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8611273
쩌리 의견통일 입막음 이런 댓 진짜 싫어하는데... 요새 쩌리 댓글들 진짜....어후ㅠㅋㅋㅋ
악플 진짜 심하다... 내 손으로 다시 쓰기도 싫어 어떻게 민족의 아픈 역사를 그 짧은 생각과 텅빈 뇌로 희화화하지? 정말로 현실에선 저러지마 아니다 현실에서도 티내고 다녀줘 좀 거르게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그러네 나 댓 적을때만해도 동의댓이 몇개나 있었는데 3분사이에ㅋㅋㅋ
탱크에 밀리면서 얼마나 분했을까
존나 무서웠겠다
너무너무 안타깝다.. 전쟁은 정말 다시 일어나진 않았으면...... 저렇게 무력함을 느끼면서도 계속 싸워야만 하는게 너무 슬픔
이래놓고 여자들은 너무 착해서 한남까지 동정한다/남자 좀 잃어라(뜬금없이)/이래서 한녀들이 안된다/남초는 무맥락여혐 하는데 여자는 왜 도덕코르셋쓰냐 흉자들아이지랄나겠지 또ㅠ 으휴 한심 그정도 지능과 공감능력으로 무슨페미니즘을 추구한다고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ㅠ
마음아프다...
헐 탱크를 어떻게 이겨..
전쟁은 두번 다시 있어서는 안돼
아휴 진짜 가슴아프다 ㅠㅠ
요즘은 우리나라 전차 수출까지 하더라고. 어떻게 생각하면 씁쓸하기도 하고..
안타깝고 화난다 진짜 얼마나 무력감 느꼈을지..
아 저 두줄 보고 눈에 눈물 고임 내가 다 한스러움
22 남혐 이해가는데 적어도 이런글에선 지양하면 안되는지..
맘 아파ㅠㅠㅠ맨몸으로 탱크랑 싸우는건데 너무 불가능해보였을거고ㅠㅠ진짜 무사웠을거 같아ㅠㅠ
마음아프다 얼마나 무기력하고 한스러웠을지 상상도 안됨
대체 왜 전쟁은 사라지질 않는걸까...
이런글에 글쿤 같은 댓은 왜있는거야?
맨몸으로 탱크 상대하려하면 진짜 너무 무기력했을듯... 말그대로 앞에다가 목숨 내놓고 싸우는건데
진짜 한이 가득하다 에효..
아진짜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탱크앞에서 맨몸으로 어떻게 싸우냐고ㅠㅠ
마음 아프다..
겪어 보지는 않았지만 그 상황 상상하면 숨이 턱 막혀ㅠㅠㅠ 참전용사분들은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저 한마디가 너무 슬픈거같아.. 그 심정을 우리가 어떻게 헤아릴수있을까 ㅜㅜ
사람은 왜 싸우고 살까.....그 고통 슬픔을 오롯이 다 느끼면서
에효ㅜㅜ 넘무섭다..
하...진짜 슬프다
이후에 인천상륙작전 이후로?? 미국에서 전투기로 폭탄 쏘고 해서 상황이 완전 역전됐던 거로 알아.
전쟁 너무 무섭고 잔인하다 ㅠ 에휴
참.. 전쟁은 일어나면 안 돼 ㅠㅠ 에휴 속상하다
본인이 안겪었다고 한참 전 얘긴줄 알고 말 막하나보네. 70년밖에 안됨.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야 고작~ 진짜 누구덕에 키보드질 할수있는데 지금. 아무데나 혐오좀 갖다 붙이지마
탱크 없었어? 울 할아버지 저때 육군2기 였어 ㅠㅠ
ㅠㅠㅠㅠ 아슬퍼
우리할아버지도 참전해서 생존하고 훈장도 받았는데 따당따당하는 총들은 무섭지도 않았데 대포가 무서웠지.. 실제로 대포 파편 맞고 돌아가실때까지 몸안에 파편있었음ㅠ 탱크가 있었으면 대포가 무서웠을까 싶다ㅠㅠ
쩌리 의견통일 입막음 이런 댓 진짜 싫어하는데... 요새 쩌리 댓글들 진짜....어후ㅠㅋㅋㅋ
악플 진짜 심하다... 내 손으로 다시 쓰기도 싫어 어떻게 민족의 아픈 역사를 그 짧은 생각과 텅빈 뇌로 희화화하지? 정말로 현실에선 저러지마 아니다 현실에서도 티내고 다녀줘 좀 거르게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 그러네 나 댓 적을때만해도 동의댓이 몇개나 있었는데 3분사이에ㅋㅋㅋ
탱크에 밀리면서 얼마나 분했을까
존나 무서웠겠다
너무너무 안타깝다.. 전쟁은 정말 다시 일어나진 않았으면...... 저렇게 무력함을 느끼면서도 계속 싸워야만 하는게 너무 슬픔
이래놓고 여자들은 너무 착해서 한남까지 동정한다/남자 좀 잃어라(뜬금없이)/이래서 한녀들이 안된다/남초는 무맥락여혐 하는데 여자는 왜 도덕코르셋쓰냐 흉자들아
이지랄나겠지 또ㅠ 으휴 한심 그정도 지능과 공감능력으로 무슨페미니즘을 추구한다고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ㅠ
마음아프다...
헐 탱크를 어떻게 이겨..
전쟁은 두번 다시 있어서는 안돼
아휴 진짜 가슴아프다 ㅠㅠ
요즘은 우리나라 전차 수출까지 하더라고. 어떻게 생각하면 씁쓸하기도 하고..
안타깝고 화난다 진짜 얼마나 무력감 느꼈을지..
아 저 두줄 보고 눈에 눈물 고임 내가 다 한스러움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남혐 이해가는데 적어도 이런글에선 지양하면 안되는지..
맘 아파ㅠㅠㅠ맨몸으로 탱크랑 싸우는건데 너무 불가능해보였을거고ㅠㅠ진짜 무사웠을거 같아ㅠㅠ
마음아프다 얼마나 무기력하고 한스러웠을지 상상도 안됨
대체 왜 전쟁은 사라지질 않는걸까...
이런글에 글쿤 같은 댓은 왜있는거야?
맨몸으로 탱크 상대하려하면 진짜 너무 무기력했을듯... 말그대로 앞에다가 목숨 내놓고 싸우는건데
진짜 한이 가득하다 에효..
아진짜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탱크앞에서 맨몸으로 어떻게 싸우냐고ㅠㅠ
마음 아프다..
겪어 보지는 않았지만 그 상황 상상하면 숨이 턱 막혀ㅠㅠㅠ 참전용사분들은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저 한마디가 너무 슬픈거같아.. 그 심정을 우리가 어떻게 헤아릴수있을까 ㅜㅜ
사람은 왜 싸우고 살까.....그 고통 슬픔을 오롯이 다 느끼면서
에효ㅜㅜ 넘무섭다..
하...진짜 슬프다
이후에 인천상륙작전 이후로?? 미국에서 전투기로 폭탄 쏘고 해서 상황이 완전 역전됐던 거로 알아.
전쟁 너무 무섭고 잔인하다 ㅠ 에휴
참.. 전쟁은 일어나면 안 돼 ㅠㅠ 에휴 속상하다
본인이 안겪었다고 한참 전 얘긴줄 알고 말 막하나보네. 70년밖에 안됨.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야 고작~ 진짜 누구덕에 키보드질 할수있는데 지금. 아무데나 혐오좀 갖다 붙이지마
탱크 없었어? 울 할아버지 저때 육군2기 였어 ㅠㅠ
ㅠㅠㅠㅠ 아슬퍼
우리할아버지도 참전해서 생존하고 훈장도 받았는데 따당따당하는 총들은 무섭지도 않았데 대포가 무서웠지.. 실제로 대포 파편 맞고 돌아가실때까지 몸안에 파편있었음ㅠ 탱크가 있었으면 대포가 무서웠을까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