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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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은 ‘실수’가
아니라 ‘실력’이었나보다.
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각종 의혹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헌법상 독립기관이라는 이유로 외부 견제에서 자유로웠던 선관위가
‘고인
물은 썩는다’는
속담을 증명하는 모양새다.
썩을 대로 썩어버려 국민의 신뢰를 완전히 잃은 선관위.
이제는 개혁의 칼을 빼들어야 할 때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