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인성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선택했던 결과들이 하나
둘 쌓여 만들어진다.
누군가 보지 않을 때도 약속을 지키는 마음, 불리한 상황에서도
바른 길을 택하는 용기,
힘들어도 예의를 잃지 않는
단단함, 이런 것들이 쌓여 인성이 완성된다.
인성은 시험으로 증명할 수 없다
하지만 사람을 평가하는
마지막 잣대가 되는것이다.
군대, 학교, 회사에서 수많은
사람이 비슷한 일을 해도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는 하나다.
일에 임하는 태도, 마음의
자세가 다르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작은 차이 같지만
그 조그만 차이가 인생의 절대가치를 결정짓는다.
진짜 강한 사람은
큰 소리를 내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 안의 기준이 뚜렸함으로 움직인다.
누가 보거나 알아주지 않아도,
자기 마음의 중심은 절대 잃지 않는다.
그게 인성의 근육이다.
그 근육이야말로 진짜
삶을 버티게 하는 힘이다.
'잘하는 사람' 보다
'바른 사람' 이 오래가고,
'똑똑한 사람' 보다
'따뜻한 사람' 이 신뢰를 받는다.
실력이 조금 부족해도
인성이 좋은 사람은 신뢰를 받게
되어 항상 기회를 얻게된다.
실력이 뛰어나도 인성이
나쁜 사람은 결국 외면당한다.
당신이 태도에 의해 그에 합당한 대접을 받게된다.
이것은 도덕론이 아니라,
인생을 깊히 살아본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이는 현실이다.
인생의 방향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의 바른자세로 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