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신시에 붙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시부활이 힘들다면... 아사달내에 신시존을 붙일거라면...
아사달의 신시는.. 폐허가 된 신시죠... 예전에 .. 그 방설명들을 예전 신시버전의 방설명으로 바꿔본게 있습니다.
즉, 예전 신시존을 복원해보자는겁니다. 아사달에서 배타고 가면 쉽게 갈수 있는게 신시니까... 사냥다니기에 그렇게 많이 귀찮지도 않을거라고 생각하구요...
신시 다시 밟아보고 싶으신분 계시면 하나씩 나눠서 하면 더 좋겠죠.
동사, 북사, 서사, 남사.. 하나씩 나눠서 하면요^^
개인적으로는.. 이왕이면 황제존은 신시 동사에.. 옹다리, 윷존은 신시 서사에 붙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
첫댓글 괜찮은 생각인것 같아요..밸런싱만 해결한다면..;;
유혹존!!
아 신시 ㅠ.ㅠ....그리워용
신시 각 존을 붙일수 있도록 동서남북문 밖의 길들을 복원하고 있습니다. 신시 내부도 거미줄 털어내고 반짝반짝 청소하구요^^ 중고상이나 상점을 어떻게 할지도 논의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갑자기 귀무자3 생각나는군요 포탈을 통해서 양쪽시대를 왔다갔다~ +_+ 신시는 안해봤지만, 동시구현도 재미있을듯.
오호~~ 아주 좋은생각..
마스터 무기도 벼릴수 있게 하면 좋을듯 한데 .^^;
우어..500만 패전 짜리 맹독검이 그립다 ㅠㅠ
아..하지만 중단 하면 무조건 아사달마을로 가버리니.. 중단에도 신시에서 시작하게끔 해준다면 좋을텐데..흠흠
으으으.. 신시존이 그리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