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아침에 / 마루 박재성 봄이 열리고 아침이 열리고 이제 내가 열릴 시간이다 포근한 햇살 상쾌한 공기 부드러운 바람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방긋 벙글고 산새가 지저귀며 모두가 새로움을 여는 지금 만물의 영장인 나 뭔들 못 할까 다만 못함만은 못할 뿐이다
첫댓글 봄날 아침 상큼함이 더하네요아름다운 작품 감사드려요
예쁜 편지지 감사합니다.^^
고운 게시물과 고운 글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건강 하세요.
첫댓글
봄날 아침 상큼함이 더하네요
아름다운 작품 감사드려요
예쁜 편지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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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