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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적 몸을 벗는 그리스도의 할례 계시-마음의 할례 아들의 영 새 언약의 말씀 성령을 받은 자. 골로새서 2장 11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7장 1-2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변화산의 기적- 예수님께서 세 제자들에게 변화산에서 보여주신 기적의 의미 비밀 말씀 편에서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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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골로새서 2장 11절의 말씀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하신 말씀으로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하신 그리스도의 할례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히브리서 10장 15-16절에 말씀하시죠.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이 말씀으로 이 새 언약의 말씀이신 독생자 예수
이 독생자 예수님의 영이시며 아들의 영이신 이 새 언약의 말씀의 법을 때가 되매 하나님께서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겨두신 7000인의 하나님의 아들들에게 이 새 언약의 말씀이신 아들의 영을 그들의 심령 마음에 인을 치고 생각에 기록하여 이 율법 아래 있던 하나님의 아들들을 이 율법 아래에서 속량하여 그들이 그동안 이 율법 아래에서 먹었던 묵은 곡식인 사람이 만든 헛된 계명을 따라 육신의 소욕을 좇던 그들을 이 아들의 영이신 새 언약의 말씀이 그들의 마음과 생각에 인을 침으로써
그들이 이 율법 아래에서 먹었던 모든 묵은 곡식을 배설물처럼 버려버리고 오직 새 언약의 말씀 곧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육적인 몸의 소욕을 모두 버리고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서 영의 소욕을 좇아가서 하나님의 의에 이르는 의의 열매로 맺어져서 내가 다시 예수님과 같이 부활의 생명이 되어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로 돌아갈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게 하는 이 육적 몸을 벗는 그리스도의 할례 곧 새 언약의 말씀이신 아들의 영 곧 성령을 받는 자 마음의 할례를 받은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그 에덴동산에서도 보면 이 루시퍼 뱀이죠. 이 뱀은 어떡하든지 이 창조주 하나님의 아들이 오면은 그것을 해하려고 하는데. 이 마귀도 영물이니까 그 해할 수 있는 자를 찾는데. 그래도 예수가 메시아인 것을 알 수 있는 자는 제사장의 기원으로 세운 그 제사장 나라의 백성들 외에는 예수를 몰라요. 그래서 첫 사람 아담을 미혹하고 그 돕는 배필인 여자를 미혹해서 선악과를 따먹게 하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이 제사장이라는 직분은
결국 율법 아래 있는 제사장의 직분은 결국은 오는 메시아를 뱀에게 미혹이 되어 우상을 섬기고 있다가 미혹이 되어서 그 오시는 메시아를 죽이는데 쓰이는 도구에요. 도구. 그래서 그 도구로 쓰임을 받지만 거기서 자복하고 나오는 자, 다시 이 새 곡식을 먹고 나오는 자는 하나님께서 야곱의 남은 자손으로 종으로 추수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들은. 그러니까 제사장 나라로 택함 받은 자들은 결국은 메시아를 죽이는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제사장 나라 안에서 십자가에 달리는 거란 말에요. 십자가에.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가 뭐냐 하면 그 제사장 나라의 백성이라는 것은 하늘의 소리를 주님이 오셔서 천국의 말씀을 전해도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들 안에는 사단이 이미 그 사욕과 이런 그 미혹되는 욕심을 줬기 때문에 이 메시아가 와서 죽임을 당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그랬고 이자가 와서 하는 모든 일을 통해서 우리가 하는 일에 모든 게 다 피해를 입어요. 응, 물질도 피해를 입고 내가 모아놨던 성도들도 다 뺏기고 막 이렇게 되니까 이들에게는 뭐냐 하면
내가 가질 수 있는 부와 이런 것들을 다 저자를 통해서 다 자기들이 망신당하고 이러니까 그를 죽여야지 계속 유지해 갈 수 있다. 그리고 그들 입에서는 하나님을 섬긴다 그래요. 하나님. 그러니까 여기서 하나님 잘 믿는다는 분들도 보면은 이제 여러분들이 분별해야 되는 건 기도 잘하고 뭐 성경 많이 읽고 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데 무슨 기도를 하는가 그 내용을 잘 알아야 되고 하나님 뜻에 합한 기도를 하는가 그다음에 성경의 비밀을 아는데 그때에 주신 그 사명을 지금 감당하고 있는가? 그 사명의 길로 가고 있는가?
그런데 그 사명의 길은 자기가 가고자도 갈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 사명자는 하나님이 길을 열어야 가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가자는 것은 자기 생각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은 사명이 아니고 자기의 의를 이루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잘 봐야 돼요. 그러면 결국은 지금 보면은 이 마지막 때 영원한 복음 이 영원한 복음을 모르고 있다면 결국 그들이 하나님을 잘 섬기고 가도 결국 어디로 가냐 하면 다 우상에게 미혹돼서 가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전부 다 예. 전부 다.
그러다 보니까 결론은 다 wcc도 가고 WEA도 가고 로잔 대회도 가고 다 가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데 그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거예요. 뭐냐 하면 그들은 이미 샤머니즘 신앙이 그 안에 다 뿌리를 내려서 미혹의 영이 그 안에 들어가서 축복의 것은 내 육의 축복, 내 현실적인 축복이 내 지금 가족, 형제 이런 육신적인 복을 누리게끔 미혹이 돼버려요. 그러니까 그걸 그렇게 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육신적으로 쫓아가다 보면은 육체의 소욕을 좇아가게 됨으로써 사망에 간다 그래요.
그런데 이게 영의 소욕으로 오려면은 완전히 새롭게 거듭나야 돼요. 새롭게 거듭나는 것은 내 육이 죽어버려야 돼요. 이게 죽어야 되는데 이게 죽기가 쉽나요? 펄펄 살아있는데 안되잖아요. 펄펄 살아있는데 이게 어떻게 죽어요? 안 죽어요. 지금도 좀 살아 계시죠? 조금은 다들. 계속 성령이 도와서 죽이는 거예요. 계속 뭘로 죽여요? 더 깊은 말씀이 들어가서 더 더 무릎, 뭐 허리 자꾸 이 생수의 강 안에 들어가 가지고 가득 차서 그냥 물에 풍덩 빠져버리면 그 안에 들어가 버리면 말씀 안에서 내가 육이 죽어버려야 돼요.
그럼 내 안에 있는 영이 살아나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하나님과 직접 교통을 하게 돼요. 예. 직접 교통합니다. 그래서 이건 이제 잘못 그런 것 비밀을 모르고 그 깊은 영역을 모르고 뭐 하나님의 소리 듣고 뭐 뭐 이상한 소리 하는 뭐 예언이나 하고 그런 게 이 예언 같은 게 의미가 없는 거예요. 이미 성경은 예언 책이에요. 다 하나님의 예언이지. 무슨 자기가 무슨 예언을 해요. 그냥 성경에 풀어지지 않은 것을 자기가 마음대로 예언을 하면 안 돼요. 풀어진 그 예언의 성취는 그대로 우리가 그 일을 준행해가는 거예요.
이 비밀을 알아야 가는 것이지. 이 비밀도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자 그래서 예수님도 이제 보세요. 천사들이 딱 레디하고 대기하고 있어요. 마귀가 딱 떠나는 순간 천사가 쫙 들어온다 그러잖아요. 예수님은 벌써 천사가 딱 들어오잖아요. 그 얘기는 뭐예요? 우리 안에 성령이 거하지 않으면 일곱 귀신이 다 장악하고 있어요. 이 일곱 귀신이란 게 일곱 마리 귀신이 들어있다는 게 아니고 세상 것에 다 잡혀있다는 거예요. 전부 그런데 성령이 영이 딱 들어오면 내가 잡혀있던 이 부분들이 쫓겨놔요.
그러니까 일곱 귀신이 가득해 있을 때는 뭐냐 하면 마귀 귀신의 처소가 되기 때문에 결국은 내 안에는 뭐가 있냐 하면 그 타락한 천사나 그 사단 귀신 귀신 그 졸개들 귀신들이 가득한 거예요. 그래 이 안에는 뭐가 되겠어요? 귀신의 처소가 되니까 이거는 완전히 쑥대밭이 돼버려요. 세상에 완전히 나가서 쑥대밭 돼버려요. 그런데 강력한 성령이 딱 임해서 들어오기 시작하면 말씀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딱 기름이 채워지기 시작하면 이 어둠이 있을 수가 없어요. 거기에 다 빠져나간다고요. 쫙 빠져나가게 돼 있어요.
왜냐하면 말씀을 채우니까 빠져나가잖아요. 빠져나가면 그다음에 그 안에 역사는 누가 해요? 그 수종드는 천사가 딱 들어와서 보호하고 그 지시하는 대로 준행하는 거예요. 대기하고 있어요. 천사가.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역시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역시도 우리 역시도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의 말씀이 없는데 천사를 봤다. 그럼 뭘 봤어요? 귀신을 본 거예요. 구신^^ 옥동자들 이런 얘들^^ 그런데 그런데 문제는 이거예요. 진리의 말씀이 아닌데 진리라고 생각하고 봤다니까 이게 문제예요.
이게 미혹의 영을 본 거예요. 미혹의 영을. 그리고 그런 사람이 꿈을 꿨다. 꿈을 꿨는데 하나님의 계시를 얘기했다. 그건 그건 무슨 무슨 계시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계시에요? 사단의 계시에요? 사단의 계시에요. 우리가 이걸 분별 못하면 다 속는 거예요. 우리 귀에 유익한 소리를 좍 하는 것은 귀신의 소리예요. 그런데 성령의 음성은 나를 죽여요. 성령의 음성은 거의 나를 낮아지게 해버려요. 이게 성령의 음성이에요. 그런데 귀신의 음성은 미혹해요. 그냥 굉장히 그러니까 이걸 다 혹 가게 해서
막 저기 저기 뭐 꿈을 꿨더니 탁 해서 뭐 착 뭐 이 꿈을 꿔서 얘기하는 사람들 대부분 보면은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러면은 뭐가 이렇게 굉장히 좋은 꿈이다. 막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 꿈자리가 좋아서 복권 사야지. 꿈자리 좋으면^^ 그런데 요셉이 꾼 꿈이 그런 꿈이에요? 아니면 하나님의 나라의 자기의 정체성을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의 정체성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셉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 뜻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예언적인 계시가 꿈을 통해 성취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꿈도 꿈인데 환상도 꿈인데. 그거를 내가 진리 안에 있지 않다면 내 안에 일곱 귀신이 가득 있는데 무슨 꿈을 꾸겠냐고요. 내 안에 성령이 있다면 성령께서 꿈을 꾸게 했다면 그 성령의 지시로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가죠.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되고 그래 내 안에 진리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데. 요즘 뭐 다 진리라니까 요즘 여기 여기 가르치는 아저씨들이 다 진리라 그러고 진리고 뭐 어디 어디 교단이 더 진리고 막 서로 이렇게 하니까요. 그런데 그런데 나는 그게 진리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성경은 반드시 성령의 감동을 받은 자가 하나님의 예언을 성경의 예언을 풀어야 되고 또 성령께서 친히 가르쳐 주니까 누구한테 배울 것도 없다. 이렇게 성경은 다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전부다.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도 좋은데 내가 내 떡에 내 입에 맞는데 가서 들으시면 돼요. 듣다가 내 입에 좋은데 그럼 가셔서 거기 가서 들으면 돼요. 그러면 자기 떡이랑 딱 맞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 요것조것 다 먹어보고 인절미가 좋으면 인절미 주는 떡 가서 먹고 이렇게 하면 돼요.
그런데 생명의 떡 그러니까 내가 예수님의 몸이라면 결국 진리의 말씀이 들어와야 내가 그 영생하는 생명의 떡이 된단 말에요. 그거는 분별할 수 있죠. 그거는 분별해요, 못해요? 분별하죠? 예. 그래 예수님이 결국은 왜 그러면 마귀를 예수님을 마귀에게 가서 그 40일간 저기 그 금식을 하시면서 마귀에게 테스트를 하게 했냐면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도 항상 다 체크를 해요. 여러분도 체크하고 저도 체크하고 다 해요. 왜냐하면 육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육신은 하나님께서 세상에 사단에게 허락을 했기 때문에
이들이 어떠한 미혹을 해도 허락을 했는데 이 육신의 가장 미혹을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육신을 미혹하는 게 뭐예요? 물질이에요. 물질. 그다음에 배고픔. 그다음에 음욕 뭐 이런 거. 이런 건 물질이 다 그 세상 것에 육신은 다 거기에 그냥 빨려 들어가요. 그러니까 그거를 사단이 와서 얘기할 때 예수님은 굶주려있는 상태에서 배가 고픈 상태에서 그 얘기를 할 때 예수님이 그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이 얘기하는 세상의 어떤 미혹은 예수님이 하늘의 소리로 딱 되받아쳐버리니까
그들이 깨갱해버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게 이렇게 했을 때 바로 그냥 그래그래 빵 하나 줘 이렇게 해서 나오면 요걸 딱 잡아다가 갈 텐데. 예수님은 그냥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라고 하니까 마귀는 나는 말씀은 말씀으로는 못 살고 떡 없으면 못 살아. 자기는 떡을 먹어야 돼. 그러니까 이게 다른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그렇게 하실 때 보세요. 지금 광야에서 더군다나 광야에 가서 그걸 받으실 때 이미 천사도 함께 대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 때를 대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천사가 언제 들어가냐 하면 마귀가 떠나는 시점이에요. 그런데 마귀가 떠나는 시점이 뭐예요? 더 이상 예수님이 이제부터 성령 세례를 받고 나서는 40일 그 마귀의 시험을 받고 난 이후부터는 마귀가 더 이상 시험을 할 수거 없어요. 그걸 딱 테스트 통과되고 나서 그다음부터는 천국의 말씀이 쏟아져 나오는 거예요. 이 땅에 쏟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그 광야를 먼저 통과를 시켜야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예수님 역시도 광야에 들어가서 그 광야를 통과해야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당신의 유업을 이을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얘긴지 아시죠? 그럼 우리 역시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도 광야에서 있다가 광야의 테스트를 통과해서 가야 돼요. 그런데 광야의 테스트는 뭐냐 하면 광야에서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고 육신으로는 살 수 없기 때문에 광야에서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려 해도 말씀도 없어요. 그런데 그 광야에서 살 수 없는 그곳에서는 하나님께서 육이 없이 살 수 없는데 그때에 그 광야에서 말씀으로 훈련하는 거예요. 말씀으로 연단해요. 그러면 광야 광야에서 제사장 나라 백성 모세가 데려왔던 출애굽 1세대들은
배고프다 뭐 목이 마른데 말이야 야 모세 너 일로 와봐 왜 너 나 저기 애굽 땅 살 때 그냥 놔두지 나 거기 있을 때 재산도 많았고 먹을 것도 많은데 왜 여기를 데려와가지고 나 지금 이렇게 먹을 것도 없는데 왜 이래 그러면서 막 아우성을 치는 거예요. 전부다. 응, 목말라가지고 나 죽게 생겼는데 막 그래요. 그래 하나님이 그 소리를 다 들어요. 듣는데 보세요. 그들에게는 말씀을 줘도 못 먹어요. 하나님이 말씀을 주는데 못 먹어요. 못 먹으니까 그들도 하나님이 써야 되니까 뭐예요? 만나와 메추라기 육신의 것을 주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보세요. 예수님은 광야에 딱 똑같아 나왔어요. 그런데 예수님한테 하나님이 육신의 양식을 허락해요, 안 해요? 안 해요. 모세한테는 육신의 양식을 허락했어요. 왜냐하면 모세도 자기도 먹어야 되니까. 저도 배고프니까. 그런데 예수님한테는 광야에서 40일. 모세는 40년이라 해도 40일이나 40년이랑 같아요. 40일 금식하면 죽죠 사람은. 그런데 그 상태가 됐어도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는 거예요. 광야에 가서도 그래 우리가 광야에서와 같은 세상에 살아도 우리는 말씀으로 승리하는 거예요. 말씀으로.
그 광야에서 내가 육신에 허하고 주리고 헐벗고 가난하고 굶주려져 있다. 그 육신에 종이 돼버리면 나는 광야에서 죽어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 있을지라도 나는 말씀으로 내가 붙잡고 사는 그 사는 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약속의 땅을 유업으로 주는 거예요.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오늘 이 시간에는 골로새서 2장 11절의 말씀으로 곧 육적인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하신 말씀의 그리스도의 할례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새 언약의 말씀 곧 아들의 영 성령을 받은 자 마음의 할례를 받은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골로새서 2장 11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EIEDVPKBVyU&t=1463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