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계20:9 <올라와서>
*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20:9)
영어 번역본들은 원문을 충실하게 번역한 반면, 개역개정은 중요한 동사 하나를
통째로 생략했습니다.
* 그들이 지면으로 <올라와서 - 생략시킴>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둘러 쌓다
올라왔다는 단어를 완전히 생략해버렸습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 되서 그런듯 합니다.
천년왕국에서 사탄의 미혹을 받아 싸움을 벌이기 위해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은
수로 모였던 그들의 정체를 잘 알 수 있는 단어를 생략한 것은 그렇지 않아도 힘들어하는 계시록 이해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다른 번역본들이나 영어 번역본들은 <올라왔다>는 동사를 제대로 번역했습니다.
오은환이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풀무불이라는 장소에서 살아있는 악인들이 기어 올라왔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인데
9And they went up on the breadth of the earth, and compassed the camp of the saints about, and the beloved city: and fire came down from God out of heaven, and devoured them.
9그들이 땅의 넓은 곳으로 올라가 성도들의 진영과 그 사랑받는 도시를 에워싸매 불이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삼켰고
올라와서 라는 번역이 되었죠
개역이 없어요
9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8절을 보면
8And shall go out to deceive the nations which are in the four quarters of the earth, Gog and Magog, to gather them together to battle: the number of whom [is] as the sand of the sea.
8나가서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며 그들을 함께 모아 전쟁하게 할 터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 같으니라.
8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땅에 사방 즉 동서남북으로 펴저 있다고
9그들이 땅의 넓은 곳으로 올라가 성도들의 진영과 그 사랑받는 도시를 에워싸매 불이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삼켰고
9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땅의 넒은 곳으로 모인것이죠. 왜 싸울려고.
올라가는 것과 내려가다는 것은
성경에서 거룩한 쪽으로 가는 것은 올라가다. 나쁜 쪽으로 가는 것은 내려가다로 표현합니다.
성경에 예루살렘 성으로 가는 것은 올라가다.
여리고 성 같은 곳은 내려가다라고 합니다.
예를들면. 지방에서 서울을 올라가다. 서울에서 지방은 내려가다.
사랑하시는 성이 예루살렘 성이죠. 그래서 땅의 사방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으로 올라는 겁니다. 싸울려고 ㅋㅋ
* 그들이 지면으로 <올라와서 - 생략시킴>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둘러 쌓다
개역 성경은 생략시킨 거이고
흠정역은 잘 번역 되었죠
오은환은 풀무불에서 올라온다고 하고 싶은 것이고
성경에는 땅의 사방 백성들이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애워싸려고 올라는 것입니다.
8 나가서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며 그들을 함께 모아 전쟁하게 할 터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 같으니라.
9 그들이 땅의 넓은 곳으로 올라가 성도들의 진영과 그 사랑받는 도시를 에워싸매 불이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삼켰고
절대 오은환이가 주장하고 싶은 풀무불에서 올라오는 것이 아니고
땅의 사방 즉 동서남북에 있다가 예루살렘 성을 에워싸기 위해서 올라오는 겁니다
풀무불에 올라온다는 글을 쓰고 싶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