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가..
이런 노래를 불를 자격이 있을까요?
제가 듣기론..
싸이네 아버지가 엄청 잘나가는 무역회사 재벌이래요..
그래서 싸이 띠울라고 방송국 피디들한테..
돈 싸다가 바친답니다..
이 노래 가사를 보아하니
룸싸롱에서 벌어지는 장면을 가지고
사회를 비판하려고 한것 같은데....
그런 술집에 나가는 여자들이 과연 다들 대가리가 비었을까요?
물론 돈을 쉽게 벌려는 맘도 있겠지만..
또 세상엔 정말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다들 사는 방식이 다르고
또 이사람들 중에서도 정말 불쌍한 사람들도 있을꺼여요,..
문제는 그런사람들에게 돈을 물쓰듯 쓰는 정신나간 어른들일껏 같은데..
그럼 그 어른들을 상대로 비판을 해야지..
돈벌려고 그런데 나가서 그런 벼엉신같은 것들 시중이나 드는 여자들이 뭘 잘못했겠어요?
다 수요가 필요하니까 공급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싸이가 과연 이런 노래를 입에서 자연스럽게 불르려고 음반을 내고 마약을 해서 잡혀간 사람이라면.. 정말,, 오히려 더 한심합니다..
싸이 룸싸롱 지도 다니면서..
정말 이런 가사루 노래 부른거 보면.. 정말 우낀것 같아요..
그리고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극소수가 아닌 일반 대중들인데..
오히려 이런것 듣고 혹여나 학생들이나 순진한 사람들이
더 충격이나 안받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싸이는 한 수간의 자기 이익을 위해 이런 부분을 들춰내어서 고발하려고 했나본데..
그럴려면 자기나 똑바루 하고 다니지..
자기네 아버지도 룸싸롱가서 저런 여자들이랑 어울려 놀면서,,
자기도 그런 부유층에서 자라고,
그렇게 하고다니고 했으면서,,
지인짜.. 우낍니다..
그리고 누구도 누구를 욕할 순 없는겁니다..
이노래 가사에서는 과연 어떤것을 말하려고 했는지..
단순히 상업성이 아닌지..
그리고 자기 자신이 이런 노래를 부를 수 있는지..
물론 다같은 부류라서 이런거 보고도 눈 감아주고 할 수 있겠지만..
솔직히..
그렇게 만만한 세상일까요??
솔직히 화류계에서 도는 소문은 다 거의 진짜라고 하더군요,,
그런 소문들이 다 기사로 난다면,,
또 어느 연예인이 어떤 술집에 다니고 누굴 만나고 어떤짓을 하고 다니는지.. 그냥 눈 안감아주고 다 떠벌린다면,,
얼마나 우낄까요??
정말 불쌍한건 이런 놀음에 놀아나는 서민들 뿐이죠..
싸이의 오만방자함에.. 너무 열받은 한 대학생이 쓴 글입니다..
여러분 양심없는 사람의 양의 탈을 쓰고 자신은 옳은 일만 하는것처럼 하고 있으면서 그뒤로는 온갖 구린짓을 다 한다면 얼마나 괘씸 할 까요??
정말.. 하류계가 인간 생활의 뒷골목이라지만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는 법인데..
자신이 속해있는 곳을 자신은 아닌양 욕하고 떠들어대는 싸이..
또한 또다른 많은 이중인격자들..
정말,,
우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