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많은 이단들이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고 공포감을 조성하는데
전쟁이 아니고 전쟁 준비입니다.
전쟁 준비을 할다고 전쟁이 일어나냐? 천만에요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창조물이 창조주와 전쟁을 한다고요?? 개뿔은
요한계시록 19장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그냥 전멸 당합니다.
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6대접 전에는 유브라데 강 때문에 동방의 왕들이 올수 없었다는 말이고. 6대접에서 동방의 왕들이 군대를 대리고 올수 있게 된 것이 6대접이죠
그럼 유브라데 강이 흐르게 된 때가 6나팔입니다
6나팔은 짐승이 등장하기 전입니다. 6대접은 짐승이 등장하고 그 짐승에 입에서 나오는 영이 동방의 왕들에게 가서 군대를 대리고 오게 하는 것이죠
요한계시록 9장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유브라데 강을 결박하고 있다는 의미이고. 놓아 주므로 강이 결박에 풀려 흐르게 되어
동방에서 올 수 없을 정도로 흘렸겠죠
6나팔과 6대접에 큰 강 유브라데가 나온다고 같은 사건이다고 하면 멍청한 짓입니다
6나팔은 네 천사가 마방대 2억을 대리고 사람 1/3을 일시에 죽이는 재앙이고
6대접은 재림하시는 예수님과 전쟁을 할려고 동방의 왕들이 군대를 대리고 아마겟돈에 모이는 것이죠
16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요한계시록 16장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3 또 내가 보니 개구리 같은 부정한 영 셋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대언자의 입에서 나오더라.
14 그 영들은 마귀들의 영들로서 기적들을 행하며 땅과 온 세상의 왕들에게 나아가 하나님 곧 전능자의 저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해 그들을 모으더라.
개역 성경이 마귀를 귀신으로 번역을 해서 문제가 많아요
귀신은 죽은 사람의 혼을 귀신이라고 하죠.
암튼
영이 입에서 나온다는 것을 좀 알아야 합니다.
더러운 영도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와죠?
성령님도 예수님의 입에 나오기도 합니다
요한복음 20 : 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숨을 내쉬며. 이 숨에서 영이 나오는 것이죠
이 설명을 하는 이유는
창세기 2장
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7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니라.
생명의 숨이 바로 영입니다.
흙으로 몸을 만들고 콧구명에 생명의 숨이 영이고 영을 불어 넣어서. 사람이 살아있는 혼이 되는 겁니다
숨이 영을 칭하죠
성령님을 바람에 비유하기도 하죠
성령님의 강림을 바람 소리가 난다고 비유한 것이죠
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2갑자기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력한 바람 소리 같은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던 온 집안을 가득 채우고
이것은 온 집안에 성령님이 충만한 상태가 된 것이죠
성령으르 거듭남도 바람으로 비유하죠
7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7내가 네게 이르기를, 너희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하리라, 한 것에 놀라지 말라.
8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8바람이 자기가 원하는 곳에서 불매 네가 그것의 소리는 들어도 그것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나니 성령에게서 태어난 자도 다 이러하니라, 하시니라.
어떤 자들이 성령 체험 이런 말을 한다. 머다. 사기꾼이고 이단
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여섯번째 대접에서 경고가 15절이죠
이때 마아겟돈에 모이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할때. 모든 민족을 모으고 양과 염소로 나누는데.
양으로 분류되는 사람은 천년왕국에 들어옵니다.
여기 모으면 답이 없어요.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검. 즉 말씀에 죽임을 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