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는 시간은 5시 11분 해지는 시간은 7시 49분 울동네에서 일어 나고 있는 오늘 하루의 낮시간이다. 날이면 날마다 변화하고 변화하는 그 시간 속에서 내가 호흡을 하는 중에 오늘은 햇살이 겁~나게 화창하고 바람은 건들거리고 기온은 시원하다고 하기 보다는 서늘함이 감도는 살갖의 느끼미? 이렇게 좋은 날들 속에서 내가 싱그러운 호흡을 하고 있다는 것이 신비이고 이 호흡 속에서 주의 이름을 부를 수 있다는 것이 내게 영광이 되는 이 날의 상큼함... 주말 오늘은 금요일 이고 내일은 토요일 이며 가깝지 아니한 먼 산속으로 나드리를 가자고 언약을하고 기대하고 있는 마눌의 입술에서 그곳의 실루엣이 자꾸만 눈 앞에 아른 거린다며 그곳의 형편을 묻고 또 묻는다. 높다란 언덕 위에서 내려다 보이는 커~~다란 소낭구는 잘 있는지, 그때의 그 산속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는 지금도 잘 흐르고 있겠지? 라는 물음으로... 은혜로다 은혜로다 주가 주신 은혜로다. 주님을 내가 알지 못할 때에는 막연~~한 삶을 살아 왔지만 시방은? 가야 할 길을 알고 가야 할 그 때를 알고 있기에 기대가 있고 설렘이 이쓰니 "아기다리고기다리" 는 당연한 것으로 내게 믿음을 더 하지만 내 믿음 더욱 굳세기를 바라는 것은 내가 기대 할 것이 아니던가? 날 구원 하신이는 그리스도 주님 이시요 나를 구원의 주를 기대하도록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시는 이는 성령님 이시니 내가 내 의지로 할 일은 엄따. 오직 의지하고 인도하심을 따라서 하루하루를 살아 가는 것 말고는....
눈 감으면 허튼 것들로 인한 꿈속을 헤메이다가도 눈 뜨면 내 입술이 주의 이름을 부르고 부르도록 내 영과 혼이 하나되어 찾도록 찾아 헤메이는 것은? 내 육의 평안? 내 영의 안락함?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이 그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어 율법 아래 살게 하시고 율법아래 피를 흘려 죽게 하심은 내 영과 혼과 육에 속한 죄를 제거 하시려 하심이니 이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한다 하심을 내게 이르셔쓰니 내가 이를 믿음으로 내 영혼이 살아서 영원토록 호흡하게 하시려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중에 다시 살아 나게 하시고 하늘에 오르시게 하시고 성령을 보내어 주심은 믿는 자들을 사탄 마귀로부터 지키게 하시고 보호하게 하시며 영원한 길로 인도 하시도록 성령을 보내 셔쓰니 이 신비를 믿는 자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