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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등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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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정보자료 襟裳岬 에리모미사키_島倉千代子 시마쿠라치요코_鄧麗君 등려군 관련곡
류상욱 추천 0 조회 690 11.01.14 00:5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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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24 15:48

    첫댓글 風はひゅる ひゅる 바람은 쌩쌩
    波はざんぶりこ 물결은 철썩
    誰か私を 呼んでるような 누군가가 나를 부르고 있는 듯하네
    襟裳岬の 風と波 에리모 미사키의 바람과 물결
    憎い憎いと 恨んだけれど 미워 미워하면서 원망하였지만
    今じゃ恋しい あの人が 이제와서는 그리워라 그 사람이

  • 11.02.24 15:53

    風はひゅる ひゅる 바람은 쌩쌩
    波はざんぶりこ 물결은 철썩
    浜の日ぐれは 淋しいものよ 바닷가 저녁 무렵은 쓸쓸한 것이나
    たった一人は なおさらに 오직 혼자서는 오히려 더하네
    こんぶとる手に ほろりと涙 다시마 따는 손에 톡하며 눈물
    背のびしてみる 遠い空 발돋음 하며 바라보는 먼 하늘

  • 11.02.24 15:56

    風はひゅる ひゅる 바람은 쌩쌩
    波はざんぶりこ 물결은 철썩
    春はいつくる 燈台守と 봄은 언제나 오나 등대지기와
    襟裳岬の 女の子 에리모 미사키의 여자
    泣いてみたいな 霧笛のように 울어 보고싶어요 기적처럼
    泣けば想いも 晴れるのに 울면은 마음도 후련해지련만은

  • 작성자 11.02.24 16:50

    번역 감사히 정리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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