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동결 워터캐피아와는 달리
다다님으로 부터 분양받은 생 그레인!
이 녀석들도 어느 정도의 적응기가 필요한 듯 싶읍니다.
첫번째 배양시,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두번째 배양시, 기포가 한 두 방울 살짝 올라 오는 듯 하더니
세번째 배양시, 12시간 지나서 건포도가 위로 떠 오르고 15시간이 지나서야 기포도 이전보다 많이 올라오고
네번째 배양시, 7시간 만에 그레인 한 알이 위로 떠 올라와 있고 유리병 흔들어 보니 이전보다 기포가 제법 많이 올라오고 있다.
하지만, 그레인의 양은 늘지 않고 처음 그대로다.
이 아이들도 어느 정도 적응기가 지나면 건조동결 그레인들처럼 생 그레인 양도 늘고 살도 찌겠지.......
첫댓글 다다님댁거랑 저희집거는 양 안늘기로 약속한 워터케피아랍니다.
집 환경은 다른데 어쩌면 쌍둥이처럼 똑같아요.
두 워터케피아 상태가 똑같으므로
저한테 받으시려다 제 여행땜시 다다님께 받으셔서
조금 덜 죄송하고 다다님께 무지 감사하네요.
울집은 이제 뽀글뽀글 잘해요
단거는 여전하고요
점점 설탕을 줄이고 있어요
2차발효한거 냉장고 넣었다 마시니 넘 좋아요
낼 사과 사와야겠어요
부사는 닝닝한데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