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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은 국제금융속보 파일과 , 외환동향파일, 글로벌 재정위기 관련 파일, 특별일보 파일입니다.
글로벌_재정위기_관련_금융시장_동향-201205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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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정부의 Bankia 자본확충안*을 ECB가 거부하였다는 FT紙 보도(5.29일)에 대해 ECB는 스페인 정부와 이와 관련한 논의를 한 바 없으며 입장 표명 역시 하지 않았다면서 보도 내용을 부인. 그러나 ECB는 그간 은행권 부실문제의 해결은 해당국 정부의 몫이라는 입장을 견지한 바 있어 스페인 정부의 Bankia 자본확충안이 공식 제안될 경우 ECB내 거센 반발에 직면할 가능성(WSJ, 5.30일)
* 스페인 정부는 은행업계 3위인 Bankia의 자본 재확충을 위해 190억유로 규모의 국채를 투입하여 이를 담보로 ECB로부터 자금을 차입하는 방안을 고려중
□ 아일랜드, 5.31일 신재정협약에 대한 국민투표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 결과 통과될 가능성이 높으나 부동층이 여전히 투표대상자의 1/5에 달해 부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FT紙, 5.30일)
□ Olli Rehn(EU 집행위원), 스페인정부가 지방정부의 과도한 재정지출을 막고 향후 2년동안 신뢰할 만한 예산안을 내놓을 경우 재정적자 목표(GDP대비 3%)준수시한의 1년 연장(2013년→2014년)을 허용할 것이라고 언급(FT紙, 5.30일)
□ 유로지역의 4월 민간대출 증가율(전년동월대비)은 전월보다 둔화(0.6%→0.3%, ‘10.5월이래 최저증가율). M3증가율도 전월보다 둔화(3.1%→2.5%, Bloomberg, 5.30일)
□ 이탈리아 국채(5년물, 10년물) 입찰결과 목표치(62.5억유로)를 하회한 57.3억유로 발행. 10년물 발행금리가 지난 4월(5.84%)보다 높은 6.03% 기록(Bloomberg, 5.30일)
* 5.30일 스페인 및 이탈리아 국채(10년물) 금리는 각각 21bp, 17bp 상승
□ 그리스 여론조사(GPO SA시행), 응답자(1,600명)의 81%가 그리스의 유로지역 잔류를 찬성, 77%는 현 구제금융 조건 수정을 요구, 52.4%는 현 구제금융 조건이 강요되더라도 유로지역에 잔류해야 한다고 조사(지지율 신민당 23.4%, Syriza 22.1%, 한편 VPRC 여론조사는 Syriza 30.0% 신민당 26.5%)
□ 브라질 중앙은행, 경기부양을 위해 기준금리를 50bp 인하(9.0%→8.5%, ‘11.8월 이후 7차례에 걸쳐 400bp 인하)하여 2009년 금융위기(8.75%) 이후 최저치를 기록(FT紙, 5.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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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화: 대폭 약세(1.2503 → 1.2367), 엔화: 강세(79.49 → 79.07)
ㅇ유로화는 스페인 은행권에 대한 불확실성 고조, 이탈리아 국채입찰 목표수준 하회 및 주요 경제지표 부진 등으로 안전통화 선호현상이 강화되면서 대폭 약세
ㅇ엔화는 강세
▣ 美 국채금리: 대폭 하락(1.74 → 1.62), 美 주가지수: 대폭 하락(12,580.69 → 12,419.86)
ㅇ美 국채금리는 주택판매지표(3.8% → -5.5%, 예상 0.0%)가 1년만에 가장 큰 폭 감소를 보임에 따라 주택시장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미연준의 장기국채매입(48억달러), 유로존 리스크 확대 등으로 대내외 악재가 겹치면서 대폭 하락
ㅇ美 주가지수는 주택시장에 대한 우려와 함께 스페인 은행에 대한 불확실성 고조, 글로벌 주가의 큰 폭 하락 등으로 대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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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주요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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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설명]
◎ 국제 금융 속보(첨부 파일 참조)
■ 시장 동향
ㅁ [ 주가 ] 美, 유럽 증시 하락
ㅇ 美, 유럽 증시는 美 주택지표 부진, 伊 국채 입찰 부진, 스페인 은행업 부실 우려 증폭 등으로 하락
- 美 Dow -1.28%, 英 FTSE 100 -1.74%, 獨 DAX -1.81%, 佛 CAC 40 -2.24%, 中 상해 종합지수 -0.21%, 日 Nikkei -0.28%
ㅁ [ 환율 ] 美 달러화, 유로화대비 강세
ㅇ 스페인 금융업 부실 문제 등으로 유로화는 美 달러화대비 약세
- 달러/유로 1.2503 → 1.2367, 엔/달러 79.49 → 79.08
ㅁ [ 금리 ] 美 국채금리, 하락
ㅇ 안전자산 선호심리 증가 등으로 10년물 국채금리는 사상최저 수준으로 하락
- 美 10년물 1.75% → 1.62%, 2년물 0.29% → 0.27%
- 伊 10년물 5.77% → 5.93%, 스페인 6.45% → 6.66%
- 伊 CDS 프리미엄 522bp → 550bp, 스페인 561bp → 587bp
ㅁ [ 유가 ] 국제유가, 하락
ㅇ 美 원유보유량이 '90년이래 최고치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 등으로 7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
- WTI油 90.76달러/배럴 → 87.82, 두바이油 104.70달러/배럴 → 102.57
◎ 글로벌 재정위기 관련 금융시장 동향(첨부 파일 참조)
ㅁ 국제금융시장
ㅇ 해외 주식 : 美/유럽 증시 하락, 스페인의 은행부실 우려와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 등으로 대만(+0.55%)을 제외한 주가는 하락
ㅇ CDS 프리미엄 : 아시아 국가의 CDS 프리미엄은 소폭(1~2bp) 상승
ㅇ 외환시장 : 스페인 은행업 부실 문제 등으로 유로화는 美 달러화대비 약세
ㅇ 채권시장 : 안전자산수요 증가로 美 국채 10년물 금리는 사상최저수준 하락
ㅇ 유가 : 美 원유보유량이 '90년이래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 등으로 7개월래 최저수준 하락(WTI油 배럴당 $87.82, -$2.94, -3.24%)
ㅁ 해외시각 및 시장반응
ㅇ EU : 은행부실 부담을 분담하는 은행연합체(bankingunion)설립 제안
ㅇ EC : 스페인 재정적자 목표달성 시한 1년 연장 계획
ㅇ 그리스 : 여론조사 결과, 81%가 유로존 잔류 찬성, 52.4%가 잔류 위한 긴축안 찬성
ㅇ 인도 : 경제성장률 6.5%로 9년 만에 최저
ㅇ 블룸버그 : 뉴욕 연은 총재 Dudley, 미국경제 성장세가 유지되면 추가부양책은 불필요
ㅇ 마켓워치 : 세계가 그리스의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이탈에 대비하기 시작했지만 정작 유로존에서 가장 먼저 탈퇴할 나라는 그리스가 아닌 스페인이 될 것
ㅇ 무디스 : 덴마크 9개 은행 신용등급 강등
1. 글로벌 재정위기 관련 각국 정책 및 동향
ㅇ 미국 : 연방은행 총재 간 추가 금융완화를 두고 상반된 견해
- 보스턴 연방은행 에릭 로젠버그 총재는 성장세 확대와 실업률 하락을 유도하기 위해 Fed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
-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는 기업들이 Fed의 유동성 공급을 기대하지 않고 있으며, 추가 금융완화가 고용상황을 개선시킬 가능성은 낮다고 지적
* William Dudley뉴욕 연방은행 총재도 미국의 경제성장이 점차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현시점에서 추가 완화는 필요없다고 표명
- Dudley 뉴욕 연은 총재, 빠른 경제 성장세가 지속된다면 추가 경기부양책은 필요하지 않다고 언급
ㅇ EU : 스페인의 재정적자 축소 기한 연장과 유로권 구제기금을 통한 은행권에 대한 자본 확충 등을 제안
- 올리 렌 EU 경제·통화담당 집행위원은 스페인이 신뢰할 수 있는 2013~14년 재정계획을 제출하면, GDP 대비 재정수지 적자 3% 목표를 2014년으로 1년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
- EU 집행위는 유로존이 개별은행 파산에 대해 공동으로 책임 분담하는 방안을 권고
ㅇ EC : 27개 회원국 및 EU 전체의 금융안정성 강화, 경제 안정 및 고용 창출 등을 위한 재정 권고안과 경제개혁안 발표
- 바호주 집행위원장, 유로존 은행동맹(banking union) 추진 및 ESM을 통한 회원국 은행들에 대한 직접 대출과 자본확충 필요성 주장
- 렌 집행위원, 스페인의 재정적자 감축 마감시한을 당초보다 1년 연장(2014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
ㅇ 이탈리아 : 5년만기 및 10년만기 국채 57억유로 발행. 당초 최대 발행목표 물량(62.5억유로)에 크게 미달되었으며 발행금리는 4/27일 대비 상승(각각 4.86%→5.66%, 5.84%→6.03%)
- EC 보고서, 이탈리아는 높은 정부채무와 경기둔화로 여타 회원국보다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취약성이 높다고 지적. 올해 그리스 다음으로 심각한 경기침체 예상
ㅇ 독일 : 재무부, EC가 제안한 유로본드 발행과 부실은행에 대한 직접 대출 지원 제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
ㅇ 핀란드 : 재무부, ESM 지원은 각국 정부를 통해 배정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EC가 제안한 은행권 직접대출 제안에 반대 입장 표명
ㅇ 아르헨티나 : 국세청, 6/4일 이후 부동산 거래에서 달러화 사용을 제한하는 조치 시행 예정
ㅇ 덴마크 : Moody's, 유로존 재정위기에 따른 자산건전성 악화 등으로 9개 시중은행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
ㅇ 인도 : 2012 회계연도(2011년 4월~2012년 3월)경제성장률은 6.5%로, 2003회계연도(4.0%)이후 9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
ㅇ 브라질 : 중앙은행,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속에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기존 9%에서 8.5%로 0.5%p인하
2. 해외시각 및 시장반응
ㅇ 유로존 위기 관련
- 그리스의 최대 민간은행인 NBG(NationalBankofGreece)는 그리스가 유로존을 이탈할 경우에 1인당 국민소득은 현 수준 보다 55%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Reuter)
- 또한 유로존 이탈과 동시에 산업기반의 미비로 인해 실업률이 높은 수준으로 치솟고, 물가 수준도 급등할 것으로 예상
- ECB, 유로 도입 후보 8개국 모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발표(Reuter)
- 이에 따르면, 6개국(스웨덴,불가리아,체코, 헝가리,폴란드,루마니아)은 유로 도입 전 유럽 환율조정메커니즘(ERM-II)에 2년 이상 참여하는 조건을 만족시키지 않고 있다고 지적
- 유로 도입 후보국 중 하나인 라트비아는 유럽 재정위기가 진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유로화 도입은 부정적이라고 표명
ㅇ 그리스의 유로존 이탈 관련
- 그리스의 유로존 이탈은 관리 가능하지만, 주변국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ECB의 장기유동성 공급, 기준금리 인하 등이 필요(Citi)
- 그리스의 유로존 이탈은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나 확률은 25~30%에 이르며, 스페인,이탈리아,아일랜드,포르투갈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전망(MorganStanley)
- 드라크마화의 복귀로 주가와 신용 관련 지표의 하향 리스크는 확대될 전망(JPMorgan)
ㅇ BofA : 유로존 해체가 전세계 경제에 미치는 여파는 유럽계 기관들에 대한 직접투자로 인한 그 어떠한 손실보다 클 것이며, 유로존 채무위기는 이미 전세계 기업경기를 위축시키고 있다고 지적
ㅇ RBS :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이 6개월 이전보다 높아졌으며, 이미 시장 가격에 반영되고 있다고 평가
3. 미국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ㅁ 4월 잠정주택 판매지수 전월(+3.8%)대비 5.5% 하락한 95.5
ㅇ 全美부동산중개인협회(NAR), 1년래 최대하락. 예상(보합)을 하회
ㅇ 전년동월대비 14.7% 상승, 전월(+10.5%)보다 가속화 (블룸버그)
ㅁ S&P/Case-Shiller, 1분기 20대도시 주택가격 전분기대비 2.0% 하락
ㅇ 하락률은 둔화. 전년동기대비 1.9% 하락 (WSJ)
ㅁ 지난주(5월26일 마감)동일점포 소매판매 전주대비 0.5% 감소한 5,285억달러
ㅇ ICSC-GoldmanSachs, 전년동기대비 2.9% 증가 (블룸버그)
ㅁ 지난주(5월25일 마감)모기지 신청지수 전주대비 1.3% 하락
ㅇ 모기지은행인협회(MBA), 리파이낸스지수는 1.5% 하락, 구매지수는 0.6% 하락
ㅇ 30년만기 모기지 고정금리는 전주(3.93%)대비 하락한 3.91%, 15년만기 모기지 고정금리는 전주대비 하락한 3.23% (블룸버그)
ㅁ 뉴욕 연은 총재 Dudley,"美경제, 성장세가 유지되면 추가부양책은 불필요"
ㅇ 달라스 연은 총재 Fisher, "인플레율은 통제가능한 수준. 둔화하고 있는 고용시장이 더 큰 문제. 美는 성장중이나 강한 성장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고 언급(블룸버그,WSJ)
ㅁ 재무차관 Brainard, “유럽 주요국 당국자와 회동 예정”
ㅇ “경제 안정과 성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그리스,스페인,佛,獨당국자들과 회동할 것”이라고 언급 (WSJ)
ㅁ 수출입은행 대출한도 2014년까지 1,400억달러로 40% 증액
ㅇ 대통령 Obama, “수출증대 및 고용창출을 위한 조치. 美는 소비 뿐만 아니라 생산도 늘려야 할 것”이라고 언급 (블룸버그)
ㅁ 상무부,"中풍력발전탑 수입관세 13.47~26.0% 부과할 계획"
ㅇ “CS Wind China Co 제품에 대해 13.74%의 관세를 부과, Titan Wind EnergySuzhou Co.에 대해 26.0%의 관세를 부과. 기타 中제품에 대해서는 19.87%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 (블룸버그)
4. 유럽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ㅁ 유로존, 5월 경기신뢰지수 전월(92.9)대비 하락한 90.6
ㅇ 유럽집행위원회(EC), 예상(91.9)을 하회, 2009년 10월이래 최저
ㅇ 소비자 경기신뢰지수는 전월(-19.9)대비 상승한 -19.3, 기업신뢰지수는 전월(-0.51)대비 하락한 -0.77. 제조업신뢰지수는 전월(-9.0)대비 하락한 -11.3, 2010년 2월이래 최저. 서비스업신뢰지수는 전월(-2.4)대비 하락한 -4.9
ㅇ ING Bank 이코노미스트 Houte, "경기침체 가운데 긴축정책 시행 등으로 유로존 경제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는 징후"라고 분석 (블룸버그,WSJ)
ㅁ 유로존, 4월 은행 민간대출 전년동월대비 0.3% 증가,전월(+0.6%)보다 둔화
ㅇ ECB,2010년 5월이래 최저 증가율, 전월대비 0.2% 감소, 3개월 연속 감소
ㅇ 4월 M3 통화량은 전년동월대비 2.5% 증가, 전월(+3.1%)보다 둔화. 1분기 M3통화량은 전년동기대비 2.7% 증가
ㅇ Commerzbank 이코노미스트 Schubert, "유로존 경제가 여전히 취약하여, 대출수요가 저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FT)
ㅁ 스페인, 5월 CPI(EU통계법)전년동월대비 1.9% 상승, 전월(+2.0%)보다 둔화
ㅇ 예상(+2.0%)을 하회,경기침체 등에 기인 (블룸버그)
ㅁ 스페인 은행권, 4월 민간예금 전월대비 315억유로 감소한 1.63조유로
ㅇ ECB, 전년동월대비 1,038억유로 감소
ㅇ 4월 국채 보유분은 전월(2,626억유로)대비 감소한 2,613억유로
ㅇ 그리스 은행권의 4월 민간예금은 전월대비 4억유로 증가한 1,715억유로(블룸버그)
ㅁ 英, 5월 경기신뢰지수 전월(95.7)대비 하락한 91.0
ㅇ 유럽집행위원회(EC), 유로존 평균(90.6)과 유사. 伊경기신뢰지수는 전월대비 4.3p하락, 네덜란드는 3.9p하락
ㅇ BOE정책위원 Broadbent, "유로존 붕괴 우려가 이미 英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는 증거“라고 언급 (WSJ)
ㅁ 英, 4월 모기지 승인건수 전월(5만1,067건)대비 증가한 5만1,823건
ㅇ BOE, 예상(5만100건)밖으로 증가. 그러나 여전히 2007년 금융위기 이전 수준의 절반에 불과
ㅇ 4월 순모기지대출은 전월대비 11.4억파운드 증가
ㅇ IHS이코노미스트 Archer, "그리스 우려 등에 기인. 모기지 승인건수는 아직 크게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 (블룸버그)
ㅁ 스웨덴, 1분기 GDP전분기(-1.0%)대비 0.8% 성장, 예상(+0.2%)을 상회
ㅇ 전년동기대비 1.5% 성장, 예상(+0.9%)을 상회
ㅇ Swedbank 애널리스트 Hallberg, "스웨덴은 수출 뿐만 아니라 내수도 견조. 유로존 위기가 상당히 심화되지 않는 한, 경기저점은 지났을 것“으로 분석(블룸버그)
ㅁ EU, “은행부실 부담을 분담하는 은행연합체(bankingunion)설립 제안”
ㅇ EU 차원의 예금보험공사 설립 방안을 6월6일 EU 집행위원회가 회원국들에게 제시할 계획. 스페인 은행권 문제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
ㅇ 유럽집행위원장 Barroso, "ESM을 통한 은행권 직접지원, 유로본드 도입, 나아가 단일 금융감독기구와 공동의 예금보장 기능을 가지는 금융동맹으로의 발전이 필요하다“고 언급
ㅇ AAA 신용등급의 獨핀란드 네덜란드 등은 이러한 방안에 대해 반대 입장
ㅇ RBS전략가 Sian, "자국 은행에 대한 지원도 어려운 상황에서, 유로존 은행들을 돕기는 쉽지 않을 것. 어떤 제안도 獨의 동의없이는 무력하다"고 평가(블룸버그,WSJ)
ㅁ EC, 스페인 재정적자 목표(GDP대비 3%)달성 시한 2014년으로 1년 연장 계획
ㅇ 스페인 금융시스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내년까지 재정적자 억제목표 달성이 어려울 전망에 따라, 기한을 연장하는 대신 연금과 세금, 노동 개혁 등을 요구할 예정
ㅇ 스페인 GDP는 올해 -1.8%,내년 -0.3% 성장할 전망. 올해 하반기에 강한 침체기에 진입하고, 실업률은 내년에 25.1%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
ㅁ EC, "伊,높은 정부부채와 저성장 우려“
ㅇ “伊는 올해 유로존 내에서 그리스 다음으로 가장 큰 마이너스 성장과 두번째로 높은 국가부채 수준을 기록할 것. 민영화 등이 필요하다”고 언급
ㅇ 총리 Monti, “伊는 재정건전화를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신뢰도 형성이 중요하다”고 언급 (블룸버그)
ㅁ 伊, 5년물 및 10년물 국채 총 57.3억유로 발행, 목표치(62.5억유로)하회
ㅇ 10년물 국채 발행금리는 지난 4월(5.84%)보다 높은 6.03%,1월말이래 최고
ㅇ SpiroSovereignStrategy, "스페인 상황이 악화되고 그리스의 유로존 잔류가 불확실해지는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 언급 (블룸버그)
ㅁ ECB, 스페인 정부가 제안한 Bankia지원을 거절
ㅇ ECB 관계자, “Bankia는 자본확충이 필요. 그러나, 스페인 정부의 요청은 ECB가 회원국에 자금을 직접 지원할 수 없다는 EU 조약에 어긋나기 때문에 거절됐다”고 언급
ㅇ 스페인 구제금융기금(FROB), “시장에서 Bankia지원자금을 조달할 것”이라고 언급
ㅇ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 Ordonez, 은행위기를 막는데 실패했다는 비판을 받아 임기보다 한달 먼저 사임하겠다고 발표 (블룸버그)
ㅁ 그리스 여론, 81%가 유로존 잔류 찬성, 52.4%가 잔류 위한 긴축안 찬성
ㅇ 응답자의 77%는 지금의 구제금융 조건 완화에 찬성
ㅇ EC, “그리스, 재정긴축 노력 명확히 해야 추가 구제금융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 (블룸버그)
ㅁ EC, “네덜란드, 정치적 불안으로 재정긴축안 시행에 의문”(블룸버그)
ㅁ ECB, “헝가리 중앙은행법, 중앙은행의 독립성 보장 못해”
ㅇ EC, 헝가리 내년 GDP대비 재정적자 비율 2.7%로 전망, 종전전망(2.9%)을 하향(블룸버그)
5. 중국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ㅁ 1~4월 소프트웨어산업 매출 전년동기(+27.9%)대비 26.0% 증가한 6,520억위안
ㅇ 산업정보기술부(MIIT), 소프트웨어 수출은 전년동기(+23.2%)대비 10.2% 증가한 104.7억달러 (People'sDaily)
ㅁ 1분기 금융산업 FDI유입액 6억6천만달러
ㅇ 국가외환관리국(SAFE), 금융산업 FDI유출액은 4천만달러 (블룸버그)
ㅁ 국무원, 전략적 신흥산업 육성을 위한 5개년 계획 마련
ㅇ “전략적 신흥산업 발전은 안정적이며 상대적으로 빠른 경제성장률 유지에 도움이 될 것. 아울러, 친환경제품과 저탄소배출기술 발전을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언급 (블룸버그)
ㅁ 재무부, “올해부터 친환경 자동차산업 발전위해 연간 10~20억위안 지원할 것”
ㅇ 부주임 ZhangShaochun, “하이브리드 버스가 전국 대도시 등에서 보다 널리 이용될 것. 친환경 자동차는 물류, 렌탈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보다 많이 사용될 것”이라고 언급 (People'sDaily)
ㅁ 상무부, “中은 여전히 해외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
ㅇ 연구원 BaiMing, “中내 美,日등의 제조업체들이 본국으로 복귀하는 현상이 일부 나타나고 있으나, 이를 외국인투자자들의 대규모 투자 철수로 해석하는 것은 지나친 것”이라고 언급 (People'sDaily)
ㅁ Dealogic, “올해들어 中국내 M&A 규모 사상 최고치 기록”
ㅇ “올해들어 국내 M&A 규모는 전년동기(543억달러)대비 25% 증가한 678억달러. 전세계 M&A 거래의 7% 수준“이라고 언급 (WSJ)
ㅁ 中은행들, 對유럽 대출 및 파생상품거래 규모 축소
ㅇ 中공상은행(ICBC), 中國은행, 교통은행(BoC) 등은 佛Societe Generale, BNPParibas, CreditAgricole, 스위스 CreditSuisse등과의 거래를 축소중
ㅇ 애널리스트들, “中은행들이 글로벌 자금조달시장과 파생상품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기 때문에, 거래 축소가 유럽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일 것“으로 전망 (WSJ)
6. 유로존 국가신용등급 동반하향 가능성 점검
ㅁ (동향) 2월 이후 신평사들의 유로존 국가신용등급 동반강등 조치는 주춤하고 있으나 최근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 증가 등으로 다시 불안감 대두
ㅇ 1/13일 S&P 9개국→1/27일 Fitch 5개국→2/13일 Moody’s 6개국 등 올들어 3대 신평사들은 유로존 국가들의 신용등급을 동반하향 조정
ㅇ 4/26일 S&P의 스페인 신용등급 2단계 강등(A→BBB+), 5/17일 Fitch의 그리스 신용등급 1단계 강등(B-→CCC) 등 개별국가들의 신용등급 강등은 지속
ㅁ (동반하향 가능성 요인)
①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가능성 증가
② 스페인 등 주변국 국채 금리 상승
③ 은행권의 대규모 신용등급 하향조정 등
ㅇ (그리스 유로존 탈퇴 가능성 증가) 5/17일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한(B-→CCC) Fitch는 6/17일 총선 이후 유로존 탈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면 유로존 국가 전체의 신용 등급 전망을 ‘부정적 관찰대상’으로 분류할 것이라고 언급(5/11일)
- 이 경우 이미 부정적 전망이 부여되어 있는 국가들(스페인, 이탈리아 등)은 특히 취약
ㅇ (주변국 국채금리 상승) ECB의 1,2차 LTRO 시행으로 3월초까지 하락세를 보였던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로존 주변국들의 국채금리는 5월 이후 재상승해 신평사들이 취약요인으로 꼽았던 자금조달 시장의 악화현상 심화
- 5/30일 현재 스페인 10년 국채금리는 6개월래 최고치 경신(6.66%)
ㅇ (은행권의 대규모 신용등급 하향조정) Moody’s 등 글로벌 신평사들은 스페인,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대규모의 은행권 신용등급 강등을 단행 중. 은행부문의 부실은 결국 정부의 재정부담으로 전이되어 국가신용등급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
ㅁ (전망) 현재 Fitch를 제외한 Moody’s, S&P는 유로존 국가들에 대한 신용등급 동반하향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는 않으나 경계적 발언은 점차 증가. 유로존의 시스템적 위기확대 요인들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 필요
ㅇ 연초 유로존 국가들의 신용등급 동반하향시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었으나 그리스 유로존 탈퇴 관련 다양한 이벤트 리스크가 있는 현재 佛, 獨 등 중심국가들을 포함한 대규모 강등이 수반될 경우 파급효과가 상당할 수 있어 유의할 필요
7. 미국 재정긴축 방안들의 시행 여부에 따른 경제적 영향
ㅁ 2013년부터 시행 예정인 재정긴축 방안들의 내용
ㅇ 2013년 중 총 5,600억 달러 재정적자 축소 효과
- 2001년 및 2003년 소득세 감면 조치와 피고용자 부담 급여세 감면 조치 등이 금년 말에 종료될 경우 세수 증대 효과 3,990억 달러
- 예산통제법에 따른 재정지출 삭감 및 긴급 실업급여 지급 종료 등에 따른 비용 축소 1,030억 달러
- 기타 비용 축소와 세수 증대(1,050억 달러), 경기위축에 따른 세수감소(470억 달러) 등을 포함한 전체 재정적자 축소 규모 5,600억 달러로 추정
ㅁ 재정긴축 방안의 시행여부에 따른 영향
ㅇ 단기적 경제성장 영향
- 재정긴축 조치들을 전면 시행할 경우 2013년 상반기 중 경제성장률은 마이너스 1.3%를 기록하는 등 경기침체에 빠질 우려(CBO)
- 조치들의 시행을 전면 유보할 경우 2013년 상반기와 하반기 중 경제성장률은 각각 연 5.3%와 3.4%로 양호할 전망
- 조치들 중 일부만 시행하고 상당 부분을 유예할 경우 2013년 경제성장률은 2.1%에 이를 전망
ㅇ 재정수지 및 정부부채에 미치는 영향
- 제반 조치들을 모두 시행할 경우 연방정부의 재정적자 규모는 2013년 (회계연도 기준)에 6,120억 달러로 축소되는 등 점차 감소하여 2018년에는 1,750억 달러로 개선
-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은 2018년에 0.8%로 하락하고 정부부채(일반 공중 보유 기준)는 2022년(연말 기준)에 63.1%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
- 조치들 중 일부만 시행하고 대부분의 시행은 유예할 경우 2022년 재정적자는 1조 4,490억 달러로 확대되고 GDP 대비 재정적자와 정부부채의 비율은 각각 5.9%와 93.6%에 이를 전망
ㅁ 정치권의 결단 필요
ㅇ 어려운 선택에 직면
- 연말에 있을 선거 결과에 따라 재정긴축 방안 시행 여부 및 범위, 국가 부채한도 확대 여부 등을 놓고 극한 대치를 할 경우 파국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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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자료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