어서 승강장 같은 것의 신설이 용이하지만.. 신도림역에 세우려면.. 신도림역 리모델링 계획을 조기 시행하고.. 그 후에 정차시키는 방법밖에는 없을 듯.. 그러면 한참 걸리겠죠;;

  • 05.09.26 18:33

    광명역 위치에 대한 생각은... 저역시도 승부역님 의견과 같습니다. 단지.. 오송역과 광명역은 건설 목적부터 엄연히(!) 달랐죠. (광명역은 애초 역명이 '남서울'일 정도로 중요시한 역이었습니다.) 오송역은 주위의 민원을 받다보니 건설하게 된 거구요.

  • 05.09.26 18:35

    애초부터 광명역은 서울쪽 시종착역이었습니다. 일부 개념없는(?) 의원 나으리들 덕분에 현재 상황이 되었지만...

  • 05.09.26 18:40

    그런데 미리부터 정차계획 다 잡아놓고 저울질했다는 얘기... 짜고 치는 고스톱같아서 왠지 좀 씁쓸하군요.

  • 신선 해봐야 시흥에서 광명까지 거리도 얼마 안되는데다가 곡선이라 별로 부렉도 없는데요. -_-;; 그럼 기존선상에 만들어서 일반열차 다이아 폭발하고 역 떠서도 설설 기어야 할까요? 신도림역도 플랫폼 길이 늘리는거라면 모를까 역 확장 자체는 전혀 불가합니다만. -_-;;

  • 뭣보다 광명역이 원래 시종착역으로 계획되었다는 사실은 이젠 그만 좀 말하고 싶군요. -_-;;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