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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 대통령, 팔레스타인 지지 의사 재표명
- 최근 미겔 디아스카넬(Miguel Diaz-Canel) 쿠바 대통령이 쿠바에 약학을 공부하기 위해 유학 온 팔레스타인 학생 144명을 수도 아바나(Havana)의 혁명광장(Revolution Square)에서 접견했음
- 이 자리에서 카넬 대통령은 “쿠바는 계속해서 팔레스타인과 형제의 관계를 유지할 것이다”라고 말했음
- 카넬 대통령은 이어서 “이곳의 학생들은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잊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고향을 지키기 위한 의지를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음
☐ 쿠바 혁명광장서 이스라엘의 공격 중단 촉구하는 콘서트 개최
- 카넬 대통령과 팔레스타인 유학생이 만난 혁명광장에서 팔레스타인의 평화와 시오니즘(Zionist) 정부의 학살 중단을 염원하는 콘서트가 있었음
- 팔레스타인 출신 학생을 제외하고도, 콘서트에 참석한 사람 중 다수가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냈음
☐ 카넬 대통령,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 강력히 비판
- 카넬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에 대해 “쿠바는 무관심으로 침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후, “쿠바 정부는 이스라엘이 지금 즉시 민간인 학살을 멈출 것을 요구한다”고 목소리 높였음
- 카넬 대통령은 이스라엘-하마스(Hamas) 전쟁 시작 직후부터 줄곧 이스라엘에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음
- 또한, 카넬 대통령은 쿠바가 팔레스타인에 인도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도 강조했음
출처
Middle East Monitor, teleSURtv, Anadolu Agency
원문링크1
https://www.middleeastmonitor.com/20231121-cuba-president-reiterates-support-for-palestine/
원문링크2https://www.telesurenglish.net/news/Concert-In-Havana-for-The-Peace-Of-Palestine-20231118-0009.html
원문링크3https://www.aa.com.tr/en/americas/cuban-president-condemns-israeli-occupation/3058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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