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문예 제23회 시낭송회 및 제30차 국내인문학기행
계간문예작가회 회원 50여 명은 지난 9월 12일(토), 제23회 시낭송회 및 제30차 국내인문학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정은 안산 대부도의 포도향과 화성 일원의 문학·역사적 숨결이 어루러져 시낭송과 인문학기행의 진수를 더욱 깊게 맛보았습니다.
주요 일정 및 현장 분위기
1)제23회 시낭송회:한국문학낭송가회와 함께 《상상탐구》 12호 주제인 ‘어머니’를 주제로 깊은 울림을 주는 시낭송회를 가졌습니다.
2)대부도 포도따기 체험 :안산 대부도에서 결실의 계절을 온몸으로 느끼며, 탐스럽게 익은 포도를 직접 따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3)남양성모성지 탐방:신성하고 정갈한 성지 교정에서 아늑한 휴식과 함께 마음을 다스리는 묵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4)융건릉 및 용주사 역사기행:정조대왕의 깊은 효심이 서린 융건릉과 용주사를 둘러보며 ‘부모은중경’을 되새겼습니다.
5)노작 홍사용문학관 방문:노작 홍사용 선생의 문학 업적을 두루 살펴보았습니다.
첫댓글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 차주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