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아니고 숨
호흡은 마시고 뱉는 것이고
숨음 내 쉬는 것
요한복음 20 : 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 나죽네-
성경을 볼 때는 그 의미를 자세히 이해해야 합니다.
그 자세한 영적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로고스' 적 이해인것이고
그 의미를 알아 그렇게 살아지고 되어지는 것이 레마' 적 이해인거지요.
쉐마, 들으라! 할 때 그 들음은
로고스의 의미로써 레마의 말씀을 알아듣고
마음으로 지키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그냥.. 국어로 번역된 문자적 이해가
하나님 말씀이 아닌 겁니다.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요 20: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예수님이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할 때의 창조를 하고 계십니다. 이게 그의 일인거지요.
하나님의 호흡을 사람의 코에 불어 넣으시지요?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숨을 불어 넣으시며
"성령을 받으라"
라고 하십니다. 왜요?
[요 6:63, 개정] ..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나죽네 왈..
호흡이 아니라 숨을 내쉬었다고.. ..
이런 멍~ 댕이 같은 말을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호흡을 우리에게 불어 넣으시는 겁니다.
창세기때도
예수님도
그리고 지금도..
[요 5:25, 개정]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죽는 건 뭐고..
살아나는 건 뭐예요???
하나님의 음성이 곧 호흡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곧 호흡입니다.
그 호흡을 우리에게 불어 넣으시며 말씀하십니다.. "성령을 받으라"
그 음성을 듣는 자마다 살아나는 겁니다. 먼 훗날이 아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