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운(天運),
지운(地運),
인운(人運)🧡
사람에게는
세가지의운(運)이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
천운(天運),
지운(地運),
인운(人運)
이랍니다.
천운(天運)은 하늘이 정해준 운으로,
내 부모가 아무개라는 것,
내 성별이 남자 혹은 여자라는것
등 바꿀수 없는 운을 말한답니다.
지운(地運)은 타고난 재능으로
그림이나 연기, 노래 등 타고난
재능은 지운이 결정한다고 하네요.
아무리 천운과 지운을 잘 타고
났어도 마지막 인운(人運)에서
거르치면 삶이 힘들어 진답니다.
인운(人運)은 사람 복을 말하며,
인생에서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그 사람이 내 인생에
도움이 됐는지 안됐는지는
인운(人運)으로 정해진답니다.
인운(人運)은 인간의 힘으로
바꿀수 있다고 하며,
인운(人運)을 풍요롭게
가꾸기 위해서는,
천운(天運)과 지운(地運)을
탓하거나 원망해서는 안 된 답니다.
부모를 탓하고 시대를 탓하고
직장을 탓해서 해결되는 것은 없으며,
부모와 시대를 탓하는 것은
자신의 근본을 부정하는 것,
설사 시대와 부모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더라도 이를 탓하지 말고
좋은 방향으로 승화시켜야 하겠지요.
자신이 몸담고 있는 직장을 불평하고
욕하는 사람도 잘 될수 없으며,
무엇을 탓하기 시작하면
운(運)이 오지 않는답니다.
얼굴에 불평 불만이 가득한 사람에겐
운이 왔다가도 되돌아가며,
사람의 만남에는 시작과 끝이 있으니까요.
이별의 순간에도 처음만났을때의
마음을 잊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더 좋은 인운
(人運)을 만나게
된다네요.
인운(人運)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아무리 힘들더라도 끝을 잘 맺어
좋은 인연으로 만드세요.
✴️[깜짝 등장해 김문수지지선언하는 손학규]
"대한민국 살릴
사람은김문수 뿐" https://youtube.com/watch?v=mTv2KDfxLeQ&si=0aWr5CiLQ78f7Eb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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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하착(放下着)
산사의 스님들 사이에 "방하착"이란 예화가 자주 등장하는데요, 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 스님이 탁발을 하러 길을 떠났는데, 산세가 험한 가파른 절벽 근처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절벽 아래서 "사람 살려! "라는 절박한 소리가 실낱같이 들려왔습니다.
소리가 들려오는 절벽 밑을 내려다보니 어떤 사람이 실족을 했는지 절벽으로 굴러 떨어지면서 다행히 나뭇가지를 붙잡고 대롱대롱 매달려 살려달라고 발버둥을 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영문이오?" 라고 스님이 물어보니 다급한 대답이 들려왔습니다.
"사실은 나는 앞을 못보는 봉사 올시다. 산 넘어 마을로 양식을 얻으러 가던중 발을 헛딛어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졌는데, 다행히 이렇게 나뭇가지를 붙잡고 구사일생으로 살아 있으니 뉘신지 모르오나 어서 속히 나좀 구해주시오 이제 힘이 빠져서 곧 죽을 지경이오!" 하는 것이
었습니다.
스님이 자세히 아래를 살펴보니 그 장님이 붙잡고 매달려 있는 나뭇가지는 땅 바닥에서 겨우 사람 키 하나 정도 위에 있었다. 뛰어내려도 다치지 않을 정도의 위치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스님이 장님에게 외쳤습니다.
"지금 잡고있는 나뭇가지를 그냥 놓아 버리시오. 그러면 더 이상 힘 안들이고 편안해
질수있소!"
그러자, 절벽 밑에서 봉사가 애처롭게 애원했습니다.
"내가 지금 이 나뭇가지를 놓아버리면 천길 만길 낭떠리지로 떨어져 즉사할 것인데,앞못보는 이 사람을불쌍히 여기시어 제발 나좀살려주시오 " 라고 애걸복걸 했습니다.
그러나, 스님은 봉사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살고 싶으면 당장 그 손을 놓으라고 계속 소리쳤습니다.
그런 와중에 힘이 빠진 봉사가 손을 놓치자 땅밑으로 툭 떨어지며 가볍게 엉덩방아를 찧었습니다.
잠시 정신을 차리고 몸을 가다듬은 장님은 졸지간에 벌어졌던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파악하고 멋적어 하며 인사치례도잊은 채 황급히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앞 못보는 장님과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봉사가 붙잡고 있는 나뭇가지가 오직 자신을 살려주는 생명줄인줄 알고 죽기살기로 움켜 쥐듯이, 끝없는 욕망에 집착하며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놓아 버리면 곧 죽고 못 살 것처럼 아둥바둥 발버둥치는 청맹과니와 같이 눈뜬 장님이 바로 우리들이 아닌지요?
썩은 동아줄과 같은 물질을 영원한 생명 줄로 착각하고 끝까지 붙들고 발버둥치는 불쌍한 우리네 중생들, 자기를 지켜주는 생명줄이라고 집착하고 있는 것들을 과감하게 놓아 버려야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길이라고 알려 주는데도 불구하고, 귀담아 듣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방하착(放下着)"은"집착하는 마음을 내려 놓아라", 또는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는뜻이다
우리 마음 속에는 온갖 번뇌와 갈등, 스트레스, 원망, 집착등이 얽혀있는데, 그런 것을 모두 내려놓고 편안한 날들되세요~
"(크크)"은
"집착하는
마음을 내려
놓아라", 또는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는 뜻이다.
우리 마음 속에는 온갖 번뇌와 갈등, 스트레스, 원망, 집착등이 얽혀있는데, 그런 것을 모두 내려놓고 편안한 날들되세요-(윙크)
✴️며느리와
시어머니
<수기 대상작>
난울고말았네!
많은 감동을 받은 글이라 공유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끝가지 읽으시다가 울지 마시길바랍니다.
감동 그 자체입니다^^^
http://cafe.daum.net/stigma50/85wA/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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