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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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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그 오빠랑 결혼하고 싶어
겟백 추천 0 조회 75,030 20.09.06 02:14 댓글 56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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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9.07 11:38

    미친 ㅠ 요크 새끼야ㅜ ㅜ ㅜ

  • 20.09.07 13:41

    억장 와르르다ㅠㅠㅠㅠㅠㅠ

  • 20.09.07 17:25

    애기야 가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픈데 얼룩덜룩한 아기때매 너무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 20.09.07 18:58

    부모의 마음이 이런걸까ㅜㅜ

  • ㅠㅠ 안 돼.....

  • 20.09.16 11:14

    언니 가슴은 찢어졌단다..

  • 20.09.17 02:13

    미러링의 신..

  • 20.09.17 02:43

    아 시발 .. ㅠㅠ

  • 20.09.18 15:47

    화나네

  • 20.09.20 02:06

    와 입양당한거지! 이말 나올때 억장무너진다는게 뭔 감정인지 알겠다 엄마한테 급 미안하노

  • 20.09.28 20:33

    슬프고 귀여워,, ㅠㅠ

  • 20.09.30 13:34

    모부 마음이 이런거구나..

  • 20.12.20 08:07

    엄마미안해

  • 21.02.17 07:04

    할증 풀리고 들어온 여시............엄마 미안해...........

  • 22.05.22 10:18

    억장 와르르인데 이와중에 얼룩덜룩한 아기 라는 표현 너무 귀여워

  • 강아지유치원 얘기 들으니까 억장 무너진다 …. ㅠㅠㅠㅠㅠ 부모님들이 이런 마음이겠지 ㅠㅠㅠㅠ 아 속상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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