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분은 우리나라의 훌륭한 정치가 였지만,
한편으로는
그는 또한
사랑하는 아내에게 꽃으로 사랑을 표현 하는
로맨틱한 아름다운 한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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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일 수업있는 것 다 째고,,
노무현 대통령님 영결식 참여 하려고 합니다.
정말 존경하는 분이었는데,,
마음 같으면 플릇으로 영결식때 연주 해 드리고 싶습니다.
소탈한 미소를 가져 셨던, 언제나 정직하고 솔작하셨던,
언제나 서민 앞에서 겸손하게 무릎끓고 대하셨던 분,
그의 따뜻한 마음이 그립습니다.
우리 내일 만이라도 그 분의 행적을 생각해 봅시다.
낼 혹시 가는 분 있다면 만나길 바랄게요^^
좋은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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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데일리 플루트(http://cafe.daum.net/flutemusician) 서울 화요앙상블[마포] 게시판 입니다.
첫댓글 영결식은 못 갔지만 분향소에 들러 명복을 빌었어요.. 맘이 짠한게 착잡하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노대통령님 가시는 길을 함께 해 주어서 다행이예요
아 마음이 너무 너무 아파.... 밥먹으면서 티비 보면서 노래들으면서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