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Creek Hot Springs to Bradfort Ridge Path
신년 첫 산행(1월 3일)에 열여섯 분 참석했습니다.
먹구름이 서서히 걷히더니 가랑비도 그쳤습니다.
온천물에 몸을 담그니 피로가 확 풀어지겠어요..~~
칼산에서 전세낸 것 같습니다.~ ㅎㅎ
족욕을 즐기는 분들이네요.~
영차! 영차! 내려갔으니 다시 올라와야죠~
좌측 맨 앞에 앉으신 김oo 님께서 모두에게 피자를 사셨답니다.~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피와 아이스크림까지 풀코스를 즐긴 날이랍니다.~ ㅎㅎ
멋진 칼산 님들~~ 화이팅!!
첫댓글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사진에 Bradford Ridge Path가 맞습니다.^^
Bradfort가 아니라 Bradf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