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음가와 음운을 헷갈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문자의 음가는 한 언어의 음운에 따라 결정되는 법입니다. 일제시대 이전에 한반도류구어는 받침음과 기식음은 없었습니다.(알타이제어도 받침음은 없습니다.) 한반도류구어는 무성음/유성음 대립관계 였는데 이게 조선어학회에 의해 기식음/무성음/된소리로 바뀐 것입니다. 현 한국어의 음절구조와 음운체계는 퉁구스어와 류구어와 전혀다르고 오히려 중국어족 언어와 비슷합니다. 문자만 차용한다고 해도 언어의 음절구조와 음운체계까지 바꿔놓지 않습니다.
첫댓글 음가와 음운을 헷갈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문자의 음가는 한 언어의 음운에 따라 결정되는 법입니다. 일제시대 이전에 한반도류구어는 받침음과 기식음은 없었습니다.(알타이제어도 받침음은 없습니다.) 한반도류구어는 무성음/유성음 대립관계 였는데 이게 조선어학회에 의해 기식음/무성음/된소리로 바뀐 것입니다. 현 한국어의 음절구조와 음운체계는 퉁구스어와 류구어와 전혀다르고 오히려 중국어족 언어와 비슷합니다. 문자만 차용한다고 해도 언어의 음절구조와 음운체계까지 바꿔놓지 않습니다.
Chinese에도 받침이 없지요... 개네들은 된소리의 발음을 어렵게 생각합니다... 된소리가 말을 엄숙하고, 좀 무겁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chinese는 좀 가볍고 경박하게 들리죠...
Mandarin만 ㄱ,ㄷ,ㄹ,ㅂ이 없습니다.
황덕표 님은 인공어를 낱말풀이를 하듯이 해놓고 인공어를 말을 해야 하는데 그냥 이것은 인공어라고 말을 해놓고 님의 논리를 선동적으로 말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인공어의 정의는 자유게시판 2885번 글에 나와있습니다.
인공어를 한 마디로 풀어놓아 보세요! 수다를 떠는 것인지 선동을 하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좋은 지적이십니다..현선생님...요즘 너무 성급히...현 한반도를 유라시아 서,남부와만 연결지으려 하는 여러 선생님들의 시도가 있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