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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28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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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손영인의 미국사는 이야기 2026년 미국 국립공원 입장권에 관한 사항 꼭 참조하세요!
손영인 추천 0 조회 180 26.01.07 08:0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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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7 19:42

    첫댓글 입장료가 너무 비싸 어디 여행이나 하겠나?
    전에 그랜드캐년 갔을 적엔 이렇게 요금이 비싸지 않았는데 그 이후로 비용이 올라간 모양이로구나.
    앞으로 미국여행을 또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게토레이 부근에 살고 있는 동생은 아무 이유없이 무조건 여기와 좀 쉬다 가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다고 쉽게 이루어지지 않으니 ᆢ

    건강한 동안 미국 방방곡곡을 여행하고 친구의 여행기를 통해 대리만족이나 해야겠다.

  • 작성자 26.01.22 07:38

    친구야!
    요즘 여행 비용이 너무 올라서 여행 한 번 가려면 예전보다
    훨씬 부담이 되네.
    나도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된다. 동생이 쉬다 가라고 해도,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지.

    예전의 그 자유롭던 여행이 그립다는 마음,
    나도 충분히 이해한다. 그래도 마음만은 여전히 젊고,
    이렇게 여행 이야기를 나누고 안부 전하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고 참 고맙고 든든하다.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미국에는 NPS가 운영하는 400곳 이상의
    국립공원이 있다. 대부분이 무료 입장이며, 원싱턴 DC의 국립공원은
    모두 무료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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