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여사친과 싸우고 화해하는것이 드물지 않다고 보시나요?
농구의 본고장 추천 0 조회 1,812 16.08.29 16:18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6.08.29 17:05

    첫댓글 일단 뭣땜에 싸웠는지가 중요하죠.. 이성친구와 싸운적은 저는 없네요. 싸울라하면 걍 피함. 전 단순해서 왠만한거 아니면 금방 잊어서 상대방이 화해 제스쳐를 내밀면 대부분 받네요. 물론 제 기준에서 절대 용납 못하는거면 뒤도 안돌아보고 걍 제가 연락 끊고 피합니다. 이성 친구든 동성 친구든 가능성이 있으면 풀어보려 하지만 안맞으면 굳이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맞출 필요 있나요.

  • 작성자 16.08.29 17:15

    본문에 썼지만, 우발적으로 싸우게 된것이 아니라, 평소에 불만이 쌓여 있었는데 제 실수로 폭발해서 싸우게 된거였습니다. 자세한 언급은 여기에 할수가 없구요.
    지금까지 서로 연락을 안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ㅋ

  • 16.08.29 17:24

    @농구의 본고장 쌓인게 폭발한거면 남녀를 떠나 그냥 케바케 아닐까요? 쌓인게 폭발한거라도 두 사람 사이에 서로 얼마나 풀려고 노력하느냐가 중요하겠죠 ㅎ

  • 16.08.29 17:34

    보통 여사친이든 남사친이든 다시 볼 생각이라면 내용이나 표현면에서 일반적인 선은 넘지 않겠죠. 선을 넘었다(내용, 표현에서)고 판단되면 다시 이전처런 회복은 어렵다고 봅니다.

  • 작성자 16.08.29 17:51

    그런가요... 그 여사친 고향이 저기 남쪽 동네라서 좀 걸쭉하긴 해요. 근데, 그 걸쭉함이 원래 그래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선을 넘어버려서 그렇게 한것인지 판단하기 어렵네요....

  • 16.08.29 17:44

    예전엔 싸우는게 일이었는데 요즘은 일방적이라 싸움도 없습니다

  • 작성자 16.08.29 17:50

    어느쪽으로 일방적인가요?

  • 16.08.29 17:51

    @농구의 본고장 지는게 이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ㅜ 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8.29 20:10

    그 친구와 지금은 어떻게 지내세요?

  • 16.08.29 20:34

    이성친구는 쉽게 화해해요, 사과하면 끝나요... (여자친구랑 싸우는 것보다는)

  • 작성자 16.08.29 20:37

    그런가요... 케바케라고 생각했는데 .. 그 여사친이
    오해를 풀었음 하네요

  • 16.08.29 21:10

    여사친이 없습니다!

  • 16.08.30 10:07

    그냥 친구사이 맞으신거죠? 친구 사이인데 훈계듣고 뭐 이건 좀 아닌거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만... 훈계라는 표현 자체가 이미 '저자세'를 내포한다고 보여서요. 무슨 실수를 하셨는지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