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 포로로 잡혀가서 그 후손들이 히브리어를 잘 쓰지 못한 자들이 많아집니다.
느헤미아 13 : 24
그 자녀가 아스돗 방언을 절반쯤은 하여도 유다 방언은 못하니 그 하는 말이 각 족속의 방언이므로
사도행전에 보면 유대인들인데 유다 방언을 못하죠.
그래서 성령의 첫 역사가 방언..
사도행전 2장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오순절을 지키기 위해서 각국 (9절과 10절의 나라) 살다가 모이는 겁니다
예수님의 초림때 이스라엘 즉 유대 땅에 사는 사람들이 쓰는 언아가 헬라어. 로마어. 히브리어
요한복음 19 : 20
예수의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 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예수님의 십자가의 폐에 세 언어로 쓴 것이 이때 이스라엘에 쓴 언어가 세가지이기 때문에
신약이 왜 히브리어가 아니고 헬라어냐?
전도의 시작이 헬라지역이기 때문이죠
일곱 교회가 다 헬라 언어를 쓰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헬라인들에게 헬라어로 편지하는 겁니다.
요한의 난감한 헬라어???
이런 멍청한 제목을 쓰고 있죠
요한계시록을 문법적으로 이해하는데 있어서 많은 신학자들이 난해함을 호소합니다.
요한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쓴 것인지, 아니면 그렇게 기록하라고 한 것인지
난감합니다.
오은환의 글은 다 난감하다라고 하죠
난감한 것은 자기만 난감한 것인데 . 남도 난감한 것처럼 말을 하죠?
모르면 난감하죠. 알면 절대 난감하지 않아요
헬라어를 쓰는 지역에 헬라어 편지하는 것이 왜 난감합니까?
장민재라는 멍청이는 신약이 아람어라고 하죠?
예를 들자면
한국 사람(히브리인)이 중국인(헬라인) 에게 편지를 쓰는데 일본어(아람어)로 쓴다는 주장을 하는 것과 같아요
나감간 헬라어가 아니고 . 요한계시록의 편지 수신자들이 다 헬라인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가 다 헬라어를 쓰는 지역입니다
특별히 미래형 동사를 사용해야 할 곳에서 어김없이 '현재형'을 사용합니다.
분사 역시 그렇습니다.
이것도 멍청한 주장입니다. 글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무식이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이 말씀은 예언의 말씀이기 때문에 과거 현재 미래형으로 써도 다 예언이 됩니다.
글은 다 현재형으로 쓰죠. 그러나 미래에 있을 일입니다. 과거형으로 써도 미래에 있을 일
어설픈 것이 말장난을 하는 겁니다.
1.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계1:7)
*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오프세타이, 미래형, will see)...(계1:7)
주의 재림 때 구름을 타고 오시닌까 당연히 미래시제를 사용했을 것이라 추즉합니다.
그러나 '오시리라(에르케타이, comes)'는 현재 동사를 사용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시제사용입니다.
7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오시리라는 미래형이죠 그러하리라도 미래형
오신다는 현재진행형 오셨다 현재완료형
7절은 전체가 미래형
현재형이면 재림하신 것이 되죠??
오은환은 문맥 자체를 이해를 못하는 멍청이
오은환이가 속히라는 단어 좋합니다. ㅋㅋㅋ
2. 속히 가서(계2:16)
또 현재형을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에르코마이, comming)'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폴로메소, 미래형, will fight)(계2:16)
'온다'는 현재형으로 그리고 뒤따라오는 동사는 미래형으로 표현합니다.
현재형. 미래형. 이런것은 문맥에서 결정됩니다.
동사를 미래형으로 쓰든 현재형으로 쓰든. 과거형으로 쓰든. 그 사건이 미래에 있을 일이면 미래에 될 일이죠
15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오은환이의 국어 이해력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 문장은 오고 가고의 내용이 아닙니다.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가 있는데 빨리 회개하라고 하는 것이죠
회개는 돌아서다. 이단교리에서 돌아서라. 그렇지 않으면
네게 속히 임하다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이 아니고 성령님. 성령의 은사인 말씀의 검으로 싸운다는 말씀입니다.
스스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에베소교회는 스스로 니골라당의 교훈를 스스로 미워했어요.
버가모교회는 에배소교회처럼 못하고 있어 경고하는 것이고
누가 성령님이.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2장과 3장은 예수님의 계시가 아니고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만약에서 니골라당의 교훈을 가지고 있다. 그럼이 성령의 은사를 가진 자가 싸울겁니다
성령의 은사를 누군가가 받고, 말씀으로 가르치는 은사 즉 성령의 검으로 니골라당의 교훈을 따르는 자와 싸울 겁니다.
속히 임한다는 것은 회개하지 않으면 성령의 은사로 임해서 말씀의 검으로 싸우는 자가 나타난다는 의미
예수님의 재림을 두고 오다 가다의 의미가 아닙니다.
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2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4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6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2절에서 7절까지는 성령님이 칭찬도 하고 책망도 하는 겁니다
이 편지를 받기 전까이 교회가 한 일에 대해서 책망과 칭찬을 하는 겁니다
이것은 편지를 쓰기 시점에서 과거에 에베소 교회가 한 일들이죠
격려와 책망.. 이것은 4장부터 쓸 내용에 앞서 인사말입니다.
속히라는 것은 지금은 일어나지 않지만. 생각 보다 빨리 이루어진다는 뜻이죠
요한계시록 1장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여기서 속히는 될 일(7년환난)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 요한에게 눈으로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속히 보여준다는 약속을 한 겁니다.
보여주는 것이 될 일(7년환난에 일어나는 일들)
요한계시록 4장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속히(미래)가 마땅히(현재). 보여주기 시작하는 것이 4장 1절부터
그런데 1장 1절이나. 4장 1절은 우리의 입장에서 다 과거로 진짜 일어난 사건이죠
요한이 밧모섬에 있었던 일.
보기 시작은 것이 미래 즉 7년환난에 있는 일이지만
요한이 본것은 우리 입장에서 과거입니다. 보여 준 것이 일어나는 것은 우리 입장에서 미래이고
요한계시록 11장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면 셋째 화가 바로 시작되지 않는다는 뜻이죠
왜 셋째 화는 일곱 대접들입니다. 일곱 대접은 짐승에게 경배하고 표를 받는 사람에게 나는 헌데의 재앙이기 때문에
12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여기서는 여섯째 나팔이 불리면 바로 둘째 화가 시작된다는 말이고
속히라는 말은 바로 지금 당장 일어나지는 않지만. 생각 보다 빨리 일어나는 뜻이죠
요한계시록 22 : 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보내셨도다 . 이미 다 보여준 겁니다. 여기서 속히는 될 일(7년환난)
요한계시록 22 : 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22 :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요한계시록 22 : 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여기서 속히는 재림이고
속히 라는 단어는 문맥을 보고 해석해야지
22장7절에 속히가 재림이라고 계시록의 속히는 다 재림이다고 해석하면 똘아이
주의 날은 다 재림이다고 해석하면 똘아이
구원이 다 같은 구원이다고 해석하면 똘아이
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이 구원이 우리가 믿음으로 받는 혼의 구원이 아닙니다
9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여기서 구원도 혼의 구원이 아닙니다.
여기서 구원은 몸의 구원입니다.
유다서 1 : 5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노라 주께서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시고 후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멸하셨으며
베드로전서 3 :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문장에 따라 구원의 내용이 다릅니다.
속히라는 단어 문장에 따라 다 다르게 해석야지
속히는 재림이다. 하면 똘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