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も汽笛が さびしく鳴るわ
港のお店に 一人でいるの
きっと あなたは
私の行方 捜しているでしょう
訳も 知らずに
もうお願いだから 捜さないで
心に決めた 別れなのよ。
いつかこんなに 二人の定め
涙で見ている 港の灯り
もしも あなたが
帰って来いと 言ったら
心は 直ぐに挫ける
もうお願いだから 捜さないで
心に決めた 別れなのよ。
遠い所で あなたのことを
愛して行くのよ いつも私は
もうお願いだから 捜さないで
心に決めた 別れなのよ。
[내사랑등려군] |
오늘도 기적이 서글프게 우네
포구의 가게에 홀로 있어요
틀림없이 그대는
떠나 버린 나를 찾고 있을 테지요
이유도 모른 채
이젠 소원이니까 찾지 말아 주세요
마음먹은 이별이에요
언젠가 이처럼 두 사람의 운명을
눈물로 보고 있는 포구의 등불
만일 그대가
돌아오라고 말을 한다면
마음은 곧 약해질 거예요
이젠 소원이니까 찾지 말아 주세요
마음먹은 이별이에요
머나먼 곳에서 그대를
사랑하며 살아갈 거예요,언제나 나는
이젠 소원이니까 찾지 말아 주세요
마음먹은 이별이에요…
[번역:金康顯·진캉시앤] |
첫댓글 이 곡은 그동안 가사 없이 올려졌다가 진캉시앤님이 가사와 번역문을 보내 주셨습니다.
1절 5행 .........分けも 知らずに..................訳로 수정바랍니다/////////이유도 모른 채..........해석도 고쳐 주세요
정정했습니다.
각 연의 마지막 행 '이별이예요' 를 '이별이에요' 로 수정해주세요..
수정했습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23살에 이토록 풍부한 감성으로 노래했다는것이 믿기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