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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6070 낭만길걷기 원문보기 글쓴이: 미션
┃흰색점과 선
발톱에 흰색점이나 줄이 생겼다면 어딘선가 외상을 입엇을
경우가 있다. 멍이 들지 않아도 피가 나지 않고도 외상을
입을 수 있답니다. 또는 발보다 작은 신발이나 굽높은
구두를 신었을때 발곰팡이 등의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신고 있는 신발과 구두을 체크해 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검은색
발톱이 검은색으로 변했다면 어딘가에 부딪쳐 타박상을
입어 멍이 들었거나 너무 꽉 끼는 신발로 인해 생길 수
있답니다. 이런 멍들은 처음에는 붉은색, 보라색, 어두운
갈색, 검은색으로 변하면서 6~9개월 동안 발톱이 잘려
나가면서 없어진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타박상이 아닌
경우에 생겼다면 흑색종 피부암 염증, 곰팡이로 인한 감염
내성발톱 등의 원인 일 수 있으니 병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보는것이 좋답니다.
┃노란색
간혹 발톱이 노란색으로 변화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런경우는 곰팡이로 인한 간염일 수 있으니 항진균연고를
바르는것도 한 방법 만약 발톱이 두꺼우면서 노란색을
뛴다면 살짝 갈아낸뒤 연고를 꾸준히 발라주는것이 좋으며
호전이 안된다면 병원을 다녀오는것이 좋답니다.
┃녹색
녹색을 띄는 경우는 극히 보기 드문경우로 발이
눅눅하거나 축축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서 박테리아로
인해 생긴 녹색조갑증후군으로 발톱표면을 긁어 내거나
문질러 관리를 잘 하면 좋아질수 있지만 너무 심한
경우에는 병원을 다녀오는것도 좋답니다.
┃푸른색
멍이 든것 처럼 푸른 반점이 나타났을 경우 나도 모르게
멍이 든 경우 일수도 있으니 시간이 흐르면 없어지지만
간혹 파란반점이 암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니 잘 살펴
보면서 변화가 없다면 병원에 다녀오는것이 좋답니다.