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피는꽃전에 올려드린 이거, 보셨음요? [팩트체크] 35도 넘으면, '손풍기' 크기에 상관없이, 손풍기 무용지물 ... "손풍기, 오히려 위험" ? 전문가들 "선풍기나 손풍기, 냉각 손풍기도 마찬가지"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0798 세계 보건기구의 공식 보고서입니다. "35도를 넘을 땐, 선풍기만으로는 열질환을 예방할 수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열탈진이나 실신을 막을 수 없다는 얘기였습니다. [함승헌 교수/가천대 길병원 작업환경 의학과 : 선풍기는 바람을 일으킬 뿐, 공기를 차갑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우리 체온인 36.5도보다 (기온이) 높아지면, 선풍기 바람은, 시원한 바람이 아니라 뜨거운 바람이 됩니다.]
@겨울에피는꽃글고 아직도 이해를 못하시는 것도 같은데, 이 정도의 폭염은요, 푹푹 찌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지글지글 데워지는 거예요. 맨살 내놓고 다녀봐요. 단순히 살이 탄다할 정도가 아니라, 오래 노출되면, 아니 몇 시간만 노출하면, 상태에 따라 심각한 화상까지 입을 거임요. 푹푹 찐다는 이미 넘어선 더위인 것입니다.
@겨울에피는꽃근데, 미래엔 이런 더위가 그리워질 거라고 말씀드렸죠? 또 드리지만, 이게 맞고, 학자들과 전문가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까운 미래엔, 섭씨 42도부터 ~ 45도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놔두면 당연히 50도 이상까지 오르겠죠. 얼마나 심각한 지 아셔야 함요.
첫댓글 광화문 광장의 [ 달빛요가 ] 라는데
내가 보긴 [ 달밤의 체조 ] 같은데 ..
이런 폭염엔 저런 야간운동도 피하는 게 좋아요~
5 세훈 시장두 참석햇다는데
사진엔 안 보이넹
@겨울에피는꽃 정치적 목적의 쇼를 하는 거죠.
그늘 많은 산도 방심 금물 ‥ 사람잡는, 위험한 '폭염 산행'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3230_37004.html
그늘도
습하고
후덥하긴 마찬가지 ㅠ
@겨울에피는꽃 이런 더위는요, 야외 그늘도 그다지 효과를 체감하기 어려운 더위임요. 야외에서 손풍기도 무용지물입니다.
@겨울에피는꽃 전에 올려드린 이거, 보셨음요?
[팩트체크] 35도 넘으면, '손풍기' 크기에 상관없이, 손풍기 무용지물 ... "손풍기, 오히려 위험" ?
전문가들 "선풍기나 손풍기, 냉각 손풍기도 마찬가지"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0798
세계 보건기구의 공식 보고서입니다.
"35도를 넘을 땐, 선풍기만으로는 열질환을 예방할 수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열탈진이나 실신을 막을 수 없다는 얘기였습니다.
[함승헌 교수/가천대 길병원 작업환경 의학과 : 선풍기는 바람을 일으킬 뿐, 공기를 차갑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우리 체온인 36.5도보다 (기온이) 높아지면, 선풍기 바람은, 시원한 바람이 아니라 뜨거운 바람이 됩니다.]
@투플러스 이런 수위의 더위와 폭염 속에서, 뜨거운 바람인 손풍기나 선풍기를 계속 쐬면 얼굴에 어떤 반응이 있을 것 같아요? 열감받고, 어느새 붉어지겠죠. 근데 이게 없어지지 않고, 마치 홍반이나 갈색반점처럼 착색되기도 합니다. 화상 자국처럼 남기도 하죠.
@겨울에피는꽃 글고 아직도 이해를 못하시는 것도 같은데, 이 정도의 폭염은요, 푹푹 찌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지글지글 데워지는 거예요. 맨살 내놓고 다녀봐요. 단순히 살이 탄다할 정도가 아니라, 오래 노출되면, 아니 몇 시간만 노출하면, 상태에 따라 심각한 화상까지 입을 거임요. 푹푹 찐다는 이미 넘어선 더위인 것입니다.
@겨울에피는꽃 근데, 미래엔 이런 더위가 그리워질 거라고 말씀드렸죠? 또 드리지만, 이게 맞고, 학자들과 전문가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까운 미래엔, 섭씨 42도부터 ~ 45도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놔두면 당연히 50도 이상까지 오르겠죠. 얼마나 심각한 지 아셔야 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