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코로나가 끝난지 언젠데 아직두 일본 초중고생 10 명중 1 ~ 2 명은 죽어라 이 짐통 더위애두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니 .. ㅠ
이건 한국도 좀 그래요. 마스크를 벗지 않고 계속 쓰고 다니는, 특히 여자들 있죠. 이런 건요, 타인들의 외모평가에 불안해하고 있는 거임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것 뿐만 아니라, 외모평가에 대한 불안과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문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거예요.
또 페이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거나 표정을 드러내고 싶지 않을 때, 일종의 복장이나 얼굴 가리개처럼 활용하는 면도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맨 얼굴을 사람들이 어떻게 볼지 두려운 심리가 작용한 거고, 마스크를 심리적 방어막으로 사용하는 거죠.
일본은 코로나 펜데믹 이전부터, 감기와 꽃가루 알레르기, 기침 증상이 있을 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예의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문화가 비교적 짙었던 나라입니다. 아무튼, 이런 건 사춘기 청소년 사이에서 특히 많을 거임요.
그리고요, 일본에 코로나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긴 합니다.
코로나 이후 마스크착용이늘어난것은 건강상입니다입냄새방지도하고상대방 침방울도 막고 등등
첫댓글 코로나가 끝난지 언젠데
아직두 일본 초중고생 10 명중 1 ~ 2 명은
죽어라 이 짐통 더위애두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니 .. ㅠ
이건 한국도 좀 그래요. 마스크를 벗지 않고 계속 쓰고 다니는, 특히 여자들 있죠. 이런 건요, 타인들의 외모평가에 불안해하고 있는 거임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것 뿐만 아니라, 외모평가에 대한 불안과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문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거예요.
또 페이스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거나 표정을 드러내고 싶지 않을 때, 일종의 복장이나 얼굴 가리개처럼 활용하는 면도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맨 얼굴을 사람들이 어떻게 볼지 두려운 심리가 작용한 거고, 마스크를 심리적 방어막으로 사용하는 거죠.
일본은 코로나 펜데믹 이전부터, 감기와 꽃가루 알레르기, 기침 증상이 있을 때,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예의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문화가 비교적 짙었던 나라입니다. 아무튼, 이런 건 사춘기 청소년 사이에서 특히 많을 거임요.
그리고요, 일본에 코로나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긴 합니다.
코로나 이후 마스크착용이
늘어난것은 건강상입니다
입냄새방지도하고
상대방 침방울도 막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