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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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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한국군이 뼈에 새겼던 문장
코로나 꺼져 추천 1 조회 14,740 20.09.02 11:20 댓글 8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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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9.02 11:47

    쩌리 의견통일 입막음 이런 댓 진짜 싫어하는데... 요새 쩌리 댓글들 진짜....어후ㅠㅋㅋㅋ

  • 20.09.02 11:48

    악플 진짜 심하다... 내 손으로 다시 쓰기도 싫어 어떻게 민족의 아픈 역사를 그 짧은 생각과 텅빈 뇌로 희화화하지? 정말로 현실에선 저러지마 아니다 현실에서도 티내고 다녀줘 좀 거르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9.02 11:50

    헐 그러네 나 댓 적을때만해도 동의댓이 몇개나 있었는데 3분사이에ㅋㅋㅋ

  • 20.09.02 11:48

    탱크에 밀리면서 얼마나 분했을까

  • 존나 무서웠겠다

  • 20.09.02 11:50

    너무너무 안타깝다.. 전쟁은 정말 다시 일어나진 않았으면...... 저렇게 무력함을 느끼면서도 계속 싸워야만 하는게 너무 슬픔

  • 20.09.02 11:57

    이래놓고 여자들은 너무 착해서 한남까지 동정한다/남자 좀 잃어라(뜬금없이)/이래서 한녀들이 안된다/남초는 무맥락여혐 하는데 여자는 왜 도덕코르셋쓰냐 흉자들아
    이지랄나겠지 또ㅠ 으휴 한심 그정도 지능과 공감능력으로 무슨페미니즘을 추구한다고

  • 20.09.02 11:59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ㅠ

  • 20.09.02 12:02

    마음아프다...

  • 20.09.02 12:04

    헐 탱크를 어떻게 이겨..

  • 20.09.02 12:05

    전쟁은 두번 다시 있어서는 안돼

  • 20.09.02 12:07

    아휴 진짜 가슴아프다 ㅠㅠ

  • 20.09.02 12:23

    요즘은 우리나라 전차 수출까지 하더라고. 어떻게 생각하면 씁쓸하기도 하고..

  • 20.09.02 12:32

    안타깝고 화난다 진짜 얼마나 무력감 느꼈을지..

  • 20.09.02 12:33

    아 저 두줄 보고 눈에 눈물 고임 내가 다 한스러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9.02 13:20

    22 남혐 이해가는데 적어도 이런글에선 지양하면 안되는지..

  • 20.09.02 12:42

    맘 아파ㅠㅠㅠ맨몸으로 탱크랑 싸우는건데 너무 불가능해보였을거고ㅠㅠ진짜 무사웠을거 같아ㅠㅠ

  • 20.09.02 13:01

    마음아프다 얼마나 무기력하고 한스러웠을지 상상도 안됨

  • 대체 왜 전쟁은 사라지질 않는걸까...

  • 20.09.02 13:07

    이런글에 글쿤 같은 댓은 왜있는거야?

  • 20.09.02 13:09

    맨몸으로 탱크 상대하려하면 진짜 너무 무기력했을듯... 말그대로 앞에다가 목숨 내놓고 싸우는건데

  • 20.09.02 13:28

    진짜 한이 가득하다 에효..

  • 20.09.02 13:32

    아진짜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탱크앞에서 맨몸으로 어떻게 싸우냐고ㅠㅠ

  • 20.09.02 13:41

    마음 아프다..

  • 20.09.02 14:01

    겪어 보지는 않았지만 그 상황 상상하면 숨이 턱 막혀ㅠㅠㅠ 참전용사분들은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 20.09.02 14:10

    저 한마디가 너무 슬픈거같아.. 그 심정을 우리가 어떻게 헤아릴수있을까 ㅜㅜ

  • 20.09.02 14:27

    사람은 왜 싸우고 살까.....그 고통 슬픔을 오롯이 다 느끼면서

  • 20.09.02 14:29

    에효ㅜㅜ 넘무섭다..

  • 20.09.02 15:01

    하...진짜 슬프다

  • 20.09.02 15:12

    이후에 인천상륙작전 이후로?? 미국에서 전투기로 폭탄 쏘고 해서 상황이 완전 역전됐던 거로 알아.

  • 20.09.02 16:03

    전쟁 너무 무섭고 잔인하다 ㅠ 에휴

  • 20.09.02 16:33

    참.. 전쟁은 일어나면 안 돼 ㅠㅠ 에휴 속상하다

  • 20.09.02 16:33

    본인이 안겪었다고 한참 전 얘긴줄 알고 말 막하나보네. 70년밖에 안됨.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야 고작~ 진짜 누구덕에 키보드질 할수있는데 지금. 아무데나 혐오좀 갖다 붙이지마

  • 20.09.02 19:09

    탱크 없었어? 울 할아버지 저때 육군2기 였어 ㅠㅠ

  • 20.09.02 20:00

    ㅠㅠㅠㅠ 아슬퍼

  • 우리할아버지도 참전해서 생존하고 훈장도 받았는데 따당따당하는 총들은 무섭지도 않았데 대포가 무서웠지.. 실제로 대포 파편 맞고 돌아가실때까지 몸안에 파편있었음ㅠ 탱크가 있었으면 대포가 무서웠을까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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